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신문 카카오 채널 프로필

진주신문 인증

진주신문은 독자가 원하는 정보를 살피는 수용자 우선의 원칙을 구현하는 인터넷, 지면신문입니다.
기타
경남 진주시 친구 389명 2026-04-26 게시

채널 소개

진주신문은 독자가 원하는 정보를 살피는 수용자 우선의 원칙을 구현하는 인터넷, 지면신문입니다.

창원, 고성 등 의장들 “외유성 아냐…1월 중엔 반드시 가야”

경남 기초의회 의장들이 외유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내년 초 해외연수를 공식 추진하기로 했다. 진주·창원·고성시의회를 비롯한 일부 지방의회가 최근 잇따른 해외출장으로 거센 비판을 받은 상황에서 나온 결정이어서 지역사회 반발이 거세다.

이 같은 발언은 지난 15일 진주 MBC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61회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공개적으로 나왔다. 도내 18개 시·군의회 의장단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지방의정 교류 협력’을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연수 일정·장소·방식이 집중 논의됐다. 사실상 임기 내 마지막 해외연수를 사전 조율한 자리였다는 지적이다.

채널 정보

채널명 진주신문
친구 수 389명 (2026-04-26 기준)
카카오 분류 미디어 > 뉴스
상담 가능 월요일 09:00 ~ 18:00 가능
공개 포스트 226개
카테고리 기타
카카오 채널 https://pf.kakao.com/_xhVTIj
웹사이트 http://www.진주신문.com
게시일 2026년 04월 26일

최근 소식 카카오 채널 포스트

진주신문 카카오 채널 포스트
“이왕 가는 거 미국으로”…지방의회 내년 관광성 해외연수 채비
창원, 고성 등 의장들 “외유성 아냐…1월 중엔 반드시 가야”

경남 기초의회 의장들이 외유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내년 초 해외연수를 공식 추진하기로 했다. 진주·창원·고성시의회를 비롯한 일부 지방의회가 최근 잇따른 해외출장으로 거센 비판을 받은 상황에서 나온 결정이어서 지역사회 반발이 거세다.

이 같은 발언은 지난 15일 진주 MBC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61회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공개적으로 나왔다. 도내 18개 시·군의회 의장단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지방의정 교류 협력’을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연수 일정·장소·방식이 집중 논의됐다. 사실상 임기 내 마지막 해외연수를 사전 조율한 자리였다는 지적이다.
2025년 10월 27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진주신문 카카오 채널 포스트
“의장 전화 받고 거절 못해”…진주시의회 기념품 협찬 논란
진주시의장, 농·축협 등 20여 곳 물품 요구 논란
15일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참석 의장단에 제공
법조계·선관위 “선거법 아냐…청탁금지법 위반 소지”

진주시의회 의장이 제261회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를 앞두고 지역 농협과 기업 등 20여 곳에 협찬을 요구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진주시의회는 지난 15일 엠비씨컴벤션에서 제261회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남 18개 시·군의회 의장과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해 교류와 협력, 지방의정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실제 회의에서는 해외연수 추진 장소 등이 유일한 안건으로 다뤄져, 사실상 해외연수 추진을 전제로 마련된 회의였다는 지적이다. 주민 생활과 관련된 현안은 전혀 논의되지 않는 자리에 진주시의회 의장의 과도한 기념품 협찬 요구 정황까지 드러나면서 비판 여론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2025년 10월 16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진주신문 카카오 채널 포스트
진주남강유등축제, 불법 요금·안전 부실 ‘시민 소외’ 논란
“진주시민 셔틀버스 자제” 외지 관광객 편의 중심 현수막에 반발
간부 공무원은 연예인과 사진 촬영...“현장 외면한 처신” 비판

가을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자리 잡은 ‘진주남강유등축제’가 불법 요금 징수, 안전관리 부실, 시민 배려 부족 등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외지 관광객 유치에만 치중한 나머지, 정작 지역 시민의 불편과 민원은 외면했다는 지적이 잇따르면서 진주시의 행정 대응에도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축제가 시작된 지 10일째를 맞은 가운데, 현장 곳곳에서 운영 전반의 허점이 드러나고 있다. 축제장 인근 망경동·강남동 일대에서는 일부 상인이 사유지를 주차장처럼 활용하며 현금으로 요금을 징수하는 행위가 확인됐다. 실제로 지난 12일 강남동 287번지 일대에서는 주차 시간과 무관하게 일괄 1만 원을 받는 사례가 포착돼, 현장 관리·감독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
2025년 10월 13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진주신문 카카오 채널 포스트
“진주진맥, ‘진주산’ 아닌 ‘부산산’ 맥주였다”
6억 들인 양조장 연 2회 가동…맥주는 부산서 OEM 생산

맥주 제조 역시 진주가 아닌 부산 해운대구 소재의 외부 업체 ‘툼브로이’에서 OEM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진주시는 이와 별도로 OEM 계약을 맺고 해당 업체의 조주사를 단기간 진주로 파견받아 브루어리 내 양조기기를 일시적으로 가동하는 방식이다. 정규 양조 인력은 현재 배치돼 있지 않다.
2025년 09월 24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진주신문 카카오 채널 포스트
[단독] 진주시의회 운영위, 서울 출장 중 정치 집회 참석 논란
시의회 측 “비교견학 명목 일정 중 국회 앞 합류” 해명
동행 공무원 6명 집회 동참 여부 놓고 논란 확산

진주시의회 운영위원회가 서울 비교견학 일정 중 야당이 주최한 정치 집회에 참석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세금으로 진행된 공식 출장에서 의정 활동과 무관한 정치 행사에 합류한 것이 적절한지를 두고 비판이 나온다.

진주시의회에 따르면 운영위원회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서울 서초구와 양천구의회를 방문하는 ‘비교견학’을 진행했다. 일정에는 서초구·양천구의회 간담회, 국회도서관 견학,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방문 등이 포함됐으며, 박종규 위원장을 비롯해 최민국·강진철·박미경·최호연·임기향 의원과 의회 직원 6명이 동행했다.
2025년 09월 05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사업자 정보 카카오 인증

사업자명 진주 신문
대표자 이민순
업종 잡지
주소 경남 진주시 솔밭로140번길 18-1 (상대동)

이 채널 공유하기

이 채널이 마음에 드셨다면 카카오톡으로 친구 추가해 보세요.

진주신문 채널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