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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우 사주명리학

제우님의 사주명리 상담 관리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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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담 가능 친구 1,783명 2026-05-13 게시

채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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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사무실 이전으로 25년부터는 언주역 부근에서 상담 합니다

착오없으시고 올 한해 사고 없이 건강하길 바라겠습니다^^

채널 정보

채널명 최제우 사주명리학
친구 수 1,783명 (2026-05-13 기준)
카카오 분류 인물 > 연예인
상담 가능 매일 00:00 ~ 24:00 지금 가능
공개 포스트 21개
카테고리 기타
카카오 채널 https://pf.kakao.com/_gxeRaj
웹사이트 http://www.instagram.com/simba.rot
게시일 2026년 05월 13일

최근 소식 카카오 채널 포스트

25년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25년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사무실 이전으로 25년부터는 언주역 부근에서 상담 합니다

착오없으시고 올 한해 사고 없이 건강하길 바라겠습니다^^
2025년 01월 04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달라질 것은 없다...
코스모스는 겨울에 성장하지 않는다~!

그것은 코스모스의 잘못이 아니라,

다만 겨울을 만나서 빛을 보지 못하는 자연의 이치인 것 뿐이다.

그 이상도 이하도 없다.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2020년 11월 06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끄적~
살아가면서 우리는 누군가에게 선생이기도 하면서 또한 그들의 제자가 되기도 한다.

자신이 사람들에게 선생만 되려고 하는 순간부터
자신의 인생 값어치는 떨어진다.

자신을 50명 사람중에 50번째 세워두고 49명에게 배워야 한다.

그리하면 49가지의 기술이든, 노하우든, 전문성이든, 학식이든, 하물며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라는 교훈까지...

얼마나 좋은가? 내가 선생만 되려고 하지 않으면

이 모든걸 자신이 가질수 있다는게^^
2020년 02월 07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칼럼 18
[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⑱ 좋아요, 안 좋아요?


“좋아요, 안 좋아요?” 상담을 오신 분들이 대부분 하시는 질문이다. 혹은 “전 언제 대박나나요? 오래사나요? 결혼은 하나요? 먹고 사는 건 걱정이 없나요?” 대체로 질문이 이러한데 질문들의 유형들이 대체로 부정적인 걸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미 답은 본인이 정해놓고 온 것이다. 아니란 소리를 듣고 싶은 정답을 가지고 상담을 온 것이다.

인생을 ‘좋다, 나쁘다’를 정해놓은 것 자체가 일단 말이 안 된다. 좋을 때만 있지도 않고, 언제나 나쁠 때만 있지도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좋고 나쁨이 함께 공존하기도 한다.

매우 마음에 드는 이상형이 있다고 하자. 뜻을 이루게 되어 그 이성과 교제를 하게 되었는데, 이분법적으로 그 이성과 연인이 되는 것은 좋은 것이다. 하지만 상대방이 본인에게 일을 그만 두고 자기만 만나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면, 또 그와중에 난 홀어머니를 부양하고 있는 환경이라면 이것은 안 좋은 것이다. 결국 결론은 좋은 것인가? 안 좋은 것인가? 이성과 교재는 좋은 것이지만,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는 그러면서 어머니를 부양하지 못하는 것은 안 좋은 것이다. 이처럼 함께 공존한다. 그래서 좋다 안 좋다를 나누기는 모호하다. 안 좋은 것에 좋은 것이 섞여있고, 좋은 것에 안 좋은 것이 섞여있다.

또 다른 예로 내일 새벽 출근 상황에서 늦은 밤 좋은 인연들과 술자리라면 내일 일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선 지금 자리에서 일어나는 게 맞고, 이 시간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선 내일 자신이 힘든 것은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당연히 자기에게...
2019년 12월 31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칼럼 17
[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⑰ 친구 따라 갔다 명리와 얽힌 인연 (EP.3)

그 이후로 조금씩 공부량을 늘리기 시작했다. 한 달 뒤에 배워야할 내용을 미리 예습을 했고, 공부 시간도 10시간 이상씩 했다. 그리고 여러 서점과 청계천의 중고 서적을 뒤지면서 현재판 명리와 고서 명리 책을 찾아보기 시작했고, 유튜브에서 강의를 하는 선생님들 얘기를 참고 하기 시작했다.

두 달이 지날 무렵 아직 선생님의 진도는 기본 암기 숙지의 기초 단계였고 조급한 필자는 선생님께 “제자 분 중에 제일 빨리 명리를 이해하신 분은 얼마나 시간이 걸리셨나요?” 질문을 했더니 선생님께서는 “한 2년”이라고 대답을 해주셨다.

필자 3개월이 지나면 더 이상 수업료도 없을뿐더러 2년 이상을 견디고 공부를 할 수 있을까라는 확신도 없었다. 그래서 다시 “지금 보다 더 열심히 하게 된다면 제가 1년 안에 끝낼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더니 “네가 될까? 안될걸!”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선생님의 대답은 무심한듯 단호했고, 필자는 그 말을 듣자마자 승부욕이 타올랐다. 내가 왜 못해? 반드시 하겠어! 다는 알지 못해도 내 삶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는 되겠지.

이후 공부량을 더 늘렸다. 잠 자는 시간 6시간을 제외한 하루 18시간을 공부에만 쏟았고, (물론 시간만으로 채우는 공부가 아니었다.) 그 이후 공부에 더 재미를 붙이고 새로운 사실들을 조금씩 알게 되면서 스피드가 붙었다.

서점과 청계천 중고 서적을 뒤지고 다니면서 책을 사 볼 당시 전 재산을 투자했던지라 금전적인 여유가 없었고, 책값은 벌어야지 하는 생각에 알바를 했다. 하지...
2019년 12월 23일 카카오톡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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