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소개
작전중앙교회 청소년부 2023
[소명에 닻을 내리다]
[축복과 감사] 23.06.11
(식사를 시작하면서 다 함께 말씀을 읽습니다)
창세기 41:39-52
39 바로가 요셉에게 말하였다. "하나님이 너에게 이 모든 것을 알리셨는데, 너처럼 명철하고 슬기로운 사람이 어디에 또 있겠느냐?
40 네가 나의 집을 다스리는 책임자가 되어라. 나의 모든 백성은 너의 명령을 따를 것이다. 내가 너보다 높다는 것은, 내가 이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뿐이다."
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말하였다. "내가 너를 온 이집트 땅의 총리로 세운다."
…
45 바로는 요셉에게 사브낫바네아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과 결혼을 시켰다. 요셉이 이집트 땅을 순찰하러 나섰다.
46 요셉이 이집트 왕 바로를 섬기기 시작할 때에, 그의 나이는 서른 살이었다. 요셉은 바로 앞에서 물러나와서, 이집트 온 땅을 두루 다니면서 살폈다.
…
50 요셉과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 사이에서 두 아들이 태어난 것은 흉년이
[소명에 닻을 내리다]
[축복과 감사] 23.06.11
(식사를 시작하면서 다 함께 말씀을 읽습니다)
창세기 41:39-52
39 바로가 요셉에게 말하였다. "하나님이 너에게 이 모든 것을 알리셨는데, 너처럼 명철하고 슬기로운 사람이 어디에 또 있겠느냐?
40 네가 나의 집을 다스리는 책임자가 되어라. 나의 모든 백성은 너의 명령을 따를 것이다. 내가 너보다 높다는 것은, 내가 이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뿐이다."
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말하였다. "내가 너를 온 이집트 땅의 총리로 세운다."
…
45 바로는 요셉에게 사브낫바네아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과 결혼을 시켰다. 요셉이 이집트 땅을 순찰하러 나섰다.
46 요셉이 이집트 왕 바로를 섬기기 시작할 때에, 그의 나이는 서른 살이었다. 요셉은 바로 앞에서 물러나와서, 이집트 온 땅을 두루 다니면서 살폈다.
…
50 요셉과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 사이에서 두 아들이 태어난 것은 흉년이
채널 정보
| 채널명 | 작전중앙교회 청소년부 |
| 친구 수 | 14명 (2026-05-13 기준) |
| 공개 포스트 | 3개 |
| 카카오 채널 | https://pf.kakao.com/_HxciQxj |
| 게시일 | 2026년 05월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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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과 감사] 23.06.11
[축복과 감사] 23.06.11
(식사를 시작하면서 다 함께 말씀을 읽습니다)
창세기 41:39-52
39 바로가 요셉에게 말하였다. "하나님이 너에게 이 모든 것을 알리셨는데, 너처럼 명철하고 슬기로운 사람이 어디에 또 있겠느냐?
40 네가 나의 집을 다스리는 책임자가 되어라. 나의 모든 백성은 너의 명령을 따를 것이다. 내가 너보다 높다는 것은, 내가 이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뿐이다."
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말하였다. "내가 너를 온 이집트 땅의 총리로 세운다."
…
45 바로는 요셉에게 사브낫바네아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과 결혼을 시켰다. 요셉이 이집트 땅을 순찰하러 나섰다.
46 요셉이 이집트 왕 바로를 섬기기 시작할 때에, 그의 나이는 서른 살이었다. 요셉은 바로 앞에서 물러나와서, 이집트 온 땅을 두루 다니면서 살폈다.
…
50 요셉과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 사이에서 두 아들이 태어난 것은 흉년이 들기 전이었다.
51 요셉은 "하나님이 나의 온갖 고난과 아버지 집 생각을 다 잊어버리게 하셨다" 하면서, 맏아들의 이름을 3)므낫세라고 지었다.
52 둘째는 "내가 고생하던 이 땅에서, 하나님이 자손을 번성하게 해주셨다" 하면서, 그 이름을 4)에브라임이라고 지었다.
아멘.
(기도자 1)
축복의 기도 1.
한 주를 마치면서, 또 한 주를 시작하면서 우리를 함께 모이게 하신 하나님, 이 자리를 축복하옵소서. 우리가 함께 나누는 식탁을 하옵소서. 이 식탁을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손수 베푸신 거룩한 식탁임을 깨닫게 하셔서 우...
(식사를 시작하면서 다 함께 말씀을 읽습니다)
창세기 41:39-52
39 바로가 요셉에게 말하였다. "하나님이 너에게 이 모든 것을 알리셨는데, 너처럼 명철하고 슬기로운 사람이 어디에 또 있겠느냐?
40 네가 나의 집을 다스리는 책임자가 되어라. 나의 모든 백성은 너의 명령을 따를 것이다. 내가 너보다 높다는 것은, 내가 이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뿐이다."
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말하였다. "내가 너를 온 이집트 땅의 총리로 세운다."
…
45 바로는 요셉에게 사브낫바네아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과 결혼을 시켰다. 요셉이 이집트 땅을 순찰하러 나섰다.
46 요셉이 이집트 왕 바로를 섬기기 시작할 때에, 그의 나이는 서른 살이었다. 요셉은 바로 앞에서 물러나와서, 이집트 온 땅을 두루 다니면서 살폈다.
…
50 요셉과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 사이에서 두 아들이 태어난 것은 흉년이 들기 전이었다.
51 요셉은 "하나님이 나의 온갖 고난과 아버지 집 생각을 다 잊어버리게 하셨다" 하면서, 맏아들의 이름을 3)므낫세라고 지었다.
52 둘째는 "내가 고생하던 이 땅에서, 하나님이 자손을 번성하게 해주셨다" 하면서, 그 이름을 4)에브라임이라고 지었다.
아멘.
(기도자 1)
축복의 기도 1.
한 주를 마치면서, 또 한 주를 시작하면서 우리를 함께 모이게 하신 하나님, 이 자리를 축복하옵소서. 우리가 함께 나누는 식탁을 하옵소서. 이 식탁을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손수 베푸신 거룩한 식탁임을 깨닫게 하셔서 우...
2023.06.11 청소년부 카드설교 [하나님의 사람]
[축복과 감사] 23.06.04
[축복과 감사] 23.06.04
(식사를 시작하면서 다 함께 말씀을 읽습니다)
창세기 41:16-25
16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였다. "저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임금님께서 기뻐하실 대답은, 하나님이 해주실 것입니다."
17 바로가 요셉에게 말하였다. "꿈에 내가 나일 강 가에 서 있는데,
…
22 내가 또다시 꿈에 보니, 한 줄기에서 자란 이삭 일곱 개가 있는데, 잘 여물고 실한 것들이었다.
23 그것들의 뒤를 이어서, 다른 이삭 일곱 개가 피어 나오는데, 열풍이 불어서, 시들고 야위고 마른 것들이었다.
24 그 야윈 이삭이 잘 여문 일곱 이삭을 삼켜 버렸다. 내가 이 꿈 이야기를 마술사와 현인들에게 들려 주었지만, 아무도 나에게 그 꿈을 해몽해 주지 못하였다."
25 요셉이 바로에게 말하였다. "임금님께서 두 번 꾸신 꿈의 내용은 다 같은 것입니다. 임금님께서 장차 하셔야 할 일을 하나님이 보여 주신 것입니다.
아멘.
(기도자 1)
축복의 기도 1.
우리의 생각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 주님의 넓은 생각과 크신 손으로 우리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요셉처럼 우리를 주님께 가까이 두시고, 요셉처럼 주님 가까이서 주님의 생각을 아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우리를 축복하실 때 우리는 주님의 빛을 비출 수 있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축복하실 때 우리는 길 잃은 이들을 인도할 수 있습니다. 우리를 축복하셔서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우리 주변을 비추는 세상의 빛이 되게 하옵소서.
(기도자 1이 계속하여도 좋고, 기도자 2가 대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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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시작하면서 다 함께 말씀을 읽습니다)
창세기 41:16-25
16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였다. "저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임금님께서 기뻐하실 대답은, 하나님이 해주실 것입니다."
17 바로가 요셉에게 말하였다. "꿈에 내가 나일 강 가에 서 있는데,
…
22 내가 또다시 꿈에 보니, 한 줄기에서 자란 이삭 일곱 개가 있는데, 잘 여물고 실한 것들이었다.
23 그것들의 뒤를 이어서, 다른 이삭 일곱 개가 피어 나오는데, 열풍이 불어서, 시들고 야위고 마른 것들이었다.
24 그 야윈 이삭이 잘 여문 일곱 이삭을 삼켜 버렸다. 내가 이 꿈 이야기를 마술사와 현인들에게 들려 주었지만, 아무도 나에게 그 꿈을 해몽해 주지 못하였다."
25 요셉이 바로에게 말하였다. "임금님께서 두 번 꾸신 꿈의 내용은 다 같은 것입니다. 임금님께서 장차 하셔야 할 일을 하나님이 보여 주신 것입니다.
아멘.
(기도자 1)
축복의 기도 1.
우리의 생각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 주님의 넓은 생각과 크신 손으로 우리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요셉처럼 우리를 주님께 가까이 두시고, 요셉처럼 주님 가까이서 주님의 생각을 아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우리를 축복하실 때 우리는 주님의 빛을 비출 수 있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축복하실 때 우리는 길 잃은 이들을 인도할 수 있습니다. 우리를 축복하셔서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우리 주변을 비추는 세상의 빛이 되게 하옵소서.
(기도자 1이 계속하여도 좋고, 기도자 2가 대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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