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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예인교회 카카오톡 채널입니다.
'비전은 하나님으로부터 운영은 민주적으로 소유는 최소한 나눔은 최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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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39명 2026-04-26 게시

채널 소개

부천 예인교회 카카오톡 채널입니다.
'비전은 하나님으로부터 운영은 민주적으로 소유는 최소한 나눔은 최대한'

지난 주일(4월 19일) 1부 예배에 신임 협동 선교사 소개가 있었습니다. 선교사역팀 김대현a 집사님은 태국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신건하-송아름 선교사님과 두 자녀 하은, 하나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신건하, 송아름 선교사님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파송선교사로서 교단 선교훈련원에서 7개월의 과정을 거쳐 2024년 파송안수를 받으셨습니다. 2025년 7월에 태국에 가셨습니다.

신건하 선교사님은 본인과 가족 소개에 이어 사역지인 태국에 대해 소개해 주셨습니다. 자유의 나라라는 뜻의 태국은 덥고 습한 기후와 200년의 기독교 전통이지만 기독교 신앙의 비율은 1퍼센트입니다.

신 선교사님 가정은 태국에 도착한지 현재 9개월째이며, 태국어를 배우고 문화에 적응 중이십니다. 교회 개척과 다음세대 사역을 계획하고 계십니다.

예인과 새롭게 협력하게 된 신건하-송아름 선교사님 부부와 자녀 하은 하나가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지내기를 기도합니다. 태국에서의 일상과 사역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복음과 예

채널 정보

채널명 예인교회
친구 수 39명 (2026-04-26 기준)
카카오 분류 기관/단체 > 종교
상담 가능 화요일 10:00 ~ 18:00 가능
공개 포스트 329개
카테고리 기타
카카오 채널 https://pf.kakao.com/_DUcsxb
웹사이트 http://www.yein.org
게시일 2026년 04월 26일

최근 소식 카카오 채널 포스트

[포토뉴스] 신임 협동 선교사 소개(4.19)
지난 주일(4월 19일) 1부 예배에 신임 협동 선교사 소개가 있었습니다. 선교사역팀 김대현a 집사님은 태국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신건하-송아름 선교사님과 두 자녀 하은, 하나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신건하, 송아름 선교사님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파송선교사로서 교단 선교훈련원에서 7개월의 과정을 거쳐 2024년 파송안수를 받으셨습니다. 2025년 7월에 태국에 가셨습니다.

신건하 선교사님은 본인과 가족 소개에 이어 사역지인 태국에 대해 소개해 주셨습니다. 자유의 나라라는 뜻의 태국은 덥고 습한 기후와 200년의 기독교 전통이지만 기독교 신앙의 비율은 1퍼센트입니다.

신 선교사님 가정은 태국에 도착한지 현재 9개월째이며, 태국어를 배우고 문화에 적응 중이십니다. 교회 개척과 다음세대 사역을 계획하고 계십니다.

예인과 새롭게 협력하게 된 신건하-송아름 선교사님 부부와 자녀 하은 하나가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지내기를 기도합니다. 태국에서의 일상과 사역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해 주시기를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 문희은
2026년 04월 21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포토뉴스] 예인가족 야유회(4.18)
지난 토요일(4월 18일), 오랜만에 예인 가족들이 함께 모여 야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이상화 집사를 비롯한 인솔자들의 안내에 따라 오전 9시경 부천 만화박물관에 집합한 뒤,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이후에는 조별로 나뉘어 도슨트 투어를 진행하였습니다. 납북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한국의 안타까운 역사와 오늘의 현실을 다시금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도슨트 투어를 마친 후에는 아둘람별로 모여 교제의 시간을 가졌고, 점심 식사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그늘이 잘 드는 장소로 이동하여 레크리에이션도 진행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야유회를 위해 수고해 주신 이상화, 박정제, 최규선 집사님을 비롯한 준비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남궁하영
2026년 04월 21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포토뉴스] 교회학교 교사강습회(3.7)
7일 토요일 오후 2시, 예꿈터에 교회학교 선생님들께서 모이셨습니다.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선생님들과 담당 교역자들이 모여 찬양으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첫 순서로 기독교반성폭력센터의 이은재 실장님의 교회공동체 경계교육이 있었습니다.

“거룩한 몸, 안전한 공동체”라는 주제로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며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우리가 평상시 나의 경계는 어느 정도 였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조별로 모여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정리했습니다.

휴식시간에 간식을 먹으며, 두 번째 순서인 세 부서를 소개했습니다. 각 부서에서 사역하시는 선생님들을 한 분씩 인사하고, 부서의 상황과 사역에 임하는 자세를 청해 들었습니다.

세 번째 순서로 신임 교장 선생님 김태의 장로님의 강의가 진행됐습니다. “사람이 되는 법”을 주제로 사람이 사람답게 자라기 위해, 어떤 돌봄과 가르침이 필요한지 교육 담론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미 도래한 인공지능 시대에 어떻게 자라는 것이 바람직한지를 스스로 질문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결단과 기도로 하루의 모임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후 아둘람 후원으로 식사교제를 이어갔습니다.
2026년 03월 08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포토뉴스] 2026년도 교육부서 새해인사(세배식)(2.22)
설날 연휴를 보내고 맞이한 첫 주일인 지난 22일, 교육부서는 교회 어른들을 모시고 따뜻한 새해인사와 세배식을 진행했습니다.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설날을 맞아, 올해 70세 이상 되신 교우분들을 각 교육부서(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주일예배에 초대했습니다. 이 자리는 단순히 인사를 나누는 것을 넘어, 교회 안에 신앙의 어른들이 계심을 확인하고 '확대가족'으로서 서로를 기도로 잇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유치부는 예꿈터에서 8분의 장로님, 권사님을 모시고 오전 11시 30분, 환영인사, 그리고 함께 자리한 분들과 유치부 친구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치부 예배 순서를 따라 주기도문 합독과 찬양율동, 말씀나눔 후, 2부 활동으로 새해 인사, 세배식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현장에 참석한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어른들에게 세배 드리고, 어른 대표로 김보현 장로님과 문정운 권사님의 덕담을 들었습니다. 이후, 유치부 친구들이 세배를 드렸고, 박영춘 장로님과 한미숙 권사님께서 덕담을 주셨고, 한 친구 한 친구 어른들이 준비하신 덕담과 세뱃돈을 선물 받았습니다. 월 마지막 주일이었기에 2월 생일자 축하도 함께 있었고, 김희온 친구를 축복하며 노경화 권사님께서 축복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초등부는 원미카페에서 5분의 교회 어른들과 함께 주일예배 드리고, 새해 인사를 진행했습니다. 함께 드리는 예배에 아이들의 눈빛은 호기심과 반가움으로 가득했고, 예배 후 이어진 세배식에서 어른들은 자신의 초등부 시절 추억을 나눠 주셨고, 진심 어린 격려의 말씀을 아끼지 않으셨으며, 세대를 뛰어넘는 교제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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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22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포토뉴스] 아둘람보고회(2.22)
2월 22일 주일 오후, 아둘람 보고회가 나들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부 예배 후, 아둘람 식구들이 나들목에 모여 김밥으로 점심 식사 했습니다. 1부는 “도입과 재확인”의 시간이었습니다. 1시 45분부터 찬양으로 모였습니다. 운영위원장 김성갑 권사님의 기도와 안내가 있었습니다. 2부는 “전반기 운영 보고”로, 2025년 한해를 돌아보며 작년 한 해 동안의 활동과 소감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아둘람 마다 모인 구성과 상황이 다양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속에서 나름 대로의 방향과 방법을 찾으려 노력하신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3부에서는 정성규 목사님께서 “예인교회의 지금과 전망”을 설명하셨습니다. 예인의 인적구성과 분석으로 예인이 어떤 특징을 가진 교회인지, 어떤 상황에 와 있는지를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곧이어 아둘람 별로 2026년도의 사역 목표와 방향을 다시 세웠습니다. 마지막에는 설문지에 응답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의 아둘람 모임을 돌아보고, 올 해에 더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기 위한 기초자료를 만들기 위함이었습니다.

보고회를 통해 각 아둘람에서 작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는 얼마나 더 많은 사역을 해 내는지 비교하고 경쟁함이 아닙니다. 각자의 고유한 모습으로 자신의 아둘람에서 신앙생활 해 가시는 모습을 서로가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응원하였습니다.

2026년에도 아둘람마다 세운 목표 사역에 따라 선한 일을 도모하며 하나님 나라와 예인의 모토를 실천해 가시는 교회와 아둘람 되기를 소망합니다.(문희은)
2026년 02월 22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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