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소개
세계적인 현대미술 갤러리 마시모데카를로 밀라노, 런던, 파리, 홍콩, 그리고 서울에서 만나보세요.
📍 홍콩 컨벤션 & 전시 센터 (Hong Kong Convention & Exhibition Centre)
1 Harbour Road, Wan Chai, Hong Kong
2026년 3월 25일 – 3월 29일
마시모데카를로는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아트바젤 홍콩 2026에 참여합니다. 올해 역시 부스 1C08에서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참여작가]
카를라 아카르디(Carla Accardi)
요제프 알버스(Josef Albers)
존 암레더(John Armleder)
다다마이노(Dadamaino)
엘름그린 & 드라그셋(Elmgreen & Dragset)
조르지오 그리파(Giorgio Griffa)
피터 할리(Peter Halley)
카스텐 휠러(Carsten Höller)
밈모 팔라디노(Mimmo Paladino)
파올라 피비(Paola Pivi)
살보(Salvo)
피터 슈이프(Peter Schuyff)
팔로마 바르가 바이스(Paloma Varga We
📍 홍콩 컨벤션 & 전시 센터 (Hong Kong Convention & Exhibition Centre)
1 Harbour Road, Wan Chai, Hong Kong
2026년 3월 25일 – 3월 29일
마시모데카를로는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아트바젤 홍콩 2026에 참여합니다. 올해 역시 부스 1C08에서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참여작가]
카를라 아카르디(Carla Accardi)
요제프 알버스(Josef Albers)
존 암레더(John Armleder)
다다마이노(Dadamaino)
엘름그린 & 드라그셋(Elmgreen & Dragset)
조르지오 그리파(Giorgio Griffa)
피터 할리(Peter Halley)
카스텐 휠러(Carsten Höller)
밈모 팔라디노(Mimmo Paladino)
파올라 피비(Paola Pivi)
살보(Salvo)
피터 슈이프(Peter Schuyff)
팔로마 바르가 바이스(Paloma Varga We
채널 정보
| 채널명 | 마시모데카를로 서울 스튜디오 |
| 친구 수 | 80명 (2026-04-28 기준) |
| 카카오 분류 | 문화/엔터테인먼트 > 공연/전시/축제 |
| 상담 가능 | 화요일 10:00 ~ 18:00 지금 가능 |
| 공개 포스트 | 39개 |
| 카테고리 | 기타 |
| 카카오 채널 | https://pf.kakao.com/_WxhbkG |
| 웹사이트 | https://www.massimodecarlo.com |
| 게시일 | 2026년 04월 28일 |
최근 소식 카카오 채널 포스트
아트바젤 홍콩 2026 | 부스 1C08
📍 홍콩 컨벤션 & 전시 센터 (Hong Kong Convention & Exhibition Centre)
1 Harbour Road, Wan Chai, Hong Kong
2026년 3월 25일 – 3월 29일
마시모데카를로는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아트바젤 홍콩 2026에 참여합니다. 올해 역시 부스 1C08에서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참여작가]
카를라 아카르디(Carla Accardi)
요제프 알버스(Josef Albers)
존 암레더(John Armleder)
다다마이노(Dadamaino)
엘름그린 & 드라그셋(Elmgreen & Dragset)
조르지오 그리파(Giorgio Griffa)
피터 할리(Peter Halley)
카스텐 휠러(Carsten Höller)
밈모 팔라디노(Mimmo Paladino)
파올라 피비(Paola Pivi)
살보(Salvo)
피터 슈이프(Peter Schuyff)
팔로마 바르가 바이스(Paloma Varga Weisz)
얀 보(Danh Vo)
얀 페이밍(Yan Pei-Ming)
배헤윰(Hejum Bä)
스카일러 첸(Skyler Chen)
도미니크 펑(Dominique Fung)
제나 그리본(Jenna Gribbon)
제니퍼 귀디(Jennifer Guidi)
스펜서 루이스(Spencer Lewis)
존 맥앨리스터(John McAllister)
자미안 줄리아노-빌라니(Jamian Juliano-Villani)
프란스-리스 맥건(France-Lise McGurn)
릴리 스톡먼(Lily Stockman)
루 송(Lu Song)
얀 핑(Yan Pi...
1 Harbour Road, Wan Chai, Hong Kong
2026년 3월 25일 – 3월 29일
마시모데카를로는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아트바젤 홍콩 2026에 참여합니다. 올해 역시 부스 1C08에서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참여작가]
카를라 아카르디(Carla Accardi)
요제프 알버스(Josef Albers)
존 암레더(John Armleder)
다다마이노(Dadamaino)
엘름그린 & 드라그셋(Elmgreen & Dragset)
조르지오 그리파(Giorgio Griffa)
피터 할리(Peter Halley)
카스텐 휠러(Carsten Höller)
밈모 팔라디노(Mimmo Paladino)
파올라 피비(Paola Pivi)
살보(Salvo)
피터 슈이프(Peter Schuyff)
팔로마 바르가 바이스(Paloma Varga Weisz)
얀 보(Danh Vo)
얀 페이밍(Yan Pei-Ming)
배헤윰(Hejum Bä)
스카일러 첸(Skyler Chen)
도미니크 펑(Dominique Fung)
제나 그리본(Jenna Gribbon)
제니퍼 귀디(Jennifer Guidi)
스펜서 루이스(Spencer Lewis)
존 맥앨리스터(John McAllister)
자미안 줄리아노-빌라니(Jamian Juliano-Villani)
프란스-리스 맥건(France-Lise McGurn)
릴리 스톡먼(Lily Stockman)
루 송(Lu Song)
얀 핑(Yan Pi...
마시모데카를로 밀라노 | Pietro Roccasalva
Pietro Roccasalva 《Io ti saluto, luce, ma con nervi offesi》
📍Viale Lombardia 17, 20131 Milano
2026년 3월 5일– 2026년 4월 19일
마시모데카를로는 이탈리아 작가 피에트로 로카살바(1970년 이탈리아 모디카 출생)의 밀라노 갤러리 첫 개인전 《Io ti saluto, luce, ma con nervi offesi》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도상적 레퍼토리에서 새롭게 등장한 이미지와 오랫동안 반복되어 온 주제들을 함께 보여준다. 상상의 풍경과 역설적인 정물, 정돈되지 않은 머리카락과 손톱을 가진 소년, 인형을 들고 있는 어린 소녀, 기이한 라켓을 든 신부, 낯선 풍요의 뿔(cornucopia)을 쥔 어머니 등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인물들이 함께 등장한다. 이러한 작품들은 로카살바가 회화의 가능성을 탐구해온 지속적인 실험의 궤적을 보여준다.
인간은 영속성을 허락받지 못하지만 이미지는 무한한 부활을 허락받는다. 어떤 도상들은 역사 속에서 사라진 듯 보이다가도 다시 나타나 다른 전통과 뒤섞이며 변형된다. 개별적인 인간의 삶이 이러한 이미지의 지속성과 만나는 일은 드문 일이지만, 회화는 때때로 이러한 두 차원을 연결하는 공간이 된다. 즉 한 인간의 전기적 경험이 세기와 지리를 가로질러 온 이미지의 물질성과 뒤섞이는 장소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은 로카살바의 작업에서 자주 나타난다. 그의 작품에서는 신화, 문학, 철학, 대중적 전통 등 다양한 이미지의 원천들이 시각적 구성 속에서 결합한다. 그러나 이러한 이미지들이 단순히...
📍Viale Lombardia 17, 20131 Milano
2026년 3월 5일– 2026년 4월 19일
마시모데카를로는 이탈리아 작가 피에트로 로카살바(1970년 이탈리아 모디카 출생)의 밀라노 갤러리 첫 개인전 《Io ti saluto, luce, ma con nervi offesi》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도상적 레퍼토리에서 새롭게 등장한 이미지와 오랫동안 반복되어 온 주제들을 함께 보여준다. 상상의 풍경과 역설적인 정물, 정돈되지 않은 머리카락과 손톱을 가진 소년, 인형을 들고 있는 어린 소녀, 기이한 라켓을 든 신부, 낯선 풍요의 뿔(cornucopia)을 쥔 어머니 등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인물들이 함께 등장한다. 이러한 작품들은 로카살바가 회화의 가능성을 탐구해온 지속적인 실험의 궤적을 보여준다.
인간은 영속성을 허락받지 못하지만 이미지는 무한한 부활을 허락받는다. 어떤 도상들은 역사 속에서 사라진 듯 보이다가도 다시 나타나 다른 전통과 뒤섞이며 변형된다. 개별적인 인간의 삶이 이러한 이미지의 지속성과 만나는 일은 드문 일이지만, 회화는 때때로 이러한 두 차원을 연결하는 공간이 된다. 즉 한 인간의 전기적 경험이 세기와 지리를 가로질러 온 이미지의 물질성과 뒤섞이는 장소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은 로카살바의 작업에서 자주 나타난다. 그의 작품에서는 신화, 문학, 철학, 대중적 전통 등 다양한 이미지의 원천들이 시각적 구성 속에서 결합한다. 그러나 이러한 이미지들이 단순히...
마시모데카를로 런던 | 《A Great Sufficiency》
Peter Schuyff
📍16 Clifford Street London W1S 3RG, UK
2026년 1월 21일 – 3월 7일
MASSIMODECARLO 런던에서 피터 슈프(1958년 네덜란드 바른 출생)의 첫 개인전 《A Great Sufficiency》를 선보인다. 전시 제목은 과도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충만함의 감각을 가리키며, 과도한 해석을 경계하는 피터 슈프의 태도와 회화는 만들어지는 행위 자체를 통해 의미를 획득한다는 그의 신념을 반영한다.
전시에 포함된 다수의 작품들은 세기와 측정의 체계로 연결되어 있다. Ninety Six Nurses(2024), One Hundred Golden Eggs(2024), Gross Miscarriage(2024)와 같은 제목들은 기록이나 목록처럼 읽힌다. ‘그로스(gross)’는 열두 다스, 즉 144를 의미하며, 과거 달걀이나 못과 같은 일상적 물품을 세는 데 사용되던 단위다. DC(2024)는 로마 숫자로 표기된 600을 가리킨다. 이러한 숫자들은 피터 슈프가 작업하는 단위를 표시하며, 반복과 지속에 기반한 축적의 논리로 회화를 연결한다.
작품에서 감지되는 시각적 불안정성은 디자인이 아니라 시간의 축적과 반복된 접촉에서 비롯된다. 화면은 여러 차례 덧그려지고 다시 다뤄진 흔적을 품고 있으며, 그로 인해 시선은 쉽게 안착하지 못하고 머뭇거리게 된다. 보는 행위는 점차 느려지고, 더욱 주의 깊어진다. 이 회화들은 관람자에게 머무르기를 요청한다.
1980년대 뉴욕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네오 지오(Neo-Geo)를 거쳐 그 이후까지 이어진 그의 작업은...
📍16 Clifford Street London W1S 3RG, UK
2026년 1월 21일 – 3월 7일
MASSIMODECARLO 런던에서 피터 슈프(1958년 네덜란드 바른 출생)의 첫 개인전 《A Great Sufficiency》를 선보인다. 전시 제목은 과도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충만함의 감각을 가리키며, 과도한 해석을 경계하는 피터 슈프의 태도와 회화는 만들어지는 행위 자체를 통해 의미를 획득한다는 그의 신념을 반영한다.
전시에 포함된 다수의 작품들은 세기와 측정의 체계로 연결되어 있다. Ninety Six Nurses(2024), One Hundred Golden Eggs(2024), Gross Miscarriage(2024)와 같은 제목들은 기록이나 목록처럼 읽힌다. ‘그로스(gross)’는 열두 다스, 즉 144를 의미하며, 과거 달걀이나 못과 같은 일상적 물품을 세는 데 사용되던 단위다. DC(2024)는 로마 숫자로 표기된 600을 가리킨다. 이러한 숫자들은 피터 슈프가 작업하는 단위를 표시하며, 반복과 지속에 기반한 축적의 논리로 회화를 연결한다.
작품에서 감지되는 시각적 불안정성은 디자인이 아니라 시간의 축적과 반복된 접촉에서 비롯된다. 화면은 여러 차례 덧그려지고 다시 다뤄진 흔적을 품고 있으며, 그로 인해 시선은 쉽게 안착하지 못하고 머뭇거리게 된다. 보는 행위는 점차 느려지고, 더욱 주의 깊어진다. 이 회화들은 관람자에게 머무르기를 요청한다.
1980년대 뉴욕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네오 지오(Neo-Geo)를 거쳐 그 이후까지 이어진 그의 작업은...
마시모데카를로 밀라노 | 《Something Borrowed, Something Plum》
Austyn Weiner
📍Viale Lombardia 17, 20131 Milano
2026년 1월 22일– 2026년 2월 28일
MASSIMODECARLO는 오스틴 위너(1989년 미국 마이애미 출생)의 개인전 《Something Borrowed, Something Plum》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그녀가 밀라노에서 선보이는 첫 개인전이다.
전시 제목은 빅토리아 시대 결혼 전통에서 유래한 문구를 차용하지만, ‘블루(Blue)’ 대신 ‘플럼(Plum)’이 등장한다. 색이라기보다 감정에 가까운 농밀한 보랏빛이다.
작가에 따르면 이 색은 의도한 것이 아니라, 상실과 축하가 교차한 시기를 지나 다시 스튜디오로 돌아왔을 때 자연스럽게 작업 위로 번져 나왔다. 마치 오랜 시간 기다리고 있었던 정서처럼, 깊고 진한 보라는 사유 없이도 스며들었고, 그에 따라 팔레트도 응축되었다. 기억의 무게를 담은 ‘플럼’, 기쁨을 상징하는 노랑, 그리고 작가의 표현에 따르면 “일종의 자화상” 같은 색이 그 축이다. 이 보라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 삶의 일부가 되었고, 사랑과 상실, 향수와 회복이 중첩된 시간을 대표하는 정서로 자리 잡았다.
전시는 약 1년 간격으로 제작된 두 개의 회화 시리즈를 한자리에 모은다. 중심에는 두 개의 핵심 작업이 있는데, 하나는 슬픔에, 다른 하나는 결혼에 헌정된 작품이다. “두 감정을 모두 소화할 출구가 필요했다”고 작가는 말한다. 이로부터 두 가지 상반된 회화적 접근이 도출되는데, 하나는 붓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압력과 몸짓으로 새긴 듯한 강렬한 제스처의 작업이며, 다른 하나는 레이스처럼 ...
📍Viale Lombardia 17, 20131 Milano
2026년 1월 22일– 2026년 2월 28일
MASSIMODECARLO는 오스틴 위너(1989년 미국 마이애미 출생)의 개인전 《Something Borrowed, Something Plum》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그녀가 밀라노에서 선보이는 첫 개인전이다.
전시 제목은 빅토리아 시대 결혼 전통에서 유래한 문구를 차용하지만, ‘블루(Blue)’ 대신 ‘플럼(Plum)’이 등장한다. 색이라기보다 감정에 가까운 농밀한 보랏빛이다.
작가에 따르면 이 색은 의도한 것이 아니라, 상실과 축하가 교차한 시기를 지나 다시 스튜디오로 돌아왔을 때 자연스럽게 작업 위로 번져 나왔다. 마치 오랜 시간 기다리고 있었던 정서처럼, 깊고 진한 보라는 사유 없이도 스며들었고, 그에 따라 팔레트도 응축되었다. 기억의 무게를 담은 ‘플럼’, 기쁨을 상징하는 노랑, 그리고 작가의 표현에 따르면 “일종의 자화상” 같은 색이 그 축이다. 이 보라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 삶의 일부가 되었고, 사랑과 상실, 향수와 회복이 중첩된 시간을 대표하는 정서로 자리 잡았다.
전시는 약 1년 간격으로 제작된 두 개의 회화 시리즈를 한자리에 모은다. 중심에는 두 개의 핵심 작업이 있는데, 하나는 슬픔에, 다른 하나는 결혼에 헌정된 작품이다. “두 감정을 모두 소화할 출구가 필요했다”고 작가는 말한다. 이로부터 두 가지 상반된 회화적 접근이 도출되는데, 하나는 붓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압력과 몸짓으로 새긴 듯한 강렬한 제스처의 작업이며, 다른 하나는 레이스처럼 ...
마시모데카를로 서울 스튜디오 | 《Italian Masters》
《Italian Masters》
📍서울 강남구 선릉로161길 31 (혜성빌딩, 5층)
2026년 1월 30일 – 2026년 2월 28일
MASSIMODECARLO 서울 스튜디오는 그룹 프레젠테이션 《Italian Masters》를 선보인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이탈리아 현대미술의 흐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던 여섯 명의 작가, 카를라 아카르디(Carla Accardi, 1924–2014), 지안프랑코 바루켈로(Gianfranco Baruchello, 1924–2023), 알리기에로 보에티(Alighiero Boetti, 1940–1994), 다다마이노(Dadamaino, 1930–2004), 야니스 쿠넬리스(Jannis Kounellis, 1936–2017), 줄리오 파올리니(Giulio Paolini, b. 1940)를 조명한다. 이들의 작업은 전후 이탈리아에서 가장 혁신적인 예술적 맥락을 형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비슷한 시기에 태어난 이 작가들은 각자의 고유한 방식으로 이탈리아 현대미술의 지형을 그려냈다. 카를라 아카르디는 빛나는 색채와 캘리그라피적인 추상 형식을 통해 회화의 어휘를 새롭게 정의했으며, 지안프랑코 바루켈로는 이미지와 개념을 급진적인 방식으로 결합했다. 알리기에로 보에티는 체계와 언어를 예술적 탐구의 도구로 활용했고, 다다마이노는 1950년대 밀라노 아방가르드의 선구자로 부상했다. 야니스 쿠넬리스는 아르테 포베라의 핵심 인물로서 원초적 재료에 감정적이고 연극적인 강도를 부여했으며, 줄리오 파올리니는 시각과 시간, 그리고 보는 행위 자체의 형이상학을 탐구했다.
《Itali...
📍서울 강남구 선릉로161길 31 (혜성빌딩, 5층)
2026년 1월 30일 – 2026년 2월 28일
MASSIMODECARLO 서울 스튜디오는 그룹 프레젠테이션 《Italian Masters》를 선보인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이탈리아 현대미술의 흐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던 여섯 명의 작가, 카를라 아카르디(Carla Accardi, 1924–2014), 지안프랑코 바루켈로(Gianfranco Baruchello, 1924–2023), 알리기에로 보에티(Alighiero Boetti, 1940–1994), 다다마이노(Dadamaino, 1930–2004), 야니스 쿠넬리스(Jannis Kounellis, 1936–2017), 줄리오 파올리니(Giulio Paolini, b. 1940)를 조명한다. 이들의 작업은 전후 이탈리아에서 가장 혁신적인 예술적 맥락을 형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비슷한 시기에 태어난 이 작가들은 각자의 고유한 방식으로 이탈리아 현대미술의 지형을 그려냈다. 카를라 아카르디는 빛나는 색채와 캘리그라피적인 추상 형식을 통해 회화의 어휘를 새롭게 정의했으며, 지안프랑코 바루켈로는 이미지와 개념을 급진적인 방식으로 결합했다. 알리기에로 보에티는 체계와 언어를 예술적 탐구의 도구로 활용했고, 다다마이노는 1950년대 밀라노 아방가르드의 선구자로 부상했다. 야니스 쿠넬리스는 아르테 포베라의 핵심 인물로서 원초적 재료에 감정적이고 연극적인 강도를 부여했으며, 줄리오 파올리니는 시각과 시간, 그리고 보는 행위 자체의 형이상학을 탐구했다.
《Itali...
사업자 정보 카카오 인증
| 사업자명 | 칼슨코리아 유한회사(Carlson Korea Limited) |
| 대표자 | DE CARLO MASSIMO(데카를로마시모), VALLONE PIETRO(발로네피에트로) |
| 업종 | 예술품, 기념품 및 장식용품, 상품 종합 중개업, 화랑임대, 개인화랑, 갤러리경영, 전시 |
| 주소 | 서울 강남구 선릉로161길 31 5층(신사동, 혜성빌딩) 마시모데카를로 서울 스튜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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