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소개
광명에 위치한 한우리교회 청소년부입니다 :)
* 예배안내 : 주일 오전 9시 / 4층 비전홀
[특새 3일차]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며"
시기심은 파괴적인 감정이라고 하셨어요.
시기심으로, 가인은 최초의 살인자가 됐고
요셉의 형들은 동생을 죽음의 구렁텅이에 빠뜨렸고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어요.
시기심은 관계를 깨뜨리고 자기내면을 파괴해요.
하지만 하나님의 질투는 달라요.
하나님의 질투는 그분을 떠나 죽음의 길을 가는 자녀를 보며 안타깝고 아파하는 사랑이에요.
사랑의 슬픔, 사랑의 고통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질투는 파괴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를 향한 구원의 소망이에요.
오늘도 그 사랑 안에 머물며 온전한 믿음과 신뢰로 걸어가길 기도합니다.
* 예배안내 : 주일 오전 9시 / 4층 비전홀
[특새 3일차]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며"
시기심은 파괴적인 감정이라고 하셨어요.
시기심으로, 가인은 최초의 살인자가 됐고
요셉의 형들은 동생을 죽음의 구렁텅이에 빠뜨렸고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어요.
시기심은 관계를 깨뜨리고 자기내면을 파괴해요.
하지만 하나님의 질투는 달라요.
하나님의 질투는 그분을 떠나 죽음의 길을 가는 자녀를 보며 안타깝고 아파하는 사랑이에요.
사랑의 슬픔, 사랑의 고통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질투는 파괴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를 향한 구원의 소망이에요.
오늘도 그 사랑 안에 머물며 온전한 믿음과 신뢰로 걸어가길 기도합니다.
채널 정보
| 채널명 | 한우리교회 청소년부 |
| 친구 수 | 158명 (2026-05-13 기준) |
| 카카오 분류 | 기관/단체 > 종교 |
| 상담 가능 | 매일 00:00 ~ 24:00 지금 가능 |
| 공개 포스트 | 124개 |
| 카테고리 | 기타 |
| 카카오 채널 | https://pf.kakao.com/_JCPfG |
| 게시일 | 2026년 05월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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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10월 30일 수요일)
[특새 3일차]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며"
시기심은 파괴적인 감정이라고 하셨어요.
시기심으로, 가인은 최초의 살인자가 됐고
요셉의 형들은 동생을 죽음의 구렁텅이에 빠뜨렸고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어요.
시기심은 관계를 깨뜨리고 자기내면을 파괴해요.
하지만 하나님의 질투는 달라요.
하나님의 질투는 그분을 떠나 죽음의 길을 가는 자녀를 보며 안타깝고 아파하는 사랑이에요.
사랑의 슬픔, 사랑의 고통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질투는 파괴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를 향한 구원의 소망이에요.
오늘도 그 사랑 안에 머물며 온전한 믿음과 신뢰로 걸어가길 기도합니다.
시기심은 파괴적인 감정이라고 하셨어요.
시기심으로, 가인은 최초의 살인자가 됐고
요셉의 형들은 동생을 죽음의 구렁텅이에 빠뜨렸고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어요.
시기심은 관계를 깨뜨리고 자기내면을 파괴해요.
하지만 하나님의 질투는 달라요.
하나님의 질투는 그분을 떠나 죽음의 길을 가는 자녀를 보며 안타깝고 아파하는 사랑이에요.
사랑의 슬픔, 사랑의 고통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질투는 파괴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를 향한 구원의 소망이에요.
오늘도 그 사랑 안에 머물며 온전한 믿음과 신뢰로 걸어가길 기도합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10월 28일 월요일)
오늘부터 가을 특별새벽기도회가 시작됐어요.
첫날 새벽, 하나님의 오래 참으시는 사랑에 대한 말씀을 들었어요.
사랑이신 하나님, 그리고 사랑의 본질 중 하나가 오래 참음이라고 하셨어요.
그래도, 여전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해보면 이보다 더 참사랑을 잘 표현하는 단어도 없을 거예요.
'그래도' 라고 말할 수 없다면 그걸 사랑이라 할 수 있을까요?
'여전히'라고 말할 수 없는 사랑은 순간의 감정이에요.
그래도, 여전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사랑하시고 오래 참아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하는 아침이 되길^^
첫날 새벽, 하나님의 오래 참으시는 사랑에 대한 말씀을 들었어요.
사랑이신 하나님, 그리고 사랑의 본질 중 하나가 오래 참음이라고 하셨어요.
그래도, 여전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해보면 이보다 더 참사랑을 잘 표현하는 단어도 없을 거예요.
'그래도' 라고 말할 수 없다면 그걸 사랑이라 할 수 있을까요?
'여전히'라고 말할 수 없는 사랑은 순간의 감정이에요.
그래도, 여전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사랑하시고 오래 참아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하는 아침이 되길^^
청소년부 가을소풍 갑니다~!!
쉬러 갑니다.
충전하러 갑니다.
즐기러 갑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갑니다.
해상케이블카 타고.
야외방탈출도 하고.
바다와 섬과 하늘도 봅니다.
같이 갑시다.
같이 쉬고, 충전하고, 즐기고, 구경하러 갑시다.
[청소년부 가을소풍 안내 및 신청]
https://forms.gle/rPQ4z57GK7TVsEGZ9
충전하러 갑니다.
즐기러 갑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갑니다.
해상케이블카 타고.
야외방탈출도 하고.
바다와 섬과 하늘도 봅니다.
같이 갑시다.
같이 쉬고, 충전하고, 즐기고, 구경하러 갑시다.
[청소년부 가을소풍 안내 및 신청]
https://forms.gle/rPQ4z57GK7TVsEGZ9

권예람♡홍지혜 선생님 결혼 축하해요~ ^^
청소년부 교사로 섬기는 권예람 선생님,
또 여러 해 교사로 섬기셨던 홍지혜 선생님.
두 분이 오늘 결혼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을 받고
또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이 되는
아름다운 가정이 되길
기도하고 응원해주세요. ^^
새삼 7년 전 가을,
어느 결혼식 초대의 글이 생각나네요.
----
서로의 거룩함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서로를 통해 그리스도의 성품이 드러나도록
사랑하며 힘을 모아 한 길을 가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견고한 토대 위에
함께 서 있음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부부의 언약을 맺으려 합니다.
신실한 언약의 증인으로 참여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신랑 김동구 & 신부 이혜리 드림
---
7년 전의 기대와 다짐과 감사를 기억하며
같은 마음으로 두 사람이 이룰 아름다운 가정을 축복합니다. ^^
또 여러 해 교사로 섬기셨던 홍지혜 선생님.
두 분이 오늘 결혼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을 받고
또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이 되는
아름다운 가정이 되길
기도하고 응원해주세요. ^^
새삼 7년 전 가을,
어느 결혼식 초대의 글이 생각나네요.
----
서로의 거룩함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서로를 통해 그리스도의 성품이 드러나도록
사랑하며 힘을 모아 한 길을 가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견고한 토대 위에
함께 서 있음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부부의 언약을 맺으려 합니다.
신실한 언약의 증인으로 참여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신랑 김동구 & 신부 이혜리 드림
---
7년 전의 기대와 다짐과 감사를 기억하며
같은 마음으로 두 사람이 이룰 아름다운 가정을 축복합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10월 25일 금요일)
지난 주일 함께 배운 시편 말씀을 기억하나요?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이 본문에 관한 담임목사님의 설교문 일부를 소개할게요.
"
죽음의 그림자가 우리를 해치지 못합니다. 그늘이 있다는 말은 햇볕이 있다는 말입니다. 햇볕이 있기에 그늘이 있습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난다 할지라도 그곳에 빛 되신 주님이 계심을 믿으십시오. 빛 되신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고 위로자 되시는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니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이 본문에 관한 담임목사님의 설교문 일부를 소개할게요.
"
죽음의 그림자가 우리를 해치지 못합니다. 그늘이 있다는 말은 햇볕이 있다는 말입니다. 햇볕이 있기에 그늘이 있습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난다 할지라도 그곳에 빛 되신 주님이 계심을 믿으십시오. 빛 되신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고 위로자 되시는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니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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