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카카오 채널 프로필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청소년인권 바로 지금, 지음!✨ 나쁜 어른을 만나더라도 두렵지 않은 세상을!
기타
친구 95명 2026-05-12 게시

채널 소개

청소년인권 바로 지금, 지음!✨ 나쁜 어른을 만나더라도 두렵지 않은 세상을!

어린이·청소년인권 상담소를 찾아주세요!🌳
– 인권침해를 겪은 어린이·청소년들의 ‘기댈 곳’을 짓다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심리상담이나 진로상담은 많지만,
차별이나 인권 문제에 대한 상담은 너무 적습니다.

학교에서 차별을 겪었을 때,
집에서 폭력을 당했을 때,
편하게 이야기할 곳이 거의 없습니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은
어린이·청소년 인권이 지켜질 수 있도록
문제 해결의 길을 함께 찾아가려 합니다.

어린이·청소년인권의 '기댈 곳'
✨바로 지금, 지음 상담소를 찾아주세요!

💡상담 원칙
- 어린이·청소년의 인권이 하찮게 여겨지거나 차별받는 현실에 공감하며, 함께 맞섭니다.
- 어린이·청소년 인권 침해 문제에 대응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길을 찾고 지원합니다.
- 어린이·청소년 뿐 아니라, 어린이·청소년의 권리를 옹호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합니다.

🌿이럴 때 찾아주세요!
- 학교 등에서 인권을 침해하는 규칙, 부당한 대우 등을 겪었을 때
- 학교/학원/

채널 정보

채널명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친구 수 95명 (2026-05-12 기준)
카카오 분류 기관/단체 > 비영리
공개 포스트 5개
카테고리 기타
카카오 채널 https://pf.kakao.com/_bHxagK
웹사이트 https://yhrjieum.kr/
게시일 2026년 05월 12일

최근 소식 카카오 채널 포스트

어린이·청소년인권 상담소를 찾아주세요!🌳
어린이·청소년인권 상담소를 찾아주세요!🌳
– 인권침해를 겪은 어린이·청소년들의 ‘기댈 곳’을 짓다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심리상담이나 진로상담은 많지만,
차별이나 인권 문제에 대한 상담은 너무 적습니다.

학교에서 차별을 겪었을 때,
집에서 폭력을 당했을 때,
편하게 이야기할 곳이 거의 없습니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은
어린이·청소년 인권이 지켜질 수 있도록
문제 해결의 길을 함께 찾아가려 합니다.

어린이·청소년인권의 '기댈 곳'
✨바로 지금, 지음 상담소를 찾아주세요!

💡상담 원칙
- 어린이·청소년의 인권이 하찮게 여겨지거나 차별받는 현실에 공감하며, 함께 맞섭니다.
- 어린이·청소년 인권 침해 문제에 대응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길을 찾고 지원합니다.
- 어린이·청소년 뿐 아니라, 어린이·청소년의 권리를 옹호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합니다.

🌿이럴 때 찾아주세요!
- 학교 등에서 인권을 침해하는 규칙, 부당한 대우 등을 겪었을 때
- 학교/학원/집에서 억울하게 징계나 체벌을 당했을 때
- 다른 사람에게 언어폭력, 차별, 혐오 발언을 들었을 때
- 기숙사/생활시설 등에서 외출 제한, 소지품 압수, 폭력 등을 겪었을 때
- 폭력이나 차별, 괴롭힘 등 인권 침해를 신고했는데 무시당했을 때
- 이 외에도 "뭔가 잘못된 일인 것 같긴 한데, 이게 인권침해나 차별이 맞을까?" 망설여질 때도 편하게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 참여 방법
상담은 오픈채팅방에서 익명으로 진행되며, 인스타그램 DM도 받습니다.
필요한 경우 이메일 및 법률 자문 상담도 가능합니다.

- 상담소 채팅방 입...
2025년 10월 31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지음을 후원해주세요 !
'청소년 시민'이 존중받으며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어린 시절이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습니다.
청소년인권활동가들이 전국 곳곳을 활발하게 누빌 수 있습니다.
청소년의 존엄한 삶을 위해 지속가능한 '기댈 곳'을 지어나갈 수 있습니다.
'어린 사람도 아랫사람이 아닌' 세상을 더 구체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은 독립성을 해칠 우려가 있는 정부·기업의 지원을 받지 않으며 여러분의 후원으로 활동합니다. 후원으로 지음의 활동을 같이 지어주세요!

정기 후원(CMS) 👉 https://donate.do/6UdZ
후원 계좌 🤝기업은행 141-081609-04-011 (예금주 : 청소년인권운동연대)

-

지음은 (재)인권재단사람이 운영하는 인권단체 재정안정기금의 지원을 받는 재정발전소 회원단체입니다. 아래 온라인 신청 링크를 통해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을 지정하여 <인권단체 재정안정기금>에 기부하시면, 회원님의 CMS 출금 계좌와 기부금 영수증에는 '인권재단 사람'이 표기되며 기부금은 <재정발전소> 사업을 통해 단체에 배분됩니다.

후원 변경 및 해지를 원할 때는 지음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사무실 전화(070-4110-1908)로 문의해주세요!

-

우리는 좋은 어른이 많은 세상이 아니라 나쁜 어른을 만나더라도 두렵지 않은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은 청소년의 자유와 존엄을 위한 청소년인권운동을 지속하고자 하는 활동가들의 단체입니다. http://yhrjieum.kr/donate 여러분의 연대와 지지...
2022년 07월 12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카카오 채널 포스트
[구독 환영❣️] 지음 온라인 소식지 <뚝딱 지음>을 소개합니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온라인 소식지 <뚝딱 지음>입니다. <뚝딱 지음> 구독을 통해 지음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지음의 회원은 자동으로 구독 신청이 되며, 회원이 아니어도 구독할 수 있습니다!
📧 <뚝딱 지음> 구독하기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114012
2021년 05월 03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카카오 채널 포스트
어린 사람은 아랫사람이 아니다
일상 언어 속 나이 차별 문제 개선 캠페인
어린 사람은 아랫사람이 아니다

“어린이에게 경어를 써 달라” 1922년, 제1회 어린이날부터 시작된 유서 깊은 청소년인권의 이야기입니다.

-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자주 듣게 되는 일방적 반말 (야, 어이, 너)
-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존칭 없이 하대를 당하거나 무례한 대우를 받는 일 (~양/군, ~친구, 투명인간 취급)
- 어린이.청소년을 비하하거나 혐오하는 표현 (미자, 급식충, 초딩, 애새끼, ~린이)

어리다는 이유로 겪게 되는 차별, 이제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반말, 하대, 무시, 투명인간 취급은 그만!
어린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말고 정중하게 존중하라!

우리는 "어린 사람은 아랫사람이 아니다" 캠페인을 통해 우리 사회의 나이주의적인 언어 문화에 문제제기하고 어린 사람도 동등한 사회구성원으로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함 께 해 요★

1. 온라인 서명/약속에 참여해주세요!
☞ 나이가 위아래를 나누는 기준이 될 수 없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나이가 어린 사람을 하대하거나 함부로 대하지 않겠습니다.
☞ 나이가 어린 사람, 특히 어린이·청소년을 무시하거나 차별하는 호칭과 표현을 쓰지 않도록 조심하겠습니다.
☞ 우리 사회에서 나이 위계와 어린이·청소년 차별적인 언어와 문화를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주변에서 이러한 언어·문화에 문제제기할 때 함께하겠습니다.

2. 일상, 학교, 시설, 공공기관, 일터, 영업장 등 우리 사회 모든 곳에서 ‘어린사람에 대한 예의’를 지켜달라고 요구해요!

3. 언론사에도 문제를 알리고 함께 ...
2021년 03월 30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청소년인권, 바로 지금, 지음!
우리는 좋은 어른이 많은 세상이 아니라
나쁜 어른을 만나더라도 두렵지 않은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함부로 반말을 듣거나 무시당한 적 있나요? 눈치 보지 않고 나를 꾸미고 마음껏 드러낼 수 있나요? 나에 관한 문제에 대해 내가 스스로 이야기하고 충분히 답변을 들을 수 있나요?
우리 사회에서 '아이들'을 위해 좋은 세상을 만들어주자, '좋은 어른'이 되자는 이야기는 참 많아요. 그런데 청소년 등 어린 사람들이 겪는 차별과 폭력이 오래도록 반복되는 이유는 '좋은 어른'이 없기 때문일까요?
우리는 좋은 어른이 많은 세상이 아니라 나쁜 어른을 만나더라도 두렵지 않을 수 있는 세상, 어린 사람을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세상, 청소년 스스로가 힘을 갖고 차별과 폭력에 맞설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우리는 청소년인권운동의 활동가입니다

우리는 청소년으로서 겪게 되는 현실이 답답해서 활동을 시작했어요. 활동하다가 비청소년이 된 후에는 왜 청소년도 아닌데 청소년운동을 계속하느냐는 물음을 받기도 하지요. 하지만 여전히 청소년인권에 관심이 많고, 청소년인권을 통해 세상을 바꾸어가자고 마음을 먹게 됐어요.
우리는 청소년도 인간답게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어린 사람을 같은 시민으로 존중하는 사회, 청소년도 목소리 내고 참여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청소년이 겪는 차별과 폭력을 '일시적인 문제'라며 나중으로 미루지 않고, 지금, 여기에서 함께 바꿔나가길 원해요.

그래서 우리는, 청소년인권운동의 활동가로서 세상의 변화를 일구는 삶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청소년인권운동의 말과 목소리, ...
2021년 03월 30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이 채널 공유하기

이 채널이 마음에 드셨다면 카카오톡으로 친구 추가해 보세요.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채널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