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소개
CCC 한국대학생선교회 과테말라 선교사.
섬세한 가정 박배관, 송지혜, 박새잎, 박다함입니다.
10일 간의 모든 일정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치고 과테말라로 돌아왔습니다. 긴 여행 후에 누리는 가장 큰 쉼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집에 돌아와 아내와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을 통해 피곤도 곧 회복이 되었고, 제가 비운 자리가 가족에게 얼마나 컸는지 확인하며 가족과 더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정을 위해 기도해 주신 모든 동역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었고, 감사와 간증이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출발 전부터 가장 큰 부담이었던 볼리비아 비자는 출국 하루 전 극적으로 발급되었습니다. 왜 그렇게 어렵게 길을 여셨는지 하나님께 묻게 되었고, 볼리비아에 도착하자 그 이유를 곧바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침 저희 방문 주일이 볼리비아 대통령 최종 투표일이었습니다. 20여 년 이어온 좌파 정권이 중도 혹은 우파로 바뀔 수 있는 전환 시기였기에 도시 전체가 셧다운 되었고, 모든 모임과 차량 이동이 금지되었습니다. 한인교회
섬세한 가정 박배관, 송지혜, 박새잎, 박다함입니다.
10일 간의 모든 일정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치고 과테말라로 돌아왔습니다. 긴 여행 후에 누리는 가장 큰 쉼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집에 돌아와 아내와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을 통해 피곤도 곧 회복이 되었고, 제가 비운 자리가 가족에게 얼마나 컸는지 확인하며 가족과 더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정을 위해 기도해 주신 모든 동역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었고, 감사와 간증이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출발 전부터 가장 큰 부담이었던 볼리비아 비자는 출국 하루 전 극적으로 발급되었습니다. 왜 그렇게 어렵게 길을 여셨는지 하나님께 묻게 되었고, 볼리비아에 도착하자 그 이유를 곧바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침 저희 방문 주일이 볼리비아 대통령 최종 투표일이었습니다. 20여 년 이어온 좌파 정권이 중도 혹은 우파로 바뀔 수 있는 전환 시기였기에 도시 전체가 셧다운 되었고, 모든 모임과 차량 이동이 금지되었습니다. 한인교회
채널 정보
| 채널명 | 섬세한가정 & 박배관 송지혜 간사 |
| 친구 수 | 323명 (2026-05-14 기준) |
| 카카오 분류 | 기관/단체 > 종교 |
| 상담 가능 | 매일 00:00 ~ 24:00 지금 가능 |
| 공개 포스트 | 56개 |
| 카테고리 | 기타 |
| 카카오 채널 | https://pf.kakao.com/_xnKbmj |
| 웹사이트 | https://litt.ly/guatemala |
| 게시일 | 2026년 05월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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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LAC의 문을 열어 주소서!
10일 간의 모든 일정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치고 과테말라로 돌아왔습니다. 긴 여행 후에 누리는 가장 큰 쉼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집에 돌아와 아내와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을 통해 피곤도 곧 회복이 되었고, 제가 비운 자리가 가족에게 얼마나 컸는지 확인하며 가족과 더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정을 위해 기도해 주신 모든 동역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었고, 감사와 간증이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출발 전부터 가장 큰 부담이었던 볼리비아 비자는 출국 하루 전 극적으로 발급되었습니다. 왜 그렇게 어렵게 길을 여셨는지 하나님께 묻게 되었고, 볼리비아에 도착하자 그 이유를 곧바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침 저희 방문 주일이 볼리비아 대통령 최종 투표일이었습니다. 20여 년 이어온 좌파 정권이 중도 혹은 우파로 바뀔 수 있는 전환 시기였기에 도시 전체가 셧다운 되었고, 모든 모임과 차량 이동이 금지되었습니다. 한인교회를 가려던 계획도 무산되었으나, 교회 사모님을 통해 두 분의 선교사님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한 분은 UBF(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 선교사님, 다른 한 분은 한인 회장이셨습니다. UBF 선교사님은 다른 도시로 이동하셨지만 함께 사역하던 현지인 사역자들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UBF 현지 사역자들을 만나 교제하고 캠퍼스 사역에 대해 들을 수 있었으며, 감사하게도 한국식당에서 따뜻한 섬김도 받았습니다.
특별히 알게 된 사실은, 볼리비아에서 영향력 있는 사립 기독교 대학 UCEBOL(학생 수 약 8,000명)을 볼리비아 1호 한인 선교사이...
이번 여정을 위해 기도해 주신 모든 동역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었고, 감사와 간증이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출발 전부터 가장 큰 부담이었던 볼리비아 비자는 출국 하루 전 극적으로 발급되었습니다. 왜 그렇게 어렵게 길을 여셨는지 하나님께 묻게 되었고, 볼리비아에 도착하자 그 이유를 곧바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침 저희 방문 주일이 볼리비아 대통령 최종 투표일이었습니다. 20여 년 이어온 좌파 정권이 중도 혹은 우파로 바뀔 수 있는 전환 시기였기에 도시 전체가 셧다운 되었고, 모든 모임과 차량 이동이 금지되었습니다. 한인교회를 가려던 계획도 무산되었으나, 교회 사모님을 통해 두 분의 선교사님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한 분은 UBF(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 선교사님, 다른 한 분은 한인 회장이셨습니다. UBF 선교사님은 다른 도시로 이동하셨지만 함께 사역하던 현지인 사역자들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UBF 현지 사역자들을 만나 교제하고 캠퍼스 사역에 대해 들을 수 있었으며, 감사하게도 한국식당에서 따뜻한 섬김도 받았습니다.
특별히 알게 된 사실은, 볼리비아에서 영향력 있는 사립 기독교 대학 UCEBOL(학생 수 약 8,000명)을 볼리비아 1호 한인 선교사이...
4개국으로 흩어져 정탐 여행을 합니다.
오늘부터 브라질, 볼리비아, 우루과이, 파라과이 4개국 정탐 여행을 시작합니다.
3박 4일동안 진행되는 정탐 여행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출발하는 날부터 많은 변수가 있었습니다.
파라과이가 황열병 주사 필수로 바뀌는 바람에 미리 맞지 않은 팀원 5명이 출국을 못했습니다.
파라과이 코디네이터와 한국인 1명만 출국했습니다.
그래서 내일 본부 팀 2명이 파라과이로 급파됩니다.
모든 여정 중에 안전하고 차질 없이 정탐 여행이 진행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제가 속한 볼리비아 팀은 모든 수속을 마치고 곧 비행기를 탑니다.
저희는 토요일 오후(현지 시간) 도착해서 오랫동안 대학 사역을 한 UBF 선교사님의 현지 제자들을 만납니다.
국립대학 앞에 센터가 있어서 예배에 참석합니다.
주일에는 볼리비아 대통령 선거가 있어 하루동안 셋다운이 된다고 합니다.
선거 당일 있을 소요사태 방지를 위해 법적으로 통행이 금지된다고 합니다.
일반 상점은 물론 교회도 모두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강제로 안식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월요일은 한국 선교사님 세우신 UCEBOL이라는 사립 대학에 방문합니다.
학생 8000명이나 되는 의대가 강점인 기독교 대학입니다.
총장님이 한인 회장님이신 선교사님 자녀입니다.
볼리비아에서는 영향력이 큰 한인 선교사 가정입니다.
저희를 흔쾌히 환영해 주시고 만나 주시기로 해서 대학교에 방문합니다.
오후에는 중점 대학인 국립대학을 탐방하고 저녁에 볼리비아 CRU 간사님들과 교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화요일 아침 일찍 공항으로 와 브라질로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볼리비아 정탐 일정 중 안전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
3박 4일동안 진행되는 정탐 여행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출발하는 날부터 많은 변수가 있었습니다.
파라과이가 황열병 주사 필수로 바뀌는 바람에 미리 맞지 않은 팀원 5명이 출국을 못했습니다.
파라과이 코디네이터와 한국인 1명만 출국했습니다.
그래서 내일 본부 팀 2명이 파라과이로 급파됩니다.
모든 여정 중에 안전하고 차질 없이 정탐 여행이 진행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제가 속한 볼리비아 팀은 모든 수속을 마치고 곧 비행기를 탑니다.
저희는 토요일 오후(현지 시간) 도착해서 오랫동안 대학 사역을 한 UBF 선교사님의 현지 제자들을 만납니다.
국립대학 앞에 센터가 있어서 예배에 참석합니다.
주일에는 볼리비아 대통령 선거가 있어 하루동안 셋다운이 된다고 합니다.
선거 당일 있을 소요사태 방지를 위해 법적으로 통행이 금지된다고 합니다.
일반 상점은 물론 교회도 모두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강제로 안식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월요일은 한국 선교사님 세우신 UCEBOL이라는 사립 대학에 방문합니다.
학생 8000명이나 되는 의대가 강점인 기독교 대학입니다.
총장님이 한인 회장님이신 선교사님 자녀입니다.
볼리비아에서는 영향력이 큰 한인 선교사 가정입니다.
저희를 흔쾌히 환영해 주시고 만나 주시기로 해서 대학교에 방문합니다.
오후에는 중점 대학인 국립대학을 탐방하고 저녁에 볼리비아 CRU 간사님들과 교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화요일 아침 일찍 공항으로 와 브라질로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볼리비아 정탐 일정 중 안전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
브라질 다녀옵니다. 기도 부탁드려요!
CRU LAC(라틴 아메리카CCC)과 한국CCC가 브라질에서 선교 대회를 진행합니다.
남미에 더 많은 한국 선교사들을 파송하기 위해 전략과 비전을 나누고 볼리비아, 파라과이, 우루과이 리서치 트립을 떠납니다.
라틴 아메리카에 파송된 한국CCC 선교사들과 Stint들이 모이고 한국에서도 간사님들이 참석합니다.
저는 볼리비아 팀장으로 일정 중 비전트립을 다녀옵니다.
10일 간의 일정을 안전하게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라틴 아메리카 선교에 새로운 문이 열리고 더 많은 선교사들이 발굴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저와 유승호 간사는 아직 볼리비아 비자를 받지 못해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영사관에 방문해야 합니다.
문제 없이 비자를 발급 받고 볼리비아에서 문제 없이 다녀오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0일 간 송지혜 간사와 새잎, 다함이가 잘 지내고 어려움 없도록 지켜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다녀와서 기도 편지로 소식 전하겠습니다.
남미에 더 많은 한국 선교사들을 파송하기 위해 전략과 비전을 나누고 볼리비아, 파라과이, 우루과이 리서치 트립을 떠납니다.
라틴 아메리카에 파송된 한국CCC 선교사들과 Stint들이 모이고 한국에서도 간사님들이 참석합니다.
저는 볼리비아 팀장으로 일정 중 비전트립을 다녀옵니다.
10일 간의 일정을 안전하게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라틴 아메리카 선교에 새로운 문이 열리고 더 많은 선교사들이 발굴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저와 유승호 간사는 아직 볼리비아 비자를 받지 못해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영사관에 방문해야 합니다.
문제 없이 비자를 발급 받고 볼리비아에서 문제 없이 다녀오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0일 간 송지혜 간사와 새잎, 다함이가 잘 지내고 어려움 없도록 지켜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다녀와서 기도 편지로 소식 전하겠습니다.
동역자님들을 카카오채널로 초대합니다.
동역자님들 안녕하세요!
섬세한 가정을 사랑해 주시고 선교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년부터 CCC 간사로 사역해 오면서 지금까지 사역을 할 수 있는 것은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후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비록 기도와 후원으로 동참해 주시지 않더라도 응원과 관심은 저희에게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
간사와 선교사로 살아오며 동역자의 중요성은 해를 더해갈수록 더 깊이 다가옵니다.
혼자 해나갈 수 없는 사역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낄 때면 더더욱 그렇게 느낍니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이 더 깊은 관심으로 저희와 함께하길 원하지만 현실적인 어려움도 보게 됩니다.
저희에게는 전부인 이야기가 들려지는 이들에게는 수많은 이야기의 일부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소식을 전해도 들려지지 않고 읽히지 않을 때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진짜 우리 소식에 관심 있을만한 사람들에게만 보내기에는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고 동참시켜 함께 하는 기쁨을 나누고 싶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기도 편지를 보낸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네이버 블로그에 기도 편지 작성 후 카카오채널 친구들에게 일괄적으로 발송을 합니다. (건당 15원)
2. 카카오톡으로 카카오 채널 친구가 아니지만 저희 사역에 동역하길 원하는 분들에게 공유하기.
(이미 카카오 채널 친구지만 카카오 채널에 답장을 한 번도 안한 경우는 친구인지 알수 없습니다)
3.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기도 편지 공유하기. (인스타 프로필 상시 고정)
4. 리틀리 홈페이지 계정에 최근 기도 편지 순...
섬세한 가정을 사랑해 주시고 선교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년부터 CCC 간사로 사역해 오면서 지금까지 사역을 할 수 있는 것은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후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비록 기도와 후원으로 동참해 주시지 않더라도 응원과 관심은 저희에게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
간사와 선교사로 살아오며 동역자의 중요성은 해를 더해갈수록 더 깊이 다가옵니다.
혼자 해나갈 수 없는 사역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낄 때면 더더욱 그렇게 느낍니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이 더 깊은 관심으로 저희와 함께하길 원하지만 현실적인 어려움도 보게 됩니다.
저희에게는 전부인 이야기가 들려지는 이들에게는 수많은 이야기의 일부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소식을 전해도 들려지지 않고 읽히지 않을 때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진짜 우리 소식에 관심 있을만한 사람들에게만 보내기에는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고 동참시켜 함께 하는 기쁨을 나누고 싶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기도 편지를 보낸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네이버 블로그에 기도 편지 작성 후 카카오채널 친구들에게 일괄적으로 발송을 합니다. (건당 15원)
2. 카카오톡으로 카카오 채널 친구가 아니지만 저희 사역에 동역하길 원하는 분들에게 공유하기.
(이미 카카오 채널 친구지만 카카오 채널에 답장을 한 번도 안한 경우는 친구인지 알수 없습니다)
3.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기도 편지 공유하기. (인스타 프로필 상시 고정)
4. 리틀리 홈페이지 계정에 최근 기도 편지 순...
거룩한빛광성교회 조이플 선교팀 사역을 잘 마쳤습니다.
1주일의 시간이 금세 지나갔습니다. 지난 주 태풍의 영향으로 과테말라에 도착하기 전부터 기도가 절실했던 선교 팀이었는데 도착 이후 일정 속에 하나님께서 쌓인 기도를 어떻게 펼쳐 가시는지 볼 수 있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한번에 기록하기에는 너무도 많은 은혜의 간증들과 하나님의 일하심은 차근차근 정리해서 블로그(https://blog.naver.com/baekwan2) 에 올리겠습니다. 스펙타클 했고 세심하게 살펴 주신 하나님과 동행한 선교 팀의 이야기를 우선 사진으로 Review 합니다. 각각의 이야기들과 간증은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선교 팀은 현재 한국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기도해 주신 덕분에 선교 팀에게나 저희 가정과 과테말라 팀에 큰 위로와 격려가 있었고 무사히 선교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방문하고 함께한 사역지에도 다양한 은혜가 있었습니다. 특별히 선교에 참여한 각 가정 안에 하나님이 이곳까지 부르신 이유와 목적을 분명히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섬세한 손길과 축복에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한번 이번 선교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함께 해주신 모든 동역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선교를 잘 마치고 돌아간 조이플 선교 팀을 위해서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과테말라 선교는 계속됩니다. 이곳에 남아 미션을 수행할 저희에게도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 선교 팀이 안전하게 모든 일정들을 소화하고 안전하게 귀국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 선교를 통해 연합하게 하신 주님께서 이후에 지속적인 동역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3. 선교를 통해 보여 주신 가정과 교회, 선교지의 비전이 구체적으...
1. 선교 팀이 안전하게 모든 일정들을 소화하고 안전하게 귀국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 선교를 통해 연합하게 하신 주님께서 이후에 지속적인 동역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3. 선교를 통해 보여 주신 가정과 교회, 선교지의 비전이 구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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