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소개
인천 서구 가좌동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가좌제일교회 청소년부 채널입니다:)
20230507 꿈하나 주보
가좌제일교회 청소년부 채널입니다:)
20230507 꿈하나 주보
채널 정보
| 채널명 | 가좌제일 청소년부 |
| 친구 수 | 44명 (2026-05-13 기준) |
| 상담 가능 | 매일 00:00 ~ 24:00 지금 가능 |
| 공개 포스트 | 34개 |
| 카카오 채널 | https://pf.kakao.com/_xaxdLkK |
| 게시일 | 2026년 05월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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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7 꿈하나 주보
20230507 꿈하나 주보
20230407 고난주간 성금요일 묵상
📖생명의 말씀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18~20)
사랑하는 아들 딸아,
제자들에게 커다란 사명을 맡겼단다.
이것은 제자들 뿐 아니라 네게도 주어진 사명이란다.
나는 이 사명을 맡기고 나몰라라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제자들은 이 명령이 무척 부담스러웠을 것이다.
그런 그들에게 나는 약속의 말씀으로 평강과 힘을 더했다.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이보다 더 힘이 되고 위로가 되고 소망을 주는 약속이 세상에 또 어디 있겠니!
과제만 잔뜩 내주고 내가 부활한 것을 보았으니 이제 믿고 내가 말한 것을 반드시 해야한다는 것이 아니라, 네가 이제는 혼자가 아니라 내가 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할 것이니 힘내서 해보라고 격려하는 용기란다.
이 시대에도 여전히 크리스천과 교회 역시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다.
오늘 말씀은 여전히 유효하단다.
네 맡겨진 사명을 진실되게 잘 감당하고 있는지 돌아보고 또 돌아보아야 한다.
아직 세상의 끝은 아니다.
그렇기에 부활한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와 함께한다는 말씀은 현재진행형이란다.
이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십자가 고난의 깊은 의미와 동터 오르는 부활의 아침의 찬란한 소망을 묵상하고 그렇게 오늘을 잘 살아내려무나.
[잠언기도]
주님, 어떻게든 성공해 남의 환심을 사려고 과로하는 것도 잘못이지만...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18~20)
사랑하는 아들 딸아,
제자들에게 커다란 사명을 맡겼단다.
이것은 제자들 뿐 아니라 네게도 주어진 사명이란다.
나는 이 사명을 맡기고 나몰라라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제자들은 이 명령이 무척 부담스러웠을 것이다.
그런 그들에게 나는 약속의 말씀으로 평강과 힘을 더했다.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이보다 더 힘이 되고 위로가 되고 소망을 주는 약속이 세상에 또 어디 있겠니!
과제만 잔뜩 내주고 내가 부활한 것을 보았으니 이제 믿고 내가 말한 것을 반드시 해야한다는 것이 아니라, 네가 이제는 혼자가 아니라 내가 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할 것이니 힘내서 해보라고 격려하는 용기란다.
이 시대에도 여전히 크리스천과 교회 역시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다.
오늘 말씀은 여전히 유효하단다.
네 맡겨진 사명을 진실되게 잘 감당하고 있는지 돌아보고 또 돌아보아야 한다.
아직 세상의 끝은 아니다.
그렇기에 부활한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와 함께한다는 말씀은 현재진행형이란다.
이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십자가 고난의 깊은 의미와 동터 오르는 부활의 아침의 찬란한 소망을 묵상하고 그렇게 오늘을 잘 살아내려무나.
[잠언기도]
주님, 어떻게든 성공해 남의 환심을 사려고 과로하는 것도 잘못이지만...
20230406 고난주간 목요일 묵상
📖생명의 말씀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 그들이 너무 기쁘므로 아직도 믿지 못하고 놀랍게 여길 때에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니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
(눅 24:38~43)
사랑하는 자녀야,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나를 보고서도 제자들은 두려워하고 의심했다.
자신들과 함께 음식을 먹었고, 함께 춤을 추고, 함께 울고 기뻐하고, 분노했던 그때의 모습만 기억하고 있던 것만 같더구나.
‘어떻게 사람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단 말인가?’
자기들 앞에 있는 나를 육이 아닌 영으로만 인식하고 있었다.
아마도 그들은 유령이나 혼을 보고 있다고 생각했겠지.
그러나 나는 성경의 이미 약속한 대로 살과 뼈가 있는 인간의 모습 그대로 부활했다.
나와 제자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순간이지.
스승을 되찾고, 친구들끼리 다시 얼싸안으며 나와 다시 맛보는 재회의 기쁨.
제자들에게 주는 커다란 선물이지.
사순절을 보내고 부활절을 맞이하는 이 기간, 아파하고, 수치를 느끼며, 고통으로 몸부림치는 내가.
다시 살아나 신의 모습이라기보다 지극히 인간적인 모습으로 제자들을 찾아와 위로와 평안을 주었다.
오늘 이 위로와 평안을 네게도 준다는 것을 믿으려무나.
[시편기도]
오, 위대하고 선하신 아버지! 비록 우리의 죄악 때문에 그런 벌을 당해도 마땅하다 하더라도, 우리를 그들의 학대 아래로 넘...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 그들이 너무 기쁘므로 아직도 믿지 못하고 놀랍게 여길 때에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니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
(눅 24:38~43)
사랑하는 자녀야,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나를 보고서도 제자들은 두려워하고 의심했다.
자신들과 함께 음식을 먹었고, 함께 춤을 추고, 함께 울고 기뻐하고, 분노했던 그때의 모습만 기억하고 있던 것만 같더구나.
‘어떻게 사람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단 말인가?’
자기들 앞에 있는 나를 육이 아닌 영으로만 인식하고 있었다.
아마도 그들은 유령이나 혼을 보고 있다고 생각했겠지.
그러나 나는 성경의 이미 약속한 대로 살과 뼈가 있는 인간의 모습 그대로 부활했다.
나와 제자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순간이지.
스승을 되찾고, 친구들끼리 다시 얼싸안으며 나와 다시 맛보는 재회의 기쁨.
제자들에게 주는 커다란 선물이지.
사순절을 보내고 부활절을 맞이하는 이 기간, 아파하고, 수치를 느끼며, 고통으로 몸부림치는 내가.
다시 살아나 신의 모습이라기보다 지극히 인간적인 모습으로 제자들을 찾아와 위로와 평안을 주었다.
오늘 이 위로와 평안을 네게도 준다는 것을 믿으려무나.
[시편기도]
오, 위대하고 선하신 아버지! 비록 우리의 죄악 때문에 그런 벌을 당해도 마땅하다 하더라도, 우리를 그들의 학대 아래로 넘...
20230405 고난주간 수요일 묵상
📖생명의 말씀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요 20:27~29)
사랑하는 자녀야,
보아야만 믿는 것은 어찌할 수 없는 사람의 한계일지도 모르겠구나.
그럼에도 나는 보지 못하고 믿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했지.
누가 눈으로 보지 않아도 믿을 수 있는 자가 될 수 있을까?
아마도 당장은 보지 못하지만 말씀을 기억하고 신뢰하는 자가 아닐까.
열 두 제자 중 그 누구도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마 26:32)는 말을 기억해 내지 못했다.
어쩌면 그 말이 무슨 뜻이었는지 조차 몰랐었기에 기억할 수도 없었을지 모르지.
그렇다면 너는 어떻니?
무수히 많은 성경구절을 배우고 암송하지만, 정작 삶 속에서 어려움과 위기의 순간이 찾아올 때, 얼마나 많은 말씀들을 기억해 내고 있니?
그리고 얼마나 나를 신뢰하니?
말씀을 기억해 내는 것이 너무나 단순해 보이지만, 사실 쉬운 일은 아니란다.
믿지 않으면 마음에 담아두지 않게 되고, 마음에 담아두지 않으면 기억할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보지 않고 믿는 믿음, 이것을 다시 말하면, 말씀을 기억하면서 믿는 믿음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매일 시간을 따로 떼어내어 말씀을 묵상하고 진정으로 마음 깊이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을 담아두고, 삶의 파도와 인생의 고난이 닥칠 때 기억의 ...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요 20:27~29)
사랑하는 자녀야,
보아야만 믿는 것은 어찌할 수 없는 사람의 한계일지도 모르겠구나.
그럼에도 나는 보지 못하고 믿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했지.
누가 눈으로 보지 않아도 믿을 수 있는 자가 될 수 있을까?
아마도 당장은 보지 못하지만 말씀을 기억하고 신뢰하는 자가 아닐까.
열 두 제자 중 그 누구도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마 26:32)는 말을 기억해 내지 못했다.
어쩌면 그 말이 무슨 뜻이었는지 조차 몰랐었기에 기억할 수도 없었을지 모르지.
그렇다면 너는 어떻니?
무수히 많은 성경구절을 배우고 암송하지만, 정작 삶 속에서 어려움과 위기의 순간이 찾아올 때, 얼마나 많은 말씀들을 기억해 내고 있니?
그리고 얼마나 나를 신뢰하니?
말씀을 기억해 내는 것이 너무나 단순해 보이지만, 사실 쉬운 일은 아니란다.
믿지 않으면 마음에 담아두지 않게 되고, 마음에 담아두지 않으면 기억할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보지 않고 믿는 믿음, 이것을 다시 말하면, 말씀을 기억하면서 믿는 믿음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매일 시간을 따로 떼어내어 말씀을 묵상하고 진정으로 마음 깊이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을 담아두고, 삶의 파도와 인생의 고난이 닥칠 때 기억의 ...
20230404 고난주간 화요일 묵상
📖생명의 말씀
“또 우리와 함께 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이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거늘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눅 24:24~26)
사랑하는 자녀야,
아주 오래 전 내가 겪었던 십자가의 고난은, 이 땅을 지배하는 어둠과 사망 권세들을 정복하는 부활의 영광이 있는 거란다.
믿음의 눈으로 이 영원한 생명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십자가의 도!‘
십자가에 담겨 있는 놀라운 메시지를 바라보며 성찰하는 자만이 부활의 영광을 맛볼 수 있다.
너를 향한 아빠 아버지의 깊고 넓은 사랑은 나의 희생을 통해서 표현되었다.
그러기에 네가 당하는 고통과 상처 속에서도 희망과 치유를 소망할 수 있는 거란다.
사순절을 보내고 부활절을 바라보는 네가,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처럼 미련하고 쉽게 믿지 못하는 사람이 아닌지 네 생각과 마음을 잘 살피려무나.
그저 눈에 보이는 것과 지금 여기 현재의 것에 만족하며 추구하는 영광의 신학을 따라갈 것이 아니라, 비록 눈에는 화려해 보이지 않을지라도 믿음으로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십자가 신학의 삶과 믿음으로 오늘 하루를 잘 버티어 내려무나.
[시편기도]
오 위대하시고 선하신 하나님! 당신의 은총을 우리에게서 거두어 가지 않기를 열렬히 소원합니다. 비록 우리에게그럴 공로가 없지만, 당신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계속 우리의 대의명분을 사랑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악한 자들이 당신이 존...
“또 우리와 함께 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이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거늘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눅 24:24~26)
사랑하는 자녀야,
아주 오래 전 내가 겪었던 십자가의 고난은, 이 땅을 지배하는 어둠과 사망 권세들을 정복하는 부활의 영광이 있는 거란다.
믿음의 눈으로 이 영원한 생명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십자가의 도!‘
십자가에 담겨 있는 놀라운 메시지를 바라보며 성찰하는 자만이 부활의 영광을 맛볼 수 있다.
너를 향한 아빠 아버지의 깊고 넓은 사랑은 나의 희생을 통해서 표현되었다.
그러기에 네가 당하는 고통과 상처 속에서도 희망과 치유를 소망할 수 있는 거란다.
사순절을 보내고 부활절을 바라보는 네가,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처럼 미련하고 쉽게 믿지 못하는 사람이 아닌지 네 생각과 마음을 잘 살피려무나.
그저 눈에 보이는 것과 지금 여기 현재의 것에 만족하며 추구하는 영광의 신학을 따라갈 것이 아니라, 비록 눈에는 화려해 보이지 않을지라도 믿음으로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십자가 신학의 삶과 믿음으로 오늘 하루를 잘 버티어 내려무나.
[시편기도]
오 위대하시고 선하신 하나님! 당신의 은총을 우리에게서 거두어 가지 않기를 열렬히 소원합니다. 비록 우리에게그럴 공로가 없지만, 당신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계속 우리의 대의명분을 사랑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악한 자들이 당신이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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