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소개
생은 건강을 필요로 하고
일상은 질병을 잉태하고, 인생은 수명을 좌우합니다.
또 해가 떳습니다.
기지개를 켜다 문득 생각합니다.
봄인가??
어느덧,
사방에 봄기운이 만연합니다.
드디어 겨울의 끝이 보입니다.
양평의 겨울.....
아주 다행인 건....
작년보다 덜 추웠다는 것입니다.
한동안 바쁘다는 핑게로
글을 못 올렸습니다.
얼마전
루게릭환우의 보호자로 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불안한 목소리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생각에
몇자 적어 봅니다.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것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병과 병증을
잘 구분하지 못합니다.
아마도 깊게 생각해보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현대 의학은
병과 사람을 구분해서 바라보지 않고
병에 사람을 대입시켜 생각합니다.
잘 살펴보면,
병은 드러난 현상이며
병증은 그 사람의 상황입니다.
특히.
환자와 보호자 모두
이를 잘 공부해야 합니다.
우리는
병과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마치 물러설 곳 없는
치열한 전장에 있다는 착각을 하곤 합니다.
시작
일상은 질병을 잉태하고, 인생은 수명을 좌우합니다.
또 해가 떳습니다.
기지개를 켜다 문득 생각합니다.
봄인가??
어느덧,
사방에 봄기운이 만연합니다.
드디어 겨울의 끝이 보입니다.
양평의 겨울.....
아주 다행인 건....
작년보다 덜 추웠다는 것입니다.
한동안 바쁘다는 핑게로
글을 못 올렸습니다.
얼마전
루게릭환우의 보호자로 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불안한 목소리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생각에
몇자 적어 봅니다.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것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병과 병증을
잘 구분하지 못합니다.
아마도 깊게 생각해보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현대 의학은
병과 사람을 구분해서 바라보지 않고
병에 사람을 대입시켜 생각합니다.
잘 살펴보면,
병은 드러난 현상이며
병증은 그 사람의 상황입니다.
특히.
환자와 보호자 모두
이를 잘 공부해야 합니다.
우리는
병과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마치 물러설 곳 없는
치열한 전장에 있다는 착각을 하곤 합니다.
시작
채널 정보
| 채널명 | 인생재활한의원 |
| 친구 수 | 70명 (2026-05-13 기준) |
| 카카오 분류 | 교육 > 온라인교육 |
| 상담 가능 | 목요일 09:00 ~ 18:00 가능 |
| 공개 포스트 | 15개 |
| 카테고리 | 교육·학원 |
| 카카오 채널 | https://pf.kakao.com/_vEvun |
| 웹사이트 | https://m.blog.naver.com/ccy3355/223403535894 |
| 게시일 | 2026년 05월 13일 |
최근 소식 카카오 채널 포스트
어느 날 병을 만나거든
또 해가 떳습니다.
기지개를 켜다 문득 생각합니다.
봄인가??
어느덧,
사방에 봄기운이 만연합니다.
드디어 겨울의 끝이 보입니다.
양평의 겨울.....
아주 다행인 건....
작년보다 덜 추웠다는 것입니다.
한동안 바쁘다는 핑게로
글을 못 올렸습니다.
얼마전
루게릭환우의 보호자로 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불안한 목소리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생각에
몇자 적어 봅니다.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것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병과 병증을
잘 구분하지 못합니다.
아마도 깊게 생각해보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현대 의학은
병과 사람을 구분해서 바라보지 않고
병에 사람을 대입시켜 생각합니다.
잘 살펴보면,
병은 드러난 현상이며
병증은 그 사람의 상황입니다.
특히.
환자와 보호자 모두
이를 잘 공부해야 합니다.
우리는
병과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마치 물러설 곳 없는
치열한 전장에 있다는 착각을 하곤 합니다.
시작이 잘못되었습니다.
힘들겟지만.......
병의 시작을 발견하였다면
치료방법을 찾기보다
먼저,
나를 들여다 봐야 합니다.
차분히 앉아서
나의 상황을 인정하고
이런 상황을 만들었음에
반성부터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차분히 방법들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환자와 보호자 모두
예외가 없습니다.
한 사람의 병은
가족 전체의 상황을 바꿉니다.
그런데
이러한 병을
단순히 제거해야 할
무엇으로만 본다면
인생은
결코 시작되지 않을 것입니다.
기지개를 켜다 문득 생각합니다.
봄인가??
어느덧,
사방에 봄기운이 만연합니다.
드디어 겨울의 끝이 보입니다.
양평의 겨울.....
아주 다행인 건....
작년보다 덜 추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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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릭환우의 보호자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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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목소리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생각에
몇자 적어 봅니다.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것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병과 병증을
잘 구분하지 못합니다.
아마도 깊게 생각해보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현대 의학은
병과 사람을 구분해서 바라보지 않고
병에 사람을 대입시켜 생각합니다.
잘 살펴보면,
병은 드러난 현상이며
병증은 그 사람의 상황입니다.
특히.
환자와 보호자 모두
이를 잘 공부해야 합니다.
우리는
병과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마치 물러설 곳 없는
치열한 전장에 있다는 착각을 하곤 합니다.
시작이 잘못되었습니다.
힘들겟지만.......
병의 시작을 발견하였다면
치료방법을 찾기보다
먼저,
나를 들여다 봐야 합니다.
차분히 앉아서
나의 상황을 인정하고
이런 상황을 만들었음에
반성부터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차분히 방법들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환자와 보호자 모두
예외가 없습니다.
한 사람의 병은
가족 전체의 상황을 바꿉니다.
그런데
이러한 병을
단순히 제거해야 할
무엇으로만 본다면
인생은
결코 시작되지 않을 것입니다.
[기의학] 늙음과 병듬의 모호함(2)
언제부터 일까???
우리는 병(病)을
적대적 제거의 대상으로 본다.
내 몸에 침투한
오물 쓰레기 따위로 규정하고
잘라내고 제거하며
몸에서 떼어낸다.
그게 치료라고
다들 그렇게 배웠다.
기의학에서는
병을 내 몸과 적대적 관계가 아닌
몸의 일부로 바라본다.
안다.
나도 처음에는 웃었다.
마치 병(病)을 친구처럼, 애인처럼
바라봐야 한다는 말처럼 들릴수 있다.
그동안 쌓아왔던
모든 의학지식으로도
전혀 공감되거나 이해되지 않았었다.
병이 내 몸의 일부라고??
우리는 병을 잘못 알고 있다.
우리 몸의 시스템은
스스로 복구하기 위해
끊임없이 가동 하고 있다.
인체시스템을
최적화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증상들이 드러나는데
이런 증상들 하나하나를
우리는 병증으로 분류하곤 한다.
실상
주름이 늘고
허리가 굽고
걸음이 느려지고
불면증이 생기고
두드러기가 생기고
하는 많은 것들이
병이 아닌 증상이다.
마치
건전지로 움직이는 장난감 같다.
건전기 수명이 다 되면
언제부터인가
천천히 움직이게 되고
나중에는 멈춘다.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사람도 그렇다.
기력이 부족하면
움직임이 줄어들고
원활하던 기능들이 축소된다.
그 때 생기는 여러 증상들
병이라
불리우는
갓들이다.
근원의 큰 줄기는 몇 안되는데
가는 줄기 하나하나 명명하니
수만가지 병이 되었다.
우리는 병(病)을
적대적 제거의 대상으로 본다.
내 몸에 침투한
오물 쓰레기 따위로 규정하고
잘라내고 제거하며
몸에서 떼어낸다.
그게 치료라고
다들 그렇게 배웠다.
기의학에서는
병을 내 몸과 적대적 관계가 아닌
몸의 일부로 바라본다.
안다.
나도 처음에는 웃었다.
마치 병(病)을 친구처럼, 애인처럼
바라봐야 한다는 말처럼 들릴수 있다.
그동안 쌓아왔던
모든 의학지식으로도
전혀 공감되거나 이해되지 않았었다.
병이 내 몸의 일부라고??
우리는 병을 잘못 알고 있다.
우리 몸의 시스템은
스스로 복구하기 위해
끊임없이 가동 하고 있다.
인체시스템을
최적화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증상들이 드러나는데
이런 증상들 하나하나를
우리는 병증으로 분류하곤 한다.
실상
주름이 늘고
허리가 굽고
걸음이 느려지고
불면증이 생기고
두드러기가 생기고
하는 많은 것들이
병이 아닌 증상이다.
마치
건전지로 움직이는 장난감 같다.
건전기 수명이 다 되면
언제부터인가
천천히 움직이게 되고
나중에는 멈춘다.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사람도 그렇다.
기력이 부족하면
움직임이 줄어들고
원활하던 기능들이 축소된다.
그 때 생기는 여러 증상들
병이라
불리우는
갓들이다.
근원의 큰 줄기는 몇 안되는데
가는 줄기 하나하나 명명하니
수만가지 병이 되었다.
[기의학] 늙음과 병듬의 모호함(1)
은퇴 후 걱정되는 것 중 하나,
늙고 병들어 소외될까 하는
걱정속에 눈을 뜨는 것이지 않을까......
약자......
환자는 직감적으로
소외되리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환자는 적자생존 세상에
적응이 쉽지 않다는 걸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필사적으로 원인을
찾아 해결하려고 합니다.
잡히지 않는 영역이기에
가시화하려고 노력하죠.
운동이 부족해서,
영양소가 부족해서
스트레스가 많아서
환경이 나빠서
유전적으로 안 좋아서
라고 둘러댑니다.
그 원인으로
머리카락이 빠지고
불면증에 시달리고
동작이 느려지고
기억력이 떨어지고
갱년기가 생기고
활력이 부족해지고
병들고 늙었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생각입니다.
우리는 모두
늙어가는 중입니다.
늙어가면서 생기는 증상을
병증과 구분하지 못해 발생하는
오류가 대부분입니다.
기의학의 관점으로
사람은 나이와 상관없이 늙습니다.
시간을 보냈다고 늙어가는 게 아니라
몸의 기운이 정해진 선을 벗어나면 늙게 됩니다.
청춘은 시절에 있지 않고
기력의 적정량에 있습니다.
열정은 나이에 있지 않고
기력의 효율성에 있습니다.
기력을 많이 소진하면
20에도 80대의 기력을 가집니다.
20대 청년의 나이에도 늙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20대도 30대도 40대도 그리고 80대도
항상 같은 잣대를 들이밉니다.
나이가 들면 짧아질 만도 하건만
항상 같은 잣대를 적용합니다.
왕년에는 건강했고
한가닥씩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자기와 자신의
시간의 흐름이 다르다는 걸
인정해야 합니다.
늙고 병들어 소외될까 하는
걱정속에 눈을 뜨는 것이지 않을까......
약자......
환자는 직감적으로
소외되리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환자는 적자생존 세상에
적응이 쉽지 않다는 걸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필사적으로 원인을
찾아 해결하려고 합니다.
잡히지 않는 영역이기에
가시화하려고 노력하죠.
운동이 부족해서,
영양소가 부족해서
스트레스가 많아서
환경이 나빠서
유전적으로 안 좋아서
라고 둘러댑니다.
그 원인으로
머리카락이 빠지고
불면증에 시달리고
동작이 느려지고
기억력이 떨어지고
갱년기가 생기고
활력이 부족해지고
병들고 늙었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생각입니다.
우리는 모두
늙어가는 중입니다.
늙어가면서 생기는 증상을
병증과 구분하지 못해 발생하는
오류가 대부분입니다.
기의학의 관점으로
사람은 나이와 상관없이 늙습니다.
시간을 보냈다고 늙어가는 게 아니라
몸의 기운이 정해진 선을 벗어나면 늙게 됩니다.
청춘은 시절에 있지 않고
기력의 적정량에 있습니다.
열정은 나이에 있지 않고
기력의 효율성에 있습니다.
기력을 많이 소진하면
20에도 80대의 기력을 가집니다.
20대 청년의 나이에도 늙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20대도 30대도 40대도 그리고 80대도
항상 같은 잣대를 들이밉니다.
나이가 들면 짧아질 만도 하건만
항상 같은 잣대를 적용합니다.
왕년에는 건강했고
한가닥씩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자기와 자신의
시간의 흐름이 다르다는 걸
인정해야 합니다.
[기의학] 사람은 동물과 다르다.
처음 한의사가 되고
동일한 병명에 동일한 처방을 했다.
병명이 같으면
동일한 병으로 판단 내릴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기의학을 접하고 부터
생각이 바뀌고 기술이 바뀌었다.
경험이 쌓일수록
감기도 같은 감기가 없고,
사람도 같은 사람이 없었다.
사람은 동물과 다르더라.
전혀 다르더다.
동물 실험에는 100%듣던 신약도
사람에게 투약하면
실망스러운 결과를 낳는다.
동물은
종에 따라 한 가지군 인데 반해
사람은 각자가 전혀 별개 종이다.
그래서
기의학적 치료는 같은 병이라도
각 사람마다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다.
과거 60년대 의료계는
병이 없는 세상을 믿었다.
그들이 바랬던 미래인
현재의 지구는
불치병을 정복할 수 있다는
확신조차 사라진 지 오래다.
최근 중입자가속기 도입으로
암치료 효율은 조금 올라갔지만
항암의 부작용이 줄었을 뿐
근본치유는 아직도 어렵다.
이유는
사람이 동물과
다르기 때문이다.
기의학을 접하고
그리고 사람들을 치료하면서
매일 확신하게 된다.
오늘 하루도
사람으로....
사람답게....
잘 살아야겠다~!!!
어제 새벽부터 눈이 내린다.
눈이 오면
좋을까? 싫을까? 귀찮을까?
지금 나는
추억 속 그 눈부셨던 눈을 보듯
바라볼 여유가 있다. 오랫만이다.
동일한 병명에 동일한 처방을 했다.
병명이 같으면
동일한 병으로 판단 내릴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기의학을 접하고 부터
생각이 바뀌고 기술이 바뀌었다.
경험이 쌓일수록
감기도 같은 감기가 없고,
사람도 같은 사람이 없었다.
사람은 동물과 다르더라.
전혀 다르더다.
동물 실험에는 100%듣던 신약도
사람에게 투약하면
실망스러운 결과를 낳는다.
동물은
종에 따라 한 가지군 인데 반해
사람은 각자가 전혀 별개 종이다.
그래서
기의학적 치료는 같은 병이라도
각 사람마다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다.
과거 60년대 의료계는
병이 없는 세상을 믿었다.
그들이 바랬던 미래인
현재의 지구는
불치병을 정복할 수 있다는
확신조차 사라진 지 오래다.
최근 중입자가속기 도입으로
암치료 효율은 조금 올라갔지만
항암의 부작용이 줄었을 뿐
근본치유는 아직도 어렵다.
이유는
사람이 동물과
다르기 때문이다.
기의학을 접하고
그리고 사람들을 치료하면서
매일 확신하게 된다.
오늘 하루도
사람으로....
사람답게....
잘 살아야겠다~!!!
어제 새벽부터 눈이 내린다.
눈이 오면
좋을까? 싫을까? 귀찮을까?
지금 나는
추억 속 그 눈부셨던 눈을 보듯
바라볼 여유가 있다. 오랫만이다.
[나의 바램] 인생재활
오랜 세월
의사생활을 하다보니
환자와 몇 마디 얘기만 나눠도
이 분이
건강을 빨리 회복할지
회복시간이 더딜지
갈수록 악화될지
대강 알 수 있다.
간혹 조금만 갖춰도
인생이 바뀔텐데 하는
아쉬운 분들도 있다.
병이 들면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살아온 과거가
건강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병은 그냥 생기지 않는다.
초년에는 그 이유를 몰랐다가
스승님을 뵙고 확실히 알게 됐다.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게
이토록 어렵다는 것을......
내가 힘든건
아프다고 괴롭다고
사람이기를 내려놓는
환자를 만나는 일이다.
사람으로 태어나
환자로 인생을 끝마치면
절대로 안된다.
그래서 환자가 아닌
인생상담을 신청한
고객 대하듯 하려고 노력한다.
병이 나으면
떠나가는 손님이지만
그래도 내 기억에
환자로 남지 않기를 항상 기도한다.
12월31일~1월1일
휴무일입니다.
2024년을 잘 마무리할 떄입니다.
다가오는 2025년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의사생활을 하다보니
환자와 몇 마디 얘기만 나눠도
이 분이
건강을 빨리 회복할지
회복시간이 더딜지
갈수록 악화될지
대강 알 수 있다.
간혹 조금만 갖춰도
인생이 바뀔텐데 하는
아쉬운 분들도 있다.
병이 들면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살아온 과거가
건강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병은 그냥 생기지 않는다.
초년에는 그 이유를 몰랐다가
스승님을 뵙고 확실히 알게 됐다.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게
이토록 어렵다는 것을......
내가 힘든건
아프다고 괴롭다고
사람이기를 내려놓는
환자를 만나는 일이다.
사람으로 태어나
환자로 인생을 끝마치면
절대로 안된다.
그래서 환자가 아닌
인생상담을 신청한
고객 대하듯 하려고 노력한다.
병이 나으면
떠나가는 손님이지만
그래도 내 기억에
환자로 남지 않기를 항상 기도한다.
12월31일~1월1일
휴무일입니다.
2024년을 잘 마무리할 떄입니다.
다가오는 2025년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사업자 정보 카카오 인증
| 사업자명 | 인생재활한의원 |
| 대표자 | 최창열 |
| 업종 | 한이원 |
| 주소 | 경기 양평군 서종면 화서로 933-10 2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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