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소개
SINCE 1984 40년 전통! "1등 여행사 아주 좋은 아주투어"
채널 정보
| 채널명 | 아주관광 |
| 친구 수 | 2,252명 (2026-04-26 기준) |
| 카카오 분류 | 여행/레저/스포츠 > 여행사 |
| 상담 가능 | 월요일 09:00 ~ 18:00 가능 |
| 공개 포스트 | 219개 |
| 카테고리 | 운동·헬스 |
| 카카오 채널 | https://pf.kakao.com/_cIxaWM |
| 웹사이트 | http://www.usajutour.com |
| 게시일 | 2026년 04월 26일 |
최근 소식 카카오 채널 포스트
한인 교회 샌디에고 일일관광
[미주 중앙일보] 크루즈·섬·체험 한 번에…여수 여행, 미주 시장 공략
LA 설명회 계기 상품 개발
섬 관광·남해안 패키지 기대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에 나서며 미주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섬 관광과 남해안 투어를 결합한 신규 패키지는 미주 관광객을 겨냥한 새로운 한국 여행 콘텐츠로 주목된다.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공동 추진하는 조직위원회는 최근 LA 라인호텔에서 미주 여행사와 언론을 초청해 관광설명회를 열고 박람회 홍보와 상품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한국관광공사 LA지사를 비롯해 17개 기관 약 30명이 참석했다.
설명회 이후 미주 한인 여행업계에서는 US아주투어 등 주요 여행사들이 연계 상품 개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평식 대표는 "여수와 남해안 관광지를 결합한 '한국 섬 관광 패키지'가 미주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며 "체험형 여행 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US아주투어는 향후 여수와 남해안 일대를 아우르는 기획형 관광상품을 통해 미주 대상 신규 여행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주요 일정에는 여수 엑스포공원, 오동도, 해상 케이블카, 이순신 광장, 낭만포차 거리 등 대표 관광지 방문과 함께 한려수도를 포함한 남해안 섬 여행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박람회 부행사장인 금오도와 개도에서는 비렁길 트레킹, 해양레저 체험, 캠핑 및 카약, 해녀 음식 체험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으로, 기존 관광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국제 크루즈와 항공편을 활용한 해외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박람회 기간 로열캐리비...
섬 관광·남해안 패키지 기대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에 나서며 미주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섬 관광과 남해안 투어를 결합한 신규 패키지는 미주 관광객을 겨냥한 새로운 한국 여행 콘텐츠로 주목된다.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공동 추진하는 조직위원회는 최근 LA 라인호텔에서 미주 여행사와 언론을 초청해 관광설명회를 열고 박람회 홍보와 상품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한국관광공사 LA지사를 비롯해 17개 기관 약 30명이 참석했다.
설명회 이후 미주 한인 여행업계에서는 US아주투어 등 주요 여행사들이 연계 상품 개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평식 대표는 "여수와 남해안 관광지를 결합한 '한국 섬 관광 패키지'가 미주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며 "체험형 여행 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US아주투어는 향후 여수와 남해안 일대를 아우르는 기획형 관광상품을 통해 미주 대상 신규 여행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주요 일정에는 여수 엑스포공원, 오동도, 해상 케이블카, 이순신 광장, 낭만포차 거리 등 대표 관광지 방문과 함께 한려수도를 포함한 남해안 섬 여행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박람회 부행사장인 금오도와 개도에서는 비렁길 트레킹, 해양레저 체험, 캠핑 및 카약, 해녀 음식 체험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으로, 기존 관광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국제 크루즈와 항공편을 활용한 해외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박람회 기간 로열캐리비...
여행비 부담 줄여라…한인업계 모객 승부수
분납·환급·조기예약·특가 공세
고물가·불확실성 돌파 총력전
프리미엄·테마 상품 차별화도
고물가와 경기 불확실성 속에 여행을 망설이는 소비자가 늘자 한인 여행업계가 새해부터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가격 부담은 낮추고 상품 경쟁력과 신뢰는 높여 올해를 팬데믹 이후 회복의 분수령으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제 고객은 ‘싼 여행’이 아니라 ‘가치 있는 여행’을 원한다”며 “분납, 조기 예약 혜택, 가격 할인,
프리미엄 서비스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신뢰를 높이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결제 방식의 혁신이다.
창사 42주년을 맞은 아주투어는 업계 최초로 여행비 분납 서비스 ‘아주나눔’을 도입했다.
분납으로 완납하면 전체 금액의 10%를 보너스 크레딧으로 돌려줘 사실상 여행비를 10% 낮춘 효과를 낸다.
크루즈 등 고가 상품까지 전 상품에 적용돼 개인과 단체 고객 모두에게 실질적인 대안이 되고 있다.
박평식 대표는 “목돈 부담이 여행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이라며 “아주투어가 비용의 짐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가격 경쟁력과 출발 안정성을 동시에 겨냥한 움직임도 활발하다.
고물가·불확실성 돌파 총력전
프리미엄·테마 상품 차별화도
고물가와 경기 불확실성 속에 여행을 망설이는 소비자가 늘자 한인 여행업계가 새해부터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가격 부담은 낮추고 상품 경쟁력과 신뢰는 높여 올해를 팬데믹 이후 회복의 분수령으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제 고객은 ‘싼 여행’이 아니라 ‘가치 있는 여행’을 원한다”며 “분납, 조기 예약 혜택, 가격 할인,
프리미엄 서비스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신뢰를 높이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결제 방식의 혁신이다.
창사 42주년을 맞은 아주투어는 업계 최초로 여행비 분납 서비스 ‘아주나눔’을 도입했다.
분납으로 완납하면 전체 금액의 10%를 보너스 크레딧으로 돌려줘 사실상 여행비를 10% 낮춘 효과를 낸다.
크루즈 등 고가 상품까지 전 상품에 적용돼 개인과 단체 고객 모두에게 실질적인 대안이 되고 있다.
박평식 대표는 “목돈 부담이 여행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이라며 “아주투어가 비용의 짐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가격 경쟁력과 출발 안정성을 동시에 겨냥한 움직임도 활발하다.
2026년 2월21일 LAFC 개막전 아주관광과 함께
'손흥민 VS 메시', 역사적인 세기의 대결 현장으로!'
1차 모집 절찬리 마감, 2차 선착순 50명 모집
아주관광이 단체석 확보, 왕복 버스 픽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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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12월의 이탈리아 인생 여행
[투어멘토 박평식의 여행 여야기] 이탈리아의 성탄절
밀라노, 마리아 대축일이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도시
셰익스피어의 줄리엣 집 발코니에 쌓인 소망 베로나
곤돌라가 스치는 수면 위 은빛 파문이 이는 베니스
르네상스 심장인 피렌체, 성탄의 빛으로 다시 깨어나
겨울이 오면 유럽은 서서히 빛을 갈무리하며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준비한다. 그리고 그 절정은 언제나 크리스마스다.
40여 년 동안 수많은 도시의 겨울을 보아왔지만, 이탈리아의 12월만큼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곳은 아직 만나지 못했다.
찬 바람이 골목을 훑고 지나가도 그 공기마저 포근하게 느껴지는 것은 성탄을 기다리는 이탈리아 사람들의 숨결 덕분이다.
그들의 미소, 해 질 무렵 조용히 켜지는 불빛, 골목마다 번지는 설렘이 이 계절의 이탈리아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말한다. “우리가 1년 중 가장 기다리는 때는 성탄절이 있는 12월”이라고. 그 말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에는 그리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12월 초, 가톨릭 공휴일인 마리아 대축일(ImmacolataConcezione)이 지나면 이탈리아의 도시들은 하나둘씩 빛을 달기 시작한다.
두오모 성당 앞 광장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불빛이 층층이 쌓여 겨울 하늘을 밝히고, 골목길마다 구운 밤의 고소한 냄새와 따끈한 와인의 달큰한 향기가 퍼진다.
쇼윈도에는 선물 상자와 장식품들이 가득하고, 거리에는 가족의 손을 잡고 선물을 고르는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흘러나온다.
이 따뜻한 풍경 속을 걸으며 마음 깊은 곳까지 은은히 데워지는 겨울의 온기를 느끼게 된다.
이탈리아의 ...
밀라노, 마리아 대축일이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도시
셰익스피어의 줄리엣 집 발코니에 쌓인 소망 베로나
곤돌라가 스치는 수면 위 은빛 파문이 이는 베니스
르네상스 심장인 피렌체, 성탄의 빛으로 다시 깨어나
겨울이 오면 유럽은 서서히 빛을 갈무리하며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준비한다. 그리고 그 절정은 언제나 크리스마스다.
40여 년 동안 수많은 도시의 겨울을 보아왔지만, 이탈리아의 12월만큼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곳은 아직 만나지 못했다.
찬 바람이 골목을 훑고 지나가도 그 공기마저 포근하게 느껴지는 것은 성탄을 기다리는 이탈리아 사람들의 숨결 덕분이다.
그들의 미소, 해 질 무렵 조용히 켜지는 불빛, 골목마다 번지는 설렘이 이 계절의 이탈리아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말한다. “우리가 1년 중 가장 기다리는 때는 성탄절이 있는 12월”이라고. 그 말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에는 그리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12월 초, 가톨릭 공휴일인 마리아 대축일(ImmacolataConcezione)이 지나면 이탈리아의 도시들은 하나둘씩 빛을 달기 시작한다.
두오모 성당 앞 광장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불빛이 층층이 쌓여 겨울 하늘을 밝히고, 골목길마다 구운 밤의 고소한 냄새와 따끈한 와인의 달큰한 향기가 퍼진다.
쇼윈도에는 선물 상자와 장식품들이 가득하고, 거리에는 가족의 손을 잡고 선물을 고르는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흘러나온다.
이 따뜻한 풍경 속을 걸으며 마음 깊은 곳까지 은은히 데워지는 겨울의 온기를 느끼게 된다.
이탈리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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