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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추가하시면, 척추 측만증과 척추 건강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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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친구 6,104명 2026-04-27 게시

채널 소개

채널 추가하시면, 척추 측만증과 척추 건강에 대한
궁금증과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환자분은 처음 내원했을 당시 척추측만 각도가 60도 정도로 확인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60도 정도의 측만은 수술을 권장할 수 있는 큰 각도에 해당하기 때문에,
치료 방향을 결정할 때 매우 신중한 판단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특히 아직 성장기였기 때문에 그대로 두면 더 진행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환자분은 보조기 치료를 매우 성실하게 시행하였고,
하루 20시간 이상 꾸준히 착용하면서 치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그 결과 2년 뒤 추적검사에서 측만 각도가 40도까지 감소하였고,
처음보다 눈에 띄게 호전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즉, 수술이 고려될 정도로 큰 각도였지만
보조기를 정말 열심히 착용한 덕분에 수술 없이도
좋은 방향으로 변화를 얻은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사례는 보조기 치료가 단순히 “착용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꾸준하고 정확하게 착용하느냐가 결과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잘 보여줍니다.
특히 성장기 척추측만증

채널 정보

채널명 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척추측만증 센터
친구 수 6,104명 (2026-04-27 기준)
카카오 분류 병원 > 정형외과
공개 포스트 220개
카테고리 의료·병원
카카오 채널 https://pf.kakao.com/_Nfdfxb
웹사이트 http://www.guro.org
게시일 2026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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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각도 호전된 사례 (60도->40도)
이 환자분은 처음 내원했을 당시 척추측만 각도가 60도 정도로 확인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60도 정도의 측만은 수술을 권장할 수 있는 큰 각도에 해당하기 때문에,
치료 방향을 결정할 때 매우 신중한 판단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특히 아직 성장기였기 때문에 그대로 두면 더 진행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환자분은 보조기 치료를 매우 성실하게 시행하였고,
하루 20시간 이상 꾸준히 착용하면서 치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그 결과 2년 뒤 추적검사에서 측만 각도가 40도까지 감소하였고,
처음보다 눈에 띄게 호전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즉, 수술이 고려될 정도로 큰 각도였지만
보조기를 정말 열심히 착용한 덕분에 수술 없이도
좋은 방향으로 변화를 얻은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사례는 보조기 치료가 단순히 “착용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꾸준하고 정확하게 착용하느냐가 결과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잘 보여줍니다.
특히 성장기 척추측만증에서는 보조기를 권고한 시간만큼 성실히 착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실제로 순응도가 높을수록 각도 진행을 막거나 호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모든 환자에서 같은 정도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적절한 시기에 진단받고, 정기적으로 추적관찰하면서,
보조기 치료를 철저히 시행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환자분처럼 처음에는 수술까지 고민해야 할 정도의 각도였더라도
치료에 적극적으로 임하면 충분히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수술이 권장될 정도의 60도 척추측만이었지만, ...
2026년 04월 23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27세 각도 나빠진 사례 (36도->59도)
이 환자분은 15세 당시 척추측만 각도가 36도 정도였고,
이후 12년 동안 병원에 내원하지 않다가 27세에 다시 검사했을 때 각도가 59도로 증가한 상태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성장기가 끝나면 척추측만도 더 이상 진행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지만,
실제로는 성장 후에도 각도가 계속 증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사례는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처음부터 측만 각도가 어느 정도 있었던 환자에서는
성장기가 끝난 뒤에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변형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각도가 커지면 단순히 X-ray 상 숫자만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어깨 높이 차이, 몸통 비대칭, 허리 라인 불균형, 갈비뼈 돌출 같은 외형 변화가
더 뚜렷해 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증상이 심하지 않더라도
정기적으로 추적관찰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병원에 오지 않고 오랜 기간 지내다 보면,
본인은 큰 변화가 없다고 느껴도 실제로는 각도가 상당히 진행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환자분도 12년 만에 내원했을 때 처음보다 변형이 많이 악화된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척추측만증이 있는 환자분들은 성장기뿐 아니라
성장 종료 후에도 완전히 안심해서는 안 되며
정기적인 외래 진료와 X-ray 추적관찰을 통해 진행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조기에 변화를 확인하면 치료 방향을 더 적절하게 결정할 수 있고,
심한 변형으로 진행하는 것을 막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척추측만증은 성장기 질환으로만 생각하기 쉽지만, 성장 후에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없다고 방심하지 말고, 정기적인 추...
2026년 04월 23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13세 각도 나빠진 사례 (38도->52도)
성장기 척추측만증, 보조기 착용이 왜 중요한가요?


청소년 척추측만증은 성장기 동안 척추가 옆으로 휘는 질환으로,
키가 크는 시기에는 짧은 기간에도 각도가 빠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환자는 처음 검사 당시 12세, 측만 각도는 38도 정도였고 아직 성장 여지가 많은 상태였습니다.
단순 관찰보다는 보조기 치료를 꾸준히 해야 하는 시기 입니다.

하지만 약 9개월 후 재검사에서 각도가 38도에서 52도까지 증가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성장기 자체의 영향도 있었지만,
보조기를 충분히 열심히 착용하지 못했던 점도
진행의 중요한 원인으로 보입니다.

보조기 치료는 단순히 처방받는 것만으로 효과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시간 동안 꾸준히 착용해야 진행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낮에는 잘 하지 않고 밤에만 잠깐 착용하거나,
불규칙하게 착용하면 기대한 만큼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청소년 척추측만증은 아이가 아프지 않더라도 성장하면서 각도가 계속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추적 관찰과 보조기 순응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사례는 성장기 측만증에서 보조기 치료를 소홀히 하면
실제로 각도가 더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장기 척추측만증은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시기에,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보조기 치료를 하는 경우에는 “착용하고 있다”보다 “얼마나 성실하게 착용하고 있는가”가
결과를 크게 좌우할 수 있습니다.



고대구로병원 척추측만증센터 서 승 우
2026년 04월 13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27세 각도 나빠진 사례 (42도->60도)
15세 때 촬영한 X-ray와
이후 12년 만에 내원하여 27세에 다시 촬영한 X-ray를 비교한 것입니다.

먼저 15세 당시를 보면
흉추(등 부위)에서 약 42도,
요추(허리 부위)에서 약 28도 정도로
척추가 S자 형태로 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이후 별도의 치료나 정기적인 추적 관찰 없이 지내시다가
12년 만에 다시 내원하셨고, 현재 촬영한 결과에서는

흉추 만곡이 약 60도,
요추 만곡이 약 34도로
전반적으로 각도가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척추측만증은 일반적으로 성장기 동안 많이 진행되지만,
환자분처럼 각도가 40도 이상인 경우에는 성장이 끝난 이후에도
서서히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번 사례에서는
성장기 이후에도 진행이 계속되었고
특히 흉추 부위는 42도 → 60도로 비교적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왜 정기 관찰이 중요한가 ?
만약 중간에 정기적으로 검사를 했다면
진행 속도를 확인하면서
수면 보조기나 운동 치료, 필요 시 수술 시점 등을
적절하게 판단할 수 있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척추측만증은
**“증상이 없다고 해서 진행이 멈춘 것은 아니다”**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현재 단계에서의 고려사항
현재와 같이 60도 정도의 만곡에서는
단순 관찰보다는
통증 여부, 기능 상태, 진행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적극적인 치료 방향(보존적 치료 또는 수술적 치료)**까지 함께 상담이 필요합니다.



고대구로병원 척추측만증센터 서 승 우
2026년 04월 06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47세 14년간 각도 유지된 사례 (62도)
수술 각도(60도 이상)인데도 14년간 유지된 척추측만증 사례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수술해야 하는 각도인데, 꼭 수술을 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례 입니다.


이 환자는
34세 당시: 약 62도
47세 현재: 약 60도
무려 14년 동안 각도가 거의 증가하지 않고 유지되었습니다.

보통 척추측만증에서
50도 이상의 각도는 수술을 고려하는 범위에 해당합니다.
각도가 50도 이상이 되면
성장이 멈추고 성인이 되어도 시간이 지나면서 더 진행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환자는 왜 유지됐을까요?
이 사례의 핵심은 바로 꾸준한 관리입니다.
환자는 14년 동안 체조 운동 주 3회, 철봉 운동 매일 하며 관리 하였습니다.

같은 각도라도 진행 속도, 통증 여부, 기능 상태, 생활 관리 정도에 따라
치료 방향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이 환자는 수술 각도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유지된 상태입니다.
꾸준한 운동과 관리가 실제로 장기적인 유지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 상태에 맞는 지속적인 관리와 정기적인 확인입니다.

척추측만증은 “각도 숫자”만으로 결정하기보다
경과와 관리가 함께 중요한 질환입니다.





고대구로병원 척추측만증센터 서 승 우
2026년 03월 19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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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명 고려대학교부설 척추측만증연구소
대표자 양재혁
업종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
주소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09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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