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소개
굿딜리버는 다문화와 이주근로자들의 가정과 속한 교회에 Business 와 DTS를 전달합니다
2021년부터 진행해오던 목회자훈련학교(PLDTS-M.Div과정)의 제1회 졸업식이 거행됐습니다.19명이 졸업을 하였습니다
가족과 교수진, 굿딜리버팀 간사들 50여명이 함께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2021년부터 진행해오던 목회자훈련학교(PLDTS-M.Div과정)의 제1회 졸업식이 거행됐습니다.19명이 졸업을 하였습니다
가족과 교수진, 굿딜리버팀 간사들 50여명이 함께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채널 정보
| 채널명 | GoodDeliver(굿딜리버네팔팀) |
| 친구 수 | 45명 (2026-04-26 기준) |
| 카카오 분류 | 기관/단체 > 기관/단체 일반 |
| 상담 가능 | 매일 00:00 ~ 24:00 지금 가능 |
| 공개 포스트 | 110개 |
| 카테고리 | 기타 |
| 카카오 채널 | https://pf.kakao.com/_HxeXbC |
| 웹사이트 | https://blog.naver.com/gdm153 |
| 게시일 | 2026년 04월 26일 |
최근 소식 카카오 채널 포스트
PLDTS졸업식(2024.2.6화)
2021년부터 진행해오던 목회자훈련학교(PLDTS-M.Div과정)의 제1회 졸업식이 거행됐습니다.19명이 졸업을 하였습니다
가족과 교수진, 굿딜리버팀 간사들 50여명이 함께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가족과 교수진, 굿딜리버팀 간사들 50여명이 함께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2023년 1월보고
제이머시! 안녕하세요?
2023년 1월 한 달도 주님으로 행복하셨는지요?
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엡5장)
우리가 물로 씻고 말씀으로 깨끗해진다는 말씀이 다가옵니다.
서로의 관계안에서는 당연히 서로의 말로 채워져야 비로서 서로에 대하여 깨끗해지고 구별되는 즉 서로에게 거룩하다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교회는 주님의 말씀으로 서 있을 때 주님의 몸된 교회가 되고 신부가 되는 것 처럼 말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우리의 말로 가득차 있으신 분이십니다. 당신의 목숨을 십자가에 내어 놓으실 만큼이나...
고우신 동역자님들은 여러 관계 가운데 서로가 서로에게 아름다운 언어가 되고 말씀이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만 저는 이 말씀앞에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주님과의 관계는 물론 여러 관계 가운데 특별히 가족들앞에게 가족들의 언어로 내 마음을 채울 수 없었던... 가족에게서, 관계에서 구별되지 못한 자입니다.
이제 다시금 물로 씻고 주님의 말씀으로, 상대방의 말로 내 마음을 채워 주님에게 또 누군가에게 진정성 있는 구별된 사람으로 서길 소망하며 다짐합니다.
아무쪼록 고우신 동역자님들의 마음에도 주님 말씀으로 사랑하는 이들의 말씀으로 곱게 곱게 써내려가는 삶들 되시길 축복합니다.
2023.2.5 히말 올림
◆목회자 훈련학교는 2월8일~13일까지 집중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DTS과...
2023년 1월 한 달도 주님으로 행복하셨는지요?
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엡5장)
우리가 물로 씻고 말씀으로 깨끗해진다는 말씀이 다가옵니다.
서로의 관계안에서는 당연히 서로의 말로 채워져야 비로서 서로에 대하여 깨끗해지고 구별되는 즉 서로에게 거룩하다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교회는 주님의 말씀으로 서 있을 때 주님의 몸된 교회가 되고 신부가 되는 것 처럼 말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우리의 말로 가득차 있으신 분이십니다. 당신의 목숨을 십자가에 내어 놓으실 만큼이나...
고우신 동역자님들은 여러 관계 가운데 서로가 서로에게 아름다운 언어가 되고 말씀이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만 저는 이 말씀앞에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주님과의 관계는 물론 여러 관계 가운데 특별히 가족들앞에게 가족들의 언어로 내 마음을 채울 수 없었던... 가족에게서, 관계에서 구별되지 못한 자입니다.
이제 다시금 물로 씻고 주님의 말씀으로, 상대방의 말로 내 마음을 채워 주님에게 또 누군가에게 진정성 있는 구별된 사람으로 서길 소망하며 다짐합니다.
아무쪼록 고우신 동역자님들의 마음에도 주님 말씀으로 사랑하는 이들의 말씀으로 곱게 곱게 써내려가는 삶들 되시길 축복합니다.
2023.2.5 히말 올림
◆목회자 훈련학교는 2월8일~13일까지 집중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DTS과...
가이갓쁘러까스교회에 다녀왔습니다
10월3일(월)~6일(목) 카트만두에서 300km거리의 가이갓의 꺼터허레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성경책(50권)아동복(30벌,교복)전달및 더사인세미나를 섬기고 돌아왔습니다.
-3일 아침6시에 출발하였는데 저녁 8시에 도착하였습니다
원래 계획은 포장도로까지 안식년중이신 선교사님이 빌려주신 승용차로 가서 로칼버스로 들어 갈려고 했는데, 버스편 연결이 여의치 않아 승용차로 들어갔습니다.교회에서 형제들이 마중을 나왔는데 오토바이 4대가 에스코트를 해주었습니다 거의 총리급입니다
산사태난 길과 강을 건너고 20km의 산악길을 달려 늦은 밤에 도착했습니다. 저는 너무 피곤해서 저녁식사도 못하고 바로 쓰러져 잤습니다.
-4일 아침 묵상을 마치고 동네를 산책하며 한 바퀴 돌아보는데, 천지난만한 아이들이 반갑게 인사를 건네줍니다
몇 집에서 돼지를 잡고, 교회에서도 돼지를 잡냐고 여기저기 와글와글합니다. 저녁이 되어가니 산마을 여기저기서, 걸어서, 버스를 타고 교회로 사람들이 모입니다. 저녁식사후 저녁예배와 집회를 시작으로 1박2일 더사인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5일 아침 이른 식사를하고 아침7시부터 찬양이 울려 퍼지고 8시에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60여명이 함께 합니다
9시부터 16시까지 저와 제임스목사가 강의와 기도회로 섬겼습니다
저녁 8시부터는 주일학교 아이들이 마을 주민을 초청하여 찬양과 댄싱발표회로 더사인세미나의 대미를 장식하였습니다.
-6일 아침 6시에 오토바이 5대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마늘, 콩,생강,땅콩...등 챙겨주시는 성도님들과 석별의 인사를 나누고 출발하였습니다.과연 이 분들과 다시 만날 수 있을런지요....
성경책(50권)아동복(30벌,교복)전달및 더사인세미나를 섬기고 돌아왔습니다.
-3일 아침6시에 출발하였는데 저녁 8시에 도착하였습니다
원래 계획은 포장도로까지 안식년중이신 선교사님이 빌려주신 승용차로 가서 로칼버스로 들어 갈려고 했는데, 버스편 연결이 여의치 않아 승용차로 들어갔습니다.교회에서 형제들이 마중을 나왔는데 오토바이 4대가 에스코트를 해주었습니다 거의 총리급입니다
산사태난 길과 강을 건너고 20km의 산악길을 달려 늦은 밤에 도착했습니다. 저는 너무 피곤해서 저녁식사도 못하고 바로 쓰러져 잤습니다.
-4일 아침 묵상을 마치고 동네를 산책하며 한 바퀴 돌아보는데, 천지난만한 아이들이 반갑게 인사를 건네줍니다
몇 집에서 돼지를 잡고, 교회에서도 돼지를 잡냐고 여기저기 와글와글합니다. 저녁이 되어가니 산마을 여기저기서, 걸어서, 버스를 타고 교회로 사람들이 모입니다. 저녁식사후 저녁예배와 집회를 시작으로 1박2일 더사인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5일 아침 이른 식사를하고 아침7시부터 찬양이 울려 퍼지고 8시에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60여명이 함께 합니다
9시부터 16시까지 저와 제임스목사가 강의와 기도회로 섬겼습니다
저녁 8시부터는 주일학교 아이들이 마을 주민을 초청하여 찬양과 댄싱발표회로 더사인세미나의 대미를 장식하였습니다.
-6일 아침 6시에 오토바이 5대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마늘, 콩,생강,땅콩...등 챙겨주시는 성도님들과 석별의 인사를 나누고 출발하였습니다.과연 이 분들과 다시 만날 수 있을런지요....
긴급기도요청합니다
<긴급중보기도 요청>
저희팀 교회개척책임자로 섬기는 제임스목사(아멘교회 담임) 어머니께서 9월20일 밤늦게 뇌출혈이 발병해서 몸 왼쪽이 마비가 왔습니다.
21일(수)새벽에 병원으로 모셔왔습니다.
좋은 병원은 너무 비싸서 나라에서 운영하는 병원에 입원했는데, 환자들이 너무 많아 병실이 없어서 침대하나에 두 명의 환자가 같이 사용하는 열악한 상황입니다.
저는 21일 심방예배가 있어서 22일 오늘 아침 8시에 병문안을 왔습니다
다행히 one베드가 나와서 one베드로 옮겼습니다.
수술을 하게 되면 천만원이 넘는 비용이 든다고 하는데, 약물치료와 테라피로 회복될수 있도록 아니 주님의 전적이 은혜로 자리를 들고 일어서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아직 어떤 방법으로 치료할지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수술을 안하고 약물과 물리치료로 한다고 해도 CT촬영...등 검사비와 병원비가 20만루피(220만원)이상 들것 같습니다.그래서 네팔형제들과 십시일반 헌금을 모으기로 하였습니다.
아이들 사역을 주 사역으로 하는 아멘교회는 담임목사에게 10만원도 안되는 사례비를 주고 있습니다.부족한 가정생활비는 한인선교사 가정도우미로 오래간 일했던 사모님이 김치와 김밥등을 만들어서 팔아 충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치료비는 오직 하나님의 공급하심만을 바랄 수 밖에 없습니다.
비록 내일 일용할 양식이 없다해도 네팔형제들안에 인색하지 않고 모든 재물을 공급하시는 이가 주님임을 고백하는 것이 충만하도록 기도해주세요
-9월22일 병문안중에 히말선교사 올림-
저희팀 교회개척책임자로 섬기는 제임스목사(아멘교회 담임) 어머니께서 9월20일 밤늦게 뇌출혈이 발병해서 몸 왼쪽이 마비가 왔습니다.
21일(수)새벽에 병원으로 모셔왔습니다.
좋은 병원은 너무 비싸서 나라에서 운영하는 병원에 입원했는데, 환자들이 너무 많아 병실이 없어서 침대하나에 두 명의 환자가 같이 사용하는 열악한 상황입니다.
저는 21일 심방예배가 있어서 22일 오늘 아침 8시에 병문안을 왔습니다
다행히 one베드가 나와서 one베드로 옮겼습니다.
수술을 하게 되면 천만원이 넘는 비용이 든다고 하는데, 약물치료와 테라피로 회복될수 있도록 아니 주님의 전적이 은혜로 자리를 들고 일어서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아직 어떤 방법으로 치료할지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수술을 안하고 약물과 물리치료로 한다고 해도 CT촬영...등 검사비와 병원비가 20만루피(220만원)이상 들것 같습니다.그래서 네팔형제들과 십시일반 헌금을 모으기로 하였습니다.
아이들 사역을 주 사역으로 하는 아멘교회는 담임목사에게 10만원도 안되는 사례비를 주고 있습니다.부족한 가정생활비는 한인선교사 가정도우미로 오래간 일했던 사모님이 김치와 김밥등을 만들어서 팔아 충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치료비는 오직 하나님의 공급하심만을 바랄 수 밖에 없습니다.
비록 내일 일용할 양식이 없다해도 네팔형제들안에 인색하지 않고 모든 재물을 공급하시는 이가 주님임을 고백하는 것이 충만하도록 기도해주세요
-9월22일 병문안중에 히말선교사 올림-
죽고 사는 것도 주님의 은혜입니다
저는 7월말 댕기열에 걸려서 1주일 넘게 감기약과 진통제로 겨우 버터내고 있었습니다. 증상이 꽤 좋아졌는데 머리가 무겁고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그려러니하고 지나가다 우연히 아는 목사님집에 혈압측정기가 있어서 혈압을 체크했더니 160에120이 나왔습니다. 좀더 관찰하다 1~2주후에 병원에 가야지 했는데, 다음날 몇 분과 미팅이 잡혀 있어서 아침 일찍 카트만두에 나가서 일을 보는데, 너무 피곤하고 뒷골이 땡기는게 마치 누가 뒤에서 당기는 것 같습니다. 이렇다 이 길에서 쓰러져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저녁 늦은 시간이지만 근처의 아모스목사를 찾아가 함께 동네 약국에 가서 혈압을 재니 170에130이 나왔습니다. 달라는 약은 안주고
내일 병원에 가보라고 합니다.
겨우 지친몸을 이끌고 한 시간
넘는 거리의 센터에 돌아와 바로 쓰러져서 잠을 잤습니다.
다음날 아침 4시에 평소처럼 눈을 뜨고 말씀묵상을 하는데,
본문 말씀이 마12:20입니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말씀을 읽는데
"하나님의 은혜아니면 이 아침 나는 못일어났겠구나!"눈을 뜨고 감는 것 조차 하나님의 은혜라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꺼져가는 심지같은 이 자를 이 아침 붙잡아 일으켜 눈을 뜨게 하셨구나"
저절로 감사의 찬양이 나왔습니다.
"은혜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
거반죽게 되어서야 알게된 은혜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
오전에 팀 리더쉽 간사님들과 회의가 있었습니다 간사들에게 "혹 내가 네팔에서 죽거든 화장해서 바람 잘부는 히말라야에 뿌려주세요" 진지한 나의 말을 농담으로 받네요....
내일 병원에 가보라고 합니다.
겨우 지친몸을 이끌고 한 시간
넘는 거리의 센터에 돌아와 바로 쓰러져서 잠을 잤습니다.
다음날 아침 4시에 평소처럼 눈을 뜨고 말씀묵상을 하는데,
본문 말씀이 마12:20입니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말씀을 읽는데
"하나님의 은혜아니면 이 아침 나는 못일어났겠구나!"눈을 뜨고 감는 것 조차 하나님의 은혜라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꺼져가는 심지같은 이 자를 이 아침 붙잡아 일으켜 눈을 뜨게 하셨구나"
저절로 감사의 찬양이 나왔습니다.
"은혜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
거반죽게 되어서야 알게된 은혜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
오전에 팀 리더쉽 간사님들과 회의가 있었습니다 간사들에게 "혹 내가 네팔에서 죽거든 화장해서 바람 잘부는 히말라야에 뿌려주세요" 진지한 나의 말을 농담으로 받네요....
이 채널 공유하기
이 채널이 마음에 드셨다면 카카오톡으로 친구 추가해 보세요.
GoodDeliver(굿딜리버네팔팀) 채널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