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소개
감사로 소통하는 세상을 위하여 오늘도 당신의 아침을 노크합니다.
오늘은 감사편지로 대신합니다. 최근 책 출판 제안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썼던 감사톡톡을 풀고 엮어, 감사로 소통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을 만들어보자는 제안이었습니다. 걸음을 멈추고 성찰의 시간을 가질 때도 되었기에 이 제안을 받아들였습니다. 감사톡톡을 1차 자료로 삼되 완전히 재구성해야 하므로 완성하는 데는 짧지 않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일에 집중하기 위해 오늘을 마지막으로 감사톡톡 배달은 당분간 쉽니다. 한 권의 예쁜 책을 가지고 다시 찾아뵐 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감사합니다.
감사경영연구소장 정지환 올림
*감사톡톡을 소통자료나 조직운영 등에 활용해온 분들은 메일을 알려주세요. 감사톡톡 모음집(1~1041번)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국방일보는 1번부터 다시 연재를 시작하기로 했다네요^^ 감사경영(감사나눔운동) 소식은 당분간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에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감사편지로 대신합니다. 최근 책 출판 제안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썼던 감사톡톡을 풀고 엮어, 감사로 소통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을 만들어보자는 제안이었습니다. 걸음을 멈추고 성찰의 시간을 가질 때도 되었기에 이 제안을 받아들였습니다. 감사톡톡을 1차 자료로 삼되 완전히 재구성해야 하므로 완성하는 데는 짧지 않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일에 집중하기 위해 오늘을 마지막으로 감사톡톡 배달은 당분간 쉽니다. 한 권의 예쁜 책을 가지고 다시 찾아뵐 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감사합니다.
감사경영연구소장 정지환 올림
*감사톡톡을 소통자료나 조직운영 등에 활용해온 분들은 메일을 알려주세요. 감사톡톡 모음집(1~1041번)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국방일보는 1번부터 다시 연재를 시작하기로 했다네요^^ 감사경영(감사나눔운동) 소식은 당분간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에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채널 정보
| 채널명 | 정지환의 감사톡톡 |
| 친구 수 | 511명 (2026-04-26 기준) |
| 카카오 분류 | 문화/엔터테인먼트 > 창작 |
| 상담 가능 | 매일 00:00 ~ 24:00 지금 가능 |
| 공개 포스트 | 377개 |
| 카테고리 | 기타 |
| 카카오 채널 | https://pf.kakao.com/_vzNCxl |
| 게시일 | 2026년 04월 26일 |
최근 소식 카카오 채널 포스트
그 동안 감사톡톡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편지로 대신합니다. 최근 책 출판 제안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썼던 감사톡톡을 풀고 엮어, 감사로 소통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을 만들어보자는 제안이었습니다. 걸음을 멈추고 성찰의 시간을 가질 때도 되었기에 이 제안을 받아들였습니다. 감사톡톡을 1차 자료로 삼되 완전히 재구성해야 하므로 완성하는 데는 짧지 않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일에 집중하기 위해 오늘을 마지막으로 감사톡톡 배달은 당분간 쉽니다. 한 권의 예쁜 책을 가지고 다시 찾아뵐 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감사합니다.
감사경영연구소장 정지환 올림
*감사톡톡을 소통자료나 조직운영 등에 활용해온 분들은 메일을 알려주세요. 감사톡톡 모음집(1~1041번)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국방일보는 1번부터 다시 연재를 시작하기로 했다네요^^ 감사경영(감사나눔운동) 소식은 당분간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에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경영연구소장 정지환 올림
*감사톡톡을 소통자료나 조직운영 등에 활용해온 분들은 메일을 알려주세요. 감사톡톡 모음집(1~1041번)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국방일보는 1번부터 다시 연재를 시작하기로 했다네요^^ 감사경영(감사나눔운동) 소식은 당분간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에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여행
영화 <어바웃 타임>에는 아들에게 ‘과거로의 시간여행’이라는 가문의 비밀을 전수하는 아버지가 나옵니다.
불행을 막으려다 뒤엉킨 시간에 아들이 혼란을 느끼자 아버지는 이런 ‘행복 공식’을 일러주지요.
“평범한 하루를 똑같이 다시 살아 보거라.”
그 충고를 따르자 긴장과 걱정 때문에 지나쳤던 세상의 아름다운 모습이 보였고, 그것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지요.
아들은 짜증나는 일은 위트와 유머로 이겨내고, 무심히 대했던 식당 점원에겐 미소 지으며 감사 인사를 건네고, 도전과 성취의 순간은 두 주먹 불끈 쥐며 진심으로 기뻐할 줄 알게 되었습니다.
소소한 일상에 감사하며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 가장 멋진 인생 여행 비법 아닐까요?
(정지환 감사경영연구소장)
*확인해보니 어제까지 1041개의 감사톡톡을 배달했네요. 내일 아침 배달을 마지막으로 당분간 성찰과 충전의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오늘은 가장 먼저 올렸던 1번 글이자 제 감사특강의 클로징 콘텐츠인 ‘시간여행’으로 인사드립니다~~^^
https://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92075&mid=22030#tab
불행을 막으려다 뒤엉킨 시간에 아들이 혼란을 느끼자 아버지는 이런 ‘행복 공식’을 일러주지요.
“평범한 하루를 똑같이 다시 살아 보거라.”
그 충고를 따르자 긴장과 걱정 때문에 지나쳤던 세상의 아름다운 모습이 보였고, 그것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지요.
아들은 짜증나는 일은 위트와 유머로 이겨내고, 무심히 대했던 식당 점원에겐 미소 지으며 감사 인사를 건네고, 도전과 성취의 순간은 두 주먹 불끈 쥐며 진심으로 기뻐할 줄 알게 되었습니다.
소소한 일상에 감사하며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 가장 멋진 인생 여행 비법 아닐까요?
(정지환 감사경영연구소장)
*확인해보니 어제까지 1041개의 감사톡톡을 배달했네요. 내일 아침 배달을 마지막으로 당분간 성찰과 충전의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오늘은 가장 먼저 올렸던 1번 글이자 제 감사특강의 클로징 콘텐츠인 ‘시간여행’으로 인사드립니다~~^^
https://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92075&mid=22030#tab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미국 로욜라 대학의 에드윈 그로서는 시카고 시민에게 마케팅 조사라는 명목으로 볼펜과 연필을 보여주며 질문했습니다.
“이 제품들을 얼마나 좋아합니까?”
그러자 36.1%가 좋아한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는 똑같은 제품을 보여주며 다시 질문했습니다.
“이 제품들을 얼마나 싫어합니까?”
그러자 좋아한다는 대답이 15.6%로 감소했습니다.
일본 심리학자 나이토 요시히토의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완전히 똑같은 제품에 대한 감상을 물을 때도 ‘어떤 점이 좋은가?’라고 질문하면 ‘좋다’는 대답이 늘어나고, ‘어떤 점이 싫은가?’라고 질문하면 ‘싫다’는 대답이 늘어납니다.
상대를 바꾸고 싶다면 내 말투부터 바꿔보세요.
(정지환 감사경영연구소장)
“이 제품들을 얼마나 좋아합니까?”
그러자 36.1%가 좋아한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는 똑같은 제품을 보여주며 다시 질문했습니다.
“이 제품들을 얼마나 싫어합니까?”
그러자 좋아한다는 대답이 15.6%로 감소했습니다.
일본 심리학자 나이토 요시히토의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완전히 똑같은 제품에 대한 감상을 물을 때도 ‘어떤 점이 좋은가?’라고 질문하면 ‘좋다’는 대답이 늘어나고, ‘어떤 점이 싫은가?’라고 질문하면 ‘싫다’는 대답이 늘어납니다.
상대를 바꾸고 싶다면 내 말투부터 바꿔보세요.
(정지환 감사경영연구소장)
감사는 알림장이다
수원시 오현초등학교(교장 진인숙) 교사들과 함께 감사의 정의 내리기 게임을 했습니다.
△알림장=감사는 매일 잊지 않고 해야 하므로(박예진)
△아이들의 웃음=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고명근)
△엄마=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니까(설세영)
△차선=흔들리는 나를 바르게 잡아주기 때문(오영임)
△붕어빵=춥고 허한 마음을 녹여주니까(최다인)
△두더지 게임=감사할 것들이 계속 눈에 보이기 때문(이윤정)
△프리 허그=아무런 대가 없이 타인과 온기를 나눌 수 있으니까(김민지)
△소확행=소소한 말이 많은 사람에게 확실한 행복을 주므로(김민정)
△+=삶에 좋은 것들을 더해주니까(김금영).
감사는 플러스(+) 인생의 충전기입니다.
(정지환 감사경영연구소장)
*오늘은 수원시 오현초등학교 교사연수회에서 ‘감사나눔으로 가꾸는 행복한 학교’ 2차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사진은 어제 강연한 SQ엔지니어링의 이래철 대표이사 방에 걸려 있던 ‘거꾸로 시계’)
△알림장=감사는 매일 잊지 않고 해야 하므로(박예진)
△아이들의 웃음=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고명근)
△엄마=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니까(설세영)
△차선=흔들리는 나를 바르게 잡아주기 때문(오영임)
△붕어빵=춥고 허한 마음을 녹여주니까(최다인)
△두더지 게임=감사할 것들이 계속 눈에 보이기 때문(이윤정)
△프리 허그=아무런 대가 없이 타인과 온기를 나눌 수 있으니까(김민지)
△소확행=소소한 말이 많은 사람에게 확실한 행복을 주므로(김민정)
△+=삶에 좋은 것들을 더해주니까(김금영).
감사는 플러스(+) 인생의 충전기입니다.
(정지환 감사경영연구소장)
*오늘은 수원시 오현초등학교 교사연수회에서 ‘감사나눔으로 가꾸는 행복한 학교’ 2차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사진은 어제 강연한 SQ엔지니어링의 이래철 대표이사 방에 걸려 있던 ‘거꾸로 시계’)
마음을 닦는 칫솔
한국전력 EIO 감사나눔 프로그램에서 감사일기를 주제로 강연을 시작하며 이렇게 요청했습니다.
“감사일기 쓰고 있는 분은 손 들어 주세요!”
손을 든 직원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양치질 이야기로 말문을 열었습니다.
사실 칫솔을 사용하는 양치질이 현대인의 생활습관으로 정착된 것은 2차 세계대전 이후로, 생각보다 그 역사가 짧습니다.
하지만 지금 양치질을 하지 않고 산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되었죠.
이를 닦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을 닦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감사일기는 마음을 닦는 가장 좋은 도구입니다.
강연을 마치며 이렇게 요청했습니다.
“감사일기 쓰고 싶은 분은 손 들어 주세요!”
대다수 직원이 손을 번쩍 들었습니다.
(정지환 감사경영연구소장)
*오늘은 SQ엔지니어링(주)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경영(감사나눔운동)을 전합니다.
“감사일기 쓰고 있는 분은 손 들어 주세요!”
손을 든 직원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양치질 이야기로 말문을 열었습니다.
사실 칫솔을 사용하는 양치질이 현대인의 생활습관으로 정착된 것은 2차 세계대전 이후로, 생각보다 그 역사가 짧습니다.
하지만 지금 양치질을 하지 않고 산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되었죠.
이를 닦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을 닦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감사일기는 마음을 닦는 가장 좋은 도구입니다.
강연을 마치며 이렇게 요청했습니다.
“감사일기 쓰고 싶은 분은 손 들어 주세요!”
대다수 직원이 손을 번쩍 들었습니다.
(정지환 감사경영연구소장)
*오늘은 SQ엔지니어링(주)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경영(감사나눔운동)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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