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소개
판화와 페인팅을 위한 스튜디오, 공간 630입니다.
@gnggn630
벨벳처럼 짙고 묵직한 블랙 속에서 섬세한 빛을 찾아내는 특별함.
메조틴트 2주 클래스에서 만나보세요.
판화가 가진 깊은 밀도에 매료된 적이 있나요?
섬세한 명암 표현과 극적인 빛의 연출을 구현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메조틴트 워크숍에서는 예리한 스크래퍼로 동판의 거친 표면을 깎아내고, 둥근 버니셔로 문질러 매끄럽게 만들며 톤의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손끝의 압력과 도구의 각도에 따라 잉크가 닦이는 양이 미세하게 달라지고, 종이 위에 얼마나 부드럽고 풍부한 벨벳 톤으로 구현되는지 직접 감각하며 아티스트 각자의 의도에 맞는 '빛과 어둠의 스펙트럼'을 완성해 봅니다.
[수업 대상]
-완벽한 블랙과 극적인 명암 대비가 주는 묵직한 아날로그 질감에 매료된 분
-평소 데생을 통해 섬세한 톤의 변주를 즐기는 분
-선(Line) 위주의 드로잉에서 벗어나, 면(Plane)의 섬세한 농담으로 밀도 있는 이미지를 구축해 보고 싶은 분
-평면 회화나 디지털 작업에 클래식한 오목 판화 기법을
@gnggn630
벨벳처럼 짙고 묵직한 블랙 속에서 섬세한 빛을 찾아내는 특별함.
메조틴트 2주 클래스에서 만나보세요.
판화가 가진 깊은 밀도에 매료된 적이 있나요?
섬세한 명암 표현과 극적인 빛의 연출을 구현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메조틴트 워크숍에서는 예리한 스크래퍼로 동판의 거친 표면을 깎아내고, 둥근 버니셔로 문질러 매끄럽게 만들며 톤의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손끝의 압력과 도구의 각도에 따라 잉크가 닦이는 양이 미세하게 달라지고, 종이 위에 얼마나 부드럽고 풍부한 벨벳 톤으로 구현되는지 직접 감각하며 아티스트 각자의 의도에 맞는 '빛과 어둠의 스펙트럼'을 완성해 봅니다.
[수업 대상]
-완벽한 블랙과 극적인 명암 대비가 주는 묵직한 아날로그 질감에 매료된 분
-평소 데생을 통해 섬세한 톤의 변주를 즐기는 분
-선(Line) 위주의 드로잉에서 벗어나, 면(Plane)의 섬세한 농담으로 밀도 있는 이미지를 구축해 보고 싶은 분
-평면 회화나 디지털 작업에 클래식한 오목 판화 기법을
채널 정보
| 채널명 | 공간630 |
| 친구 수 | 1,404명 (2026-05-13 기준) |
| 카카오 분류 | 문화/엔터테인먼트 > 미술/디자인 |
| 상담 가능 | 매일 09:00 ~ 19:00 지금 가능 |
| 공개 포스트 | 40개 |
| 카테고리 | IT·서비스 |
| 카카오 채널 | https://pf.kakao.com/_lxnxkjj |
| 게시일 | 2026년 05월 13일 |
최근 소식 카카오 채널 포스트
[판화 특강] 블랙의 미학, 메조틴트
벨벳처럼 짙고 묵직한 블랙 속에서 섬세한 빛을 찾아내는 특별함.
메조틴트 2주 클래스에서 만나보세요.
판화가 가진 깊은 밀도에 매료된 적이 있나요?
섬세한 명암 표현과 극적인 빛의 연출을 구현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메조틴트 워크숍에서는 예리한 스크래퍼로 동판의 거친 표면을 깎아내고, 둥근 버니셔로 문질러 매끄럽게 만들며 톤의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손끝의 압력과 도구의 각도에 따라 잉크가 닦이는 양이 미세하게 달라지고, 종이 위에 얼마나 부드럽고 풍부한 벨벳 톤으로 구현되는지 직접 감각하며 아티스트 각자의 의도에 맞는 '빛과 어둠의 스펙트럼'을 완성해 봅니다.
[수업 대상]
-완벽한 블랙과 극적인 명암 대비가 주는 묵직한 아날로그 질감에 매료된 분
-평소 데생을 통해 섬세한 톤의 변주를 즐기는 분
-선(Line) 위주의 드로잉에서 벗어나, 면(Plane)의 섬세한 농담으로 밀도 있는 이미지를 구축해 보고 싶은 분
-평면 회화나 디지털 작업에 클래식한 오목 판화 기법을 접목하여 내 작업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싶은 창작자
-메조틴트 특유의 악명 높은 '바탕 만들기(로킹)' 노동 때문에 도전을 망설였던 분
[수업 비용]
20만 원(현금 영수증/카드 결제 가능)
[수업 요일과 시간]
4월 26일 일요일 10시 30분 (2시간 30분 진행)
5월 3일 일요일 10시 30분 (2시간 30분 진행)
-2회차로 진행하는 워크숍이며, 수업료에 모든 재료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업 인원은 최대 9명입니다.
-특강은 별도의 보충이 어렵습니다.
[수업 문의 및 신청]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공...
메조틴트 2주 클래스에서 만나보세요.
판화가 가진 깊은 밀도에 매료된 적이 있나요?
섬세한 명암 표현과 극적인 빛의 연출을 구현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메조틴트 워크숍에서는 예리한 스크래퍼로 동판의 거친 표면을 깎아내고, 둥근 버니셔로 문질러 매끄럽게 만들며 톤의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손끝의 압력과 도구의 각도에 따라 잉크가 닦이는 양이 미세하게 달라지고, 종이 위에 얼마나 부드럽고 풍부한 벨벳 톤으로 구현되는지 직접 감각하며 아티스트 각자의 의도에 맞는 '빛과 어둠의 스펙트럼'을 완성해 봅니다.
[수업 대상]
-완벽한 블랙과 극적인 명암 대비가 주는 묵직한 아날로그 질감에 매료된 분
-평소 데생을 통해 섬세한 톤의 변주를 즐기는 분
-선(Line) 위주의 드로잉에서 벗어나, 면(Plane)의 섬세한 농담으로 밀도 있는 이미지를 구축해 보고 싶은 분
-평면 회화나 디지털 작업에 클래식한 오목 판화 기법을 접목하여 내 작업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싶은 창작자
-메조틴트 특유의 악명 높은 '바탕 만들기(로킹)' 노동 때문에 도전을 망설였던 분
[수업 비용]
20만 원(현금 영수증/카드 결제 가능)
[수업 요일과 시간]
4월 26일 일요일 10시 30분 (2시간 30분 진행)
5월 3일 일요일 10시 30분 (2시간 30분 진행)
-2회차로 진행하는 워크숍이며, 수업료에 모든 재료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업 인원은 최대 9명입니다.
-특강은 별도의 보충이 어렵습니다.
[수업 문의 및 신청]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공...
7월의 기획 전시 [Sized and Fit Vol.2 : 여름이여 안녕] 참여자 모집
안녕하세요. 공간630입니다.
새로운 전시 소식을 알립니다. 장기적인 창작 생활에서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시즌, 서로의 작업이 부딪치며 내는 기분 좋은 긴장감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는 소품 위주의 기획전으로 대작을 준비하는 부담을 덜어내고 평소 망설였던 실험적이고 감각적인 시도를 시작하기에 좋은 기회입니다. 반복되는 작업 루틴에 작은 변주와 긴장감을 주고 싶거나 작은 소품들로 관객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전시의 문을 두드려 주세요.
공간630의 기획 전시 [Sized and Fit Vol.2 : 여름이여 안녕]은 5호 이내의 소품들로 구성합니다. 이 시간은 긴 호홉의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가볍게 띄어 보는 짧은 프롤로그와 같습니다. 때로는 작고 안전한 프레임 안에서 더 대담하고 자유로운 실험이 시작되기도 합니다. 찍기와 그리기의 경계를 허물고, 오로지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에 집중하며 작고 견고한 세계를 만들어 보세요. 창작하고 전시하는 삶의 리듬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분들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전시 제목 : [Sized and Fit Vol.2 : 여름이여 안녕]
날짜 : 7월 21일 (화) - 7월 26일 (일) , 오전 11시-오후 7시
인원 : 13명 내외
장르 : 페인팅과 판화를 중심으로 하는 시각 예술 전반
작품 규격 : 5호 이내의 소품 2-6점
전시 공간 : 스페이스 아크 서울 마포구 토지로 3길 16 안쪽 마당, 1층
-1인이 벽에 걸 수 있는 작품은 최소 2점에서 최대 6점입니다. 그 이상의 개수를 제작하는 경우 선생님과 협의하여 ...
새로운 전시 소식을 알립니다. 장기적인 창작 생활에서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시즌, 서로의 작업이 부딪치며 내는 기분 좋은 긴장감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는 소품 위주의 기획전으로 대작을 준비하는 부담을 덜어내고 평소 망설였던 실험적이고 감각적인 시도를 시작하기에 좋은 기회입니다. 반복되는 작업 루틴에 작은 변주와 긴장감을 주고 싶거나 작은 소품들로 관객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전시의 문을 두드려 주세요.
공간630의 기획 전시 [Sized and Fit Vol.2 : 여름이여 안녕]은 5호 이내의 소품들로 구성합니다. 이 시간은 긴 호홉의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가볍게 띄어 보는 짧은 프롤로그와 같습니다. 때로는 작고 안전한 프레임 안에서 더 대담하고 자유로운 실험이 시작되기도 합니다. 찍기와 그리기의 경계를 허물고, 오로지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에 집중하며 작고 견고한 세계를 만들어 보세요. 창작하고 전시하는 삶의 리듬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분들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전시 제목 : [Sized and Fit Vol.2 : 여름이여 안녕]
날짜 : 7월 21일 (화) - 7월 26일 (일) , 오전 11시-오후 7시
인원 : 13명 내외
장르 : 페인팅과 판화를 중심으로 하는 시각 예술 전반
작품 규격 : 5호 이내의 소품 2-6점
전시 공간 : 스페이스 아크 서울 마포구 토지로 3길 16 안쪽 마당, 1층
-1인이 벽에 걸 수 있는 작품은 최소 2점에서 최대 6점입니다. 그 이상의 개수를 제작하는 경우 선생님과 협의하여 ...
[NEW CLASS] 630 기초 페인팅
"우연히 만들어진 결과보다, 의도된 과정의 힘을 믿습니다."
단순히 예쁜 그림을 따라 그리는 것을 넘어, 재료의 본질을 이해하고 탄탄한 기본기를 다지고 싶은 분들을 위해 공간630에서 [아크릴 페인팅 3단계] 커리큘럼을 오픈합니다. 총 3개월의 과정으로 설계되었으며, 매달 새로운 테마를 통해 아크릴이라는 매체의 매력을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감각에만 의존하던 습관을 버리고 논리적인 토대를 만들 때 우리의 캔버스는 흔들림 없는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크릴 물감, 쉬운 것 같지만 어렵다고 느끼신다면?
매체의 원리를 이해한다면 조금 더 쉽고 발전적으로 그릴 수 있습니다.
아크릴은 현대 회화에서 가장 역동적인 에너지를 가진 매체입니다. 수채화 같은 투명함부터 유화의 묵직한 질감까지 폭넓게 소화할 수 있는 이 재료는 작가의 의도에 따라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줍니다.헤르난 바스(Hernan Bas)나 엘리자베스 페이튼(Elizabeth Peyton)처럼 붓 자국이 살아있는 페인터리하고 서정적인 화풍을 즐기는 작가들에게는 깊이 있는 레이어링의 도구가 되어주며, 반대로 무라카미 다카시(Takashi Murakami)와 같이 매끈하고 선명한 발색이 돋보이는 깔끔한 팝아트적 작업을 추구하는 이들에게는 가장 완벽하고 균질한 화면을 선사합니다.
이러한 물질적 유연성 덕분에 작가는 영감이 흐트러지기 전 캔버스 위에 수많은 층을 쌓아 올리며 밀도 높은 서사를 완성할 수 있고, 건조 후에는 견고한 고무막을 형성해 변색 없이 선명한 색감을 유지합니다. 냄새가 없고 관리가 편하다는 실용적인 장점을 넘어, 아크릴...
단순히 예쁜 그림을 따라 그리는 것을 넘어, 재료의 본질을 이해하고 탄탄한 기본기를 다지고 싶은 분들을 위해 공간630에서 [아크릴 페인팅 3단계] 커리큘럼을 오픈합니다. 총 3개월의 과정으로 설계되었으며, 매달 새로운 테마를 통해 아크릴이라는 매체의 매력을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감각에만 의존하던 습관을 버리고 논리적인 토대를 만들 때 우리의 캔버스는 흔들림 없는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크릴 물감, 쉬운 것 같지만 어렵다고 느끼신다면?
매체의 원리를 이해한다면 조금 더 쉽고 발전적으로 그릴 수 있습니다.
아크릴은 현대 회화에서 가장 역동적인 에너지를 가진 매체입니다. 수채화 같은 투명함부터 유화의 묵직한 질감까지 폭넓게 소화할 수 있는 이 재료는 작가의 의도에 따라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줍니다.헤르난 바스(Hernan Bas)나 엘리자베스 페이튼(Elizabeth Peyton)처럼 붓 자국이 살아있는 페인터리하고 서정적인 화풍을 즐기는 작가들에게는 깊이 있는 레이어링의 도구가 되어주며, 반대로 무라카미 다카시(Takashi Murakami)와 같이 매끈하고 선명한 발색이 돋보이는 깔끔한 팝아트적 작업을 추구하는 이들에게는 가장 완벽하고 균질한 화면을 선사합니다.
이러한 물질적 유연성 덕분에 작가는 영감이 흐트러지기 전 캔버스 위에 수많은 층을 쌓아 올리며 밀도 높은 서사를 완성할 수 있고, 건조 후에는 견고한 고무막을 형성해 변색 없이 선명한 색감을 유지합니다. 냄새가 없고 관리가 편하다는 실용적인 장점을 넘어, 아크릴...
[판화 특강] 카보런덤 판화를 위한 팔레트 만들기
카보런덤 판화의 특별한 마티에르와 톤의 변주를 박신영 작가의 특강에서 만나보세요.
이 워크숍에서는 카보런덤 판화를 위한 자신만의 팔레트를 만들고 오목 인쇄 방식으로 찍어 봅니다.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효과를 가지고 있는 카보런덤 판화는 단독으로도 훌륭하지만 다른 판화 기법과 결합하여 다채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단순히 그림을 찍어내는 것을 넘어, 향후 개인 작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나만의 카보런덤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판화와 회화의 경계에서 새로운 매체를 찾고 있나요?
나만의 텍스처 레시피를 구축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카보런덤 판화는 카보런덤(Carborundum / Silicon carbide / 금강사) 가루를 바인더(풀, 아크릴 미디엄)과 섞어 판위에 거친 입자층을 만들어 찍어내는 판화 기법이다. 카보런덤 프린팅은 1960년대 프랑스계 미국인 판화가 앙리 괴츠(Henri Goetz, 1909-1989)에 의해 발명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다양한 입도의 금강사를 바니시와 결합해서 판위에 적용하고, 판을 오목판 방식으로 찍어내어 풍부한 농도와 질감을 가진 프린트를 제작한다. 파리에서 활동하며 과학 전공자에서 예술가로 전향한 괴츠는 판화 스튜디오를 설립, 지속적인 실험을 통해 이 기법을 발전시킨 뒤 1974년 저술 <La Gravure au Carborundum>에서 공유하였다. 카보런던 프린팅은 다른 판화기법들이 요구하는 복잡한 기획과 제작 단계에 비해 보다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효과를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 워크숍에서는 카보런덤 판화를 위한 자신만의 팔레트를 만들고 오목 인쇄 방식으로 찍어 봅니다.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효과를 가지고 있는 카보런덤 판화는 단독으로도 훌륭하지만 다른 판화 기법과 결합하여 다채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단순히 그림을 찍어내는 것을 넘어, 향후 개인 작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나만의 카보런덤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판화와 회화의 경계에서 새로운 매체를 찾고 있나요?
나만의 텍스처 레시피를 구축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카보런덤 판화는 카보런덤(Carborundum / Silicon carbide / 금강사) 가루를 바인더(풀, 아크릴 미디엄)과 섞어 판위에 거친 입자층을 만들어 찍어내는 판화 기법이다. 카보런덤 프린팅은 1960년대 프랑스계 미국인 판화가 앙리 괴츠(Henri Goetz, 1909-1989)에 의해 발명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다양한 입도의 금강사를 바니시와 결합해서 판위에 적용하고, 판을 오목판 방식으로 찍어내어 풍부한 농도와 질감을 가진 프린트를 제작한다. 파리에서 활동하며 과학 전공자에서 예술가로 전향한 괴츠는 판화 스튜디오를 설립, 지속적인 실험을 통해 이 기법을 발전시킨 뒤 1974년 저술 <La Gravure au Carborundum>에서 공유하였다. 카보런던 프린팅은 다른 판화기법들이 요구하는 복잡한 기획과 제작 단계에 비해 보다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효과를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630 작가반/전시반
작가로서의 방향성을 잡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수업
2026년의 작가반∙전시반 멤버를 모집합니다.
[신청 조건] *한 가지 조건만 충족하면 신청 가능합니다.
-공간630의 단기 수업 (페인팅/판화) 을 수강하신 분
-다른 교육 기관에서 기초 수업을 수강하신 분
-취미로 그림을 그려봐서 재료의 사용이 어느 정도 익숙하신 분
-입시 미술을 경험하신 분
[수업 시간] *특강으로 인해 변동 있을 수 있습니다.
한 타임에 3시간 30분 수업 진행.
하나의 요일을 지정하되 수업하시면서 사전 협의하여 일정을 조율할 수 있습니다.
-전시반/작가반 수강생에게는 개인 사물함이 제공되며 재료비는 별도입니다.
-현금 영수증, 카드 결제 가능합니다. 첫 수업 후에는 취소 및 환불이 부분적으로 가능합니다.
[수업 상담 및 신청]
공간630의 작가반∙전시반 클래스는 시작 전 방문 상담을 필수로 합니다.
상담에서는 기존에 그렸던 그림 및 작업, 하고자 하는 작업에 대한 레퍼런스 이미지를 중심으로 이야기합니다. 아직 이미지에 대한 방향성이 없는 분들의 경우 이야기를 통해 작업 진행의 뼈대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상담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공간630'을 통해 진행합니다.
상담은 30-60분 정도로 진행하며 개인차가 발생합니다.
상담 날짜와 시간은 카카오톡을 통해 상의하여 결정할 수 있습니다.
2026년의 작가반∙전시반 멤버를 모집합니다.
[신청 조건] *한 가지 조건만 충족하면 신청 가능합니다.
-공간630의 단기 수업 (페인팅/판화) 을 수강하신 분
-다른 교육 기관에서 기초 수업을 수강하신 분
-취미로 그림을 그려봐서 재료의 사용이 어느 정도 익숙하신 분
-입시 미술을 경험하신 분
[수업 시간] *특강으로 인해 변동 있을 수 있습니다.
한 타임에 3시간 30분 수업 진행.
하나의 요일을 지정하되 수업하시면서 사전 협의하여 일정을 조율할 수 있습니다.
-전시반/작가반 수강생에게는 개인 사물함이 제공되며 재료비는 별도입니다.
-현금 영수증, 카드 결제 가능합니다. 첫 수업 후에는 취소 및 환불이 부분적으로 가능합니다.
[수업 상담 및 신청]
공간630의 작가반∙전시반 클래스는 시작 전 방문 상담을 필수로 합니다.
상담에서는 기존에 그렸던 그림 및 작업, 하고자 하는 작업에 대한 레퍼런스 이미지를 중심으로 이야기합니다. 아직 이미지에 대한 방향성이 없는 분들의 경우 이야기를 통해 작업 진행의 뼈대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상담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공간630'을 통해 진행합니다.
상담은 30-60분 정도로 진행하며 개인차가 발생합니다.
상담 날짜와 시간은 카카오톡을 통해 상의하여 결정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 정보 카카오 인증
| 사업자명 | 공간630 |
| 대표자 | 임호정 |
| 업종 | 예술교육서비스업 |
| 주소 | 서울 마포구 연남로 47 6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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