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소개
Inspiring Future, Grand Challenge
지난 여름 학위수여식을 맞아 진행한 졸업기념 학식 기부 캠페인 <다시, 성균에게>의 기부자 월이 600주년 기념관 은행골 식당에 펼쳐졌다. 이 캠페인은 2025년 여름 졸업을 하는 선배들이 후배들의 든든한 아침 식사를 챙겨주는 천원 조식에 참여하면서 성균인의 마음을 이어간다는 취지 하에 진행됐고, 기부자월에는 기부에 참여한 약 500명의 선배들의 이름이 새겨졌다.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운영되는 천원 조식은 학생들의 취향에 맞춰 든든한 백반부터 부담이 되지 않는 빵 등 다양한 메뉴를 운영한다. 기존 학식 기부 캠페인 <선배가 쏜다>와 이번 <다시, 성균에게>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학기 동안 천원 조식 운영을 위해 사용된다. 천원 조식이 이루어지는 은행골 식당 안에는 신입생부터 석사 과정 학생, 외국인 유학생 또는 교환학생 등 다양한 학생들이 아침 일찍 수업을 듣거나 공부를 위해 밤을 새는 등의 이유로 찾아와 아침을 먹는다.
기부자월이 펼쳐진 지금, 학생들은 다가온
지난 여름 학위수여식을 맞아 진행한 졸업기념 학식 기부 캠페인 <다시, 성균에게>의 기부자 월이 600주년 기념관 은행골 식당에 펼쳐졌다. 이 캠페인은 2025년 여름 졸업을 하는 선배들이 후배들의 든든한 아침 식사를 챙겨주는 천원 조식에 참여하면서 성균인의 마음을 이어간다는 취지 하에 진행됐고, 기부자월에는 기부에 참여한 약 500명의 선배들의 이름이 새겨졌다.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운영되는 천원 조식은 학생들의 취향에 맞춰 든든한 백반부터 부담이 되지 않는 빵 등 다양한 메뉴를 운영한다. 기존 학식 기부 캠페인 <선배가 쏜다>와 이번 <다시, 성균에게>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학기 동안 천원 조식 운영을 위해 사용된다. 천원 조식이 이루어지는 은행골 식당 안에는 신입생부터 석사 과정 학생, 외국인 유학생 또는 교환학생 등 다양한 학생들이 아침 일찍 수업을 듣거나 공부를 위해 밤을 새는 등의 이유로 찾아와 아침을 먹는다.
기부자월이 펼쳐진 지금, 학생들은 다가온
채널 정보
| 채널명 | 성균관대 발전기금 |
| 친구 수 | 2,731명 (2026-05-13 기준) |
| 카카오 분류 | 교육 > 대학교/대학원 |
| 공개 포스트 | 9개 |
| 카테고리 | 교육·학원 |
| 카카오 채널 | https://pf.kakao.com/_kVNGu |
| 웹사이트 | http://fund.skku.edu/ |
| 게시일 | 2026년 05월 13일 |
최근 소식 카카오 채널 포스트

다시, 성균에게 이어지다
지난 여름 학위수여식을 맞아 진행한 졸업기념 학식 기부 캠페인 <다시, 성균에게>의 기부자 월이 600주년 기념관 은행골 식당에 펼쳐졌다. 이 캠페인은 2025년 여름 졸업을 하는 선배들이 후배들의 든든한 아침 식사를 챙겨주는 천원 조식에 참여하면서 성균인의 마음을 이어간다는 취지 하에 진행됐고, 기부자월에는 기부에 참여한 약 500명의 선배들의 이름이 새겨졌다.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운영되는 천원 조식은 학생들의 취향에 맞춰 든든한 백반부터 부담이 되지 않는 빵 등 다양한 메뉴를 운영한다. 기존 학식 기부 캠페인 <선배가 쏜다>와 이번 <다시, 성균에게>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학기 동안 천원 조식 운영을 위해 사용된다. 천원 조식이 이루어지는 은행골 식당 안에는 신입생부터 석사 과정 학생, 외국인 유학생 또는 교환학생 등 다양한 학생들이 아침 일찍 수업을 듣거나 공부를 위해 밤을 새는 등의 이유로 찾아와 아침을 먹는다.
기부자월이 펼쳐진 지금, 학생들은 다가온 중간고사를 위해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은행골 식당의 직원에 의하면, 중간고사 시험 기간을 앞두고 천원 조식을 찾는 학생들의 수가 하루 500명으로 늘었다. 비교적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아침으로 든든히 배를 채우고 과제와 공부를 하러 가는 학생들의 모습은 지혜를 갖추는 성균인의 모습이라 말할 수 있다. 매일 500명의 기부자들과 500명의 학생들, 기부자의 마음이 한사람 한사람에게 식당이라는 공간 안에서 여실히 전해지고 있었다.
그 마음이 학생들에게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 지 더 알아보기 위해 학생들에게 직접 다가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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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운영되는 천원 조식은 학생들의 취향에 맞춰 든든한 백반부터 부담이 되지 않는 빵 등 다양한 메뉴를 운영한다. 기존 학식 기부 캠페인 <선배가 쏜다>와 이번 <다시, 성균에게>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학기 동안 천원 조식 운영을 위해 사용된다. 천원 조식이 이루어지는 은행골 식당 안에는 신입생부터 석사 과정 학생, 외국인 유학생 또는 교환학생 등 다양한 학생들이 아침 일찍 수업을 듣거나 공부를 위해 밤을 새는 등의 이유로 찾아와 아침을 먹는다.
기부자월이 펼쳐진 지금, 학생들은 다가온 중간고사를 위해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은행골 식당의 직원에 의하면, 중간고사 시험 기간을 앞두고 천원 조식을 찾는 학생들의 수가 하루 500명으로 늘었다. 비교적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아침으로 든든히 배를 채우고 과제와 공부를 하러 가는 학생들의 모습은 지혜를 갖추는 성균인의 모습이라 말할 수 있다. 매일 500명의 기부자들과 500명의 학생들, 기부자의 마음이 한사람 한사람에게 식당이라는 공간 안에서 여실히 전해지고 있었다.
그 마음이 학생들에게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 지 더 알아보기 위해 학생들에게 직접 다가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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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2026년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세계 87위 기록
우리 대학은 2026년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세계 87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연구 중심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세계적으로 총 2,191개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본교는 과거 대비 큰 도약을 이루었다. 2025년 평가 대비 15계단 상승한 87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는 대학의 교육 및 연구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발전을 반영한 결과이다.
이번 순위 상승의 주요 원인은 모든 평가 지표에서 향상된 결과로 분석되며, 특히 질적 연구 수준의 급격한 향상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최근 우리 대학은 FWCI(논문의 피인용 영향력 지수)를 기반으로 국제논문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한 과감한 연구혁신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는 연구 환경의 개선과 국제적인 학술 교류, 협력 연구의 확대가 뒷받침된 결과이며, 각 교수들이 각자의 학문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한 덕분이다.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 이번 세계대학 평가에서 본교의 연구력이 급격히 향상된 것으로 평가된 것이다.
우리 대학은 산업 협력 부문에서도 세계 64위에 오르며 강력한 기업과의 연계와 실용적 연구 역량을 인정받았다. 대학의 산학협력 강화 전략이 국제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판단된다.
우리 대학은 이번 성과를 넘어 더 높은 도약을 이루기 위해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성과 기반의 파격 인센티브제도 도입 등을 추진하고 있어 앞으로 더욱 큰 성과가 기대된다.
유지범 총장은 “이번 성과는 대학 리더십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 구성원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글로...
이번 순위 상승의 주요 원인은 모든 평가 지표에서 향상된 결과로 분석되며, 특히 질적 연구 수준의 급격한 향상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최근 우리 대학은 FWCI(논문의 피인용 영향력 지수)를 기반으로 국제논문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한 과감한 연구혁신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는 연구 환경의 개선과 국제적인 학술 교류, 협력 연구의 확대가 뒷받침된 결과이며, 각 교수들이 각자의 학문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한 덕분이다.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 이번 세계대학 평가에서 본교의 연구력이 급격히 향상된 것으로 평가된 것이다.
우리 대학은 산업 협력 부문에서도 세계 64위에 오르며 강력한 기업과의 연계와 실용적 연구 역량을 인정받았다. 대학의 산학협력 강화 전략이 국제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판단된다.
우리 대학은 이번 성과를 넘어 더 높은 도약을 이루기 위해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성과 기반의 파격 인센티브제도 도입 등을 추진하고 있어 앞으로 더욱 큰 성과가 기대된다.
유지범 총장은 “이번 성과는 대학 리더십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 구성원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글로...

선순환의 가치를 실천하다,성약연구장학재단
나무에서 열매가 나고, 그 열매의 씨앗이 다시 나무가 되어 숲을 이루듯 순환은 더 큰 성장을 위한 과정이다. 내가 한 행동이 다음 세대의 토양이 될 것이라고 믿고 행동하면 선순환이 일어난다.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연구장학재단(이하 성약연구장학재단)은 이런 선순환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2016년 설립된 성약연구장학재단은 세계적 수준의 Global Top10 약학대학 진입을 위해 100억 기금 모금을 목표로 한다. 동문이 주축이 되어 연구장학기금을 조성해 학문 후속세대 양성과 대학 연구력 증진에 힘쓰고 있는 것이 우리 대학 내에서 모범사례가 되었다. 성약연구장학재단은 사회에 진출한 장학생의 재기부를 통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려 노력하고 있다.
성약연구장학재단은 올해부터 장학금을 대폭 늘려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우수 신입생 유치와 재학생의 안정적 학업 환경 조성, 약학대학 평판도 향상 및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해외 교류 프로그램 마련 등이 있다. 이처럼 성약연구장학재단은 계속해서 자신들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중이다.
현재 성약연구장학재단은 제3대 이사장인 김수지 대화제약 명예회장과 함께하고 있다. 김수지 이사장은 약학대학 65학번으로, 현재까지 약학관건립기금, 약학대학발전기금, 연구장학기금 등 약학대학의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대화제약 주식 3만 주를 포함하여 총 10억여 원의 기금을 기부하였다. 이에 대한 보답으로 우리 대학은 자연과학캠퍼스 약학관 530250호를 김수지 강의실로 명명하였다.
김수지 이사장이 명예회장으로 있는 대화제약은 약학대학 65학번 ...
2016년 설립된 성약연구장학재단은 세계적 수준의 Global Top10 약학대학 진입을 위해 100억 기금 모금을 목표로 한다. 동문이 주축이 되어 연구장학기금을 조성해 학문 후속세대 양성과 대학 연구력 증진에 힘쓰고 있는 것이 우리 대학 내에서 모범사례가 되었다. 성약연구장학재단은 사회에 진출한 장학생의 재기부를 통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려 노력하고 있다.
성약연구장학재단은 올해부터 장학금을 대폭 늘려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우수 신입생 유치와 재학생의 안정적 학업 환경 조성, 약학대학 평판도 향상 및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해외 교류 프로그램 마련 등이 있다. 이처럼 성약연구장학재단은 계속해서 자신들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중이다.
현재 성약연구장학재단은 제3대 이사장인 김수지 대화제약 명예회장과 함께하고 있다. 김수지 이사장은 약학대학 65학번으로, 현재까지 약학관건립기금, 약학대학발전기금, 연구장학기금 등 약학대학의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대화제약 주식 3만 주를 포함하여 총 10억여 원의 기금을 기부하였다. 이에 대한 보답으로 우리 대학은 자연과학캠퍼스 약학관 530250호를 김수지 강의실로 명명하였다.
김수지 이사장이 명예회장으로 있는 대화제약은 약학대학 65학번 ...
끝나지 않은 성균인의 마음, “다시, 성균에게”
하계 졸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후배사랑학식기금 모금 캠페인 <다시, 성균에게>가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진행 된다. 이번 캠페인은 제57대 총학생회 S:CATCH가 주관하는 학위복 대여 행사와 함께 공식 학교발전 홍보대사 S-ANGEL이 오프라인 부스를 운영하며 기부 증서와 청사의 해를 맞아 학위수여복을 입은 푸른 뱀 인형을 한정 수량으로 배부한다. 학사 및 석/박사 졸업생들은 GLS 및 현장에서 신청 가능했으며, 25일에 모든 수량이 마감됐다. 오프라인 부스에서는 QR코드와 키오스크를 통해 이번 캠페인을 포함한 다양한 기부 참여와 함께 물품 수령 및 기념 사진 촬영이 진행됐다.
이번 <다시,성균에게> 캠페인으로 모인 기부금은 후배사랑학식기금으로 사용된다. 후배사랑학식기금은 2017년부터 재학생들의 천원 학식을 위해 모금이 진행되었으며, 수많은 동문들의 마음들이 더해져 2024년 하반기 기준 72만 끼니가 후배들에게 전해졌다. 이번 캠페인은 이제 성균관대학교를 떠나는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비록 대학교를 졸업하지만 따뜻한 성균인의 마음이 후배들에게 계속해서 전해지도록 하자는 취지로 진행 됐다.
이번 기부를 맞아 특별히 제작된 푸른뱀 인형은 기부자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졸업을 기념하여 후배들을 위하는 마음을 전한다는 캠페인의 취지가 의미있다 생각하여 기부를 결정했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이번 기부에는 외국인 학생들 또한 참여하였고, 수여 받는 학위에 상관 없이 모두 똑같은 성균인으로서 후배들을 위하는 마음에 기부에 선뜻 참여해주었다. 공식 학교발전 홍보대사 S-ANGEL 20기 지도경 엔젤은 졸업자들의 기부...
이번 <다시,성균에게> 캠페인으로 모인 기부금은 후배사랑학식기금으로 사용된다. 후배사랑학식기금은 2017년부터 재학생들의 천원 학식을 위해 모금이 진행되었으며, 수많은 동문들의 마음들이 더해져 2024년 하반기 기준 72만 끼니가 후배들에게 전해졌다. 이번 캠페인은 이제 성균관대학교를 떠나는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비록 대학교를 졸업하지만 따뜻한 성균인의 마음이 후배들에게 계속해서 전해지도록 하자는 취지로 진행 됐다.
이번 기부를 맞아 특별히 제작된 푸른뱀 인형은 기부자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졸업을 기념하여 후배들을 위하는 마음을 전한다는 캠페인의 취지가 의미있다 생각하여 기부를 결정했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이번 기부에는 외국인 학생들 또한 참여하였고, 수여 받는 학위에 상관 없이 모두 똑같은 성균인으로서 후배들을 위하는 마음에 기부에 선뜻 참여해주었다. 공식 학교발전 홍보대사 S-ANGEL 20기 지도경 엔젤은 졸업자들의 기부...
나눔으로 이어 가는 모교 사랑
우리 대학은 6월 30일(월), 600주년기념관 제1회의실에서 류덕희 경동제약(주) 명예회장(화학56)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기부액은 2억 5천만원으로 송천의학연구기금 1억원, 송천류덕희법학전문대학원발전기금 5천만원, 소향김행자·송천류덕희장학기금 5천만원, 성지장학재단발전기금 5천만원이다. 류덕희 회장은 지금까지 성균관대에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모교 발전과 후학 양성에 큰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특히 올해는 경동제약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이번 전달식은 어느 해보다 더 많은 참석자들이 함께하며 그 의미를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류덕희 회장과 아들인 류기성 경동제약 대표이사 부회장이 참석하여 기부금을 전달하였고, 차동옥 총동창회 총괄부회장과 허태열 성지장학재단 이사장도 함께하여 기부금 전달식을 빛냈다.
기존의 기부금 전달식과는 다르게, 올해는 유지범 총장과 주영수 학교법인 상임이사뿐만 아니라 학장 및 처장 등 교무위원 및 여러 보직교수들이 대거 참석하여, 보다 격식 있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서는 영상학과 학생과 학교발전홍보대사 S-ANGEL 학생이 함께 제작한 기념 영상이 상영되었으며, 류덕희 회장의 젊은 시절부터 최근의 모습까지 담아낸 영상은, 류 회장의 삶과 기부 여정을 후배의 시선으로 그려냈다. 해당 영상은 추후 성균관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유지범 총장은 류덕희 회장의 대학 시절 학적부를 기념품으로 전달하였으며, 오랜 추억이 담긴 학적부는 류 회장은 물론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
이번 기부액은 2억 5천만원으로 송천의학연구기금 1억원, 송천류덕희법학전문대학원발전기금 5천만원, 소향김행자·송천류덕희장학기금 5천만원, 성지장학재단발전기금 5천만원이다. 류덕희 회장은 지금까지 성균관대에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모교 발전과 후학 양성에 큰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특히 올해는 경동제약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이번 전달식은 어느 해보다 더 많은 참석자들이 함께하며 그 의미를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류덕희 회장과 아들인 류기성 경동제약 대표이사 부회장이 참석하여 기부금을 전달하였고, 차동옥 총동창회 총괄부회장과 허태열 성지장학재단 이사장도 함께하여 기부금 전달식을 빛냈다.
기존의 기부금 전달식과는 다르게, 올해는 유지범 총장과 주영수 학교법인 상임이사뿐만 아니라 학장 및 처장 등 교무위원 및 여러 보직교수들이 대거 참석하여, 보다 격식 있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서는 영상학과 학생과 학교발전홍보대사 S-ANGEL 학생이 함께 제작한 기념 영상이 상영되었으며, 류덕희 회장의 젊은 시절부터 최근의 모습까지 담아낸 영상은, 류 회장의 삶과 기부 여정을 후배의 시선으로 그려냈다. 해당 영상은 추후 성균관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유지범 총장은 류덕희 회장의 대학 시절 학적부를 기념품으로 전달하였으며, 오랜 추억이 담긴 학적부는 류 회장은 물론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
사업자 정보 카카오 인증
| 사업자명 | 성균관대학교 |
| 대표자 | 유지범 |
| 업종 | 학교, 점포, 광고 |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25-2 1층(명륜3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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