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소개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이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이번 달 김현채 검사님과의 만남에는 다정이가 함께했습니다.
약 2년 동안 정들었던 직장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이직을 준비 중인 다정이는 검사님을 뵙기 전 재단에서 만나 짧은 대화를 나누며
“곧 은퇴를 앞두신 검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제 소중한 시간이 담긴 직장을 그만둘 때의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아요”
라며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지어 보였습니다. 어느덧 자신의 삶을 책임지는 사회인으로 성장해 타인의 삶의 무게까지 헤아릴 줄 알게 된 다정이의 모습이 대견하게 다가왔습니다.
약 1년 반 만에 검사님을 마주한 다정이는 그동안의 안부를 나누며, 오랫동안 한 직장에서 근무해오신 검사님께 가장 기억에 남는 즐거웠던 순간이 언제였는지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검사님께서는 망설임 없이
“한 달에 한 번 청소년행복재단의 아이들을 만났던 시간”
을 꼽으셨습니다. 검사로서 걸어온 수많은 길 중 우리 아이들과 마음을 나눈 시간이 가장 소중했다는 그 말씀에 다정이는 말없이 연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번 달 김현채 검사님과의 만남에는 다정이가 함께했습니다.
약 2년 동안 정들었던 직장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이직을 준비 중인 다정이는 검사님을 뵙기 전 재단에서 만나 짧은 대화를 나누며
“곧 은퇴를 앞두신 검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제 소중한 시간이 담긴 직장을 그만둘 때의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아요”
라며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지어 보였습니다. 어느덧 자신의 삶을 책임지는 사회인으로 성장해 타인의 삶의 무게까지 헤아릴 줄 알게 된 다정이의 모습이 대견하게 다가왔습니다.
약 1년 반 만에 검사님을 마주한 다정이는 그동안의 안부를 나누며, 오랫동안 한 직장에서 근무해오신 검사님께 가장 기억에 남는 즐거웠던 순간이 언제였는지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검사님께서는 망설임 없이
“한 달에 한 번 청소년행복재단의 아이들을 만났던 시간”
을 꼽으셨습니다. 검사로서 걸어온 수많은 길 중 우리 아이들과 마음을 나눈 시간이 가장 소중했다는 그 말씀에 다정이는 말없이 연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채널 정보
| 채널명 | 청소년행복재단 |
| 친구 수 | 257명 (2026-05-13 기준) |
| 카카오 분류 | 기관/단체 > 비영리 |
| 상담 가능 | 수요일 09:30 ~ 18:30 가능 |
| 공개 포스트 | 153개 |
| 카테고리 | 기타 |
| 카카오 채널 | https://pf.kakao.com/_meRRxb |
| 웹사이트 | http://withjoy.or.kr |
| 게시일 | 2026년 05월 13일 |
최근 소식 카카오 채널 포스트
12월 김현채 검사님 만남
이번 달 김현채 검사님과의 만남에는 다정이가 함께했습니다.
약 2년 동안 정들었던 직장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이직을 준비 중인 다정이는 검사님을 뵙기 전 재단에서 만나 짧은 대화를 나누며
“곧 은퇴를 앞두신 검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제 소중한 시간이 담긴 직장을 그만둘 때의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아요”
라며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지어 보였습니다. 어느덧 자신의 삶을 책임지는 사회인으로 성장해 타인의 삶의 무게까지 헤아릴 줄 알게 된 다정이의 모습이 대견하게 다가왔습니다.
약 1년 반 만에 검사님을 마주한 다정이는 그동안의 안부를 나누며, 오랫동안 한 직장에서 근무해오신 검사님께 가장 기억에 남는 즐거웠던 순간이 언제였는지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검사님께서는 망설임 없이
“한 달에 한 번 청소년행복재단의 아이들을 만났던 시간”
을 꼽으셨습니다. 검사로서 걸어온 수많은 길 중 우리 아이들과 마음을 나눈 시간이 가장 소중했다는 그 말씀에 다정이는 말없이 연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날 검사님께서는 새로운 출발을 앞둔 다정이를 위해 '여성 리더십'에 관한 책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식사 중에도 우리 사회 속 여성들의 영향력에 대해 말씀하시며, 다정이와 재단의 여성 사회복지사들이 현장에서 쏟는 열정과 역량이 얼마나 대단한지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어떤 마음으로 일하고 있느냐”
는 검사님의 깊이 있는 물음은, 다정이와 저로 하여금 '나의 일'이 가진 가치와 의미를 다시 한번 진지하게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검사님께서 건네신 책 속에는 여성으로서, 또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각자의 자리를 단...
약 2년 동안 정들었던 직장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이직을 준비 중인 다정이는 검사님을 뵙기 전 재단에서 만나 짧은 대화를 나누며
“곧 은퇴를 앞두신 검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제 소중한 시간이 담긴 직장을 그만둘 때의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아요”
라며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지어 보였습니다. 어느덧 자신의 삶을 책임지는 사회인으로 성장해 타인의 삶의 무게까지 헤아릴 줄 알게 된 다정이의 모습이 대견하게 다가왔습니다.
약 1년 반 만에 검사님을 마주한 다정이는 그동안의 안부를 나누며, 오랫동안 한 직장에서 근무해오신 검사님께 가장 기억에 남는 즐거웠던 순간이 언제였는지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검사님께서는 망설임 없이
“한 달에 한 번 청소년행복재단의 아이들을 만났던 시간”
을 꼽으셨습니다. 검사로서 걸어온 수많은 길 중 우리 아이들과 마음을 나눈 시간이 가장 소중했다는 그 말씀에 다정이는 말없이 연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날 검사님께서는 새로운 출발을 앞둔 다정이를 위해 '여성 리더십'에 관한 책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식사 중에도 우리 사회 속 여성들의 영향력에 대해 말씀하시며, 다정이와 재단의 여성 사회복지사들이 현장에서 쏟는 열정과 역량이 얼마나 대단한지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어떤 마음으로 일하고 있느냐”
는 검사님의 깊이 있는 물음은, 다정이와 저로 하여금 '나의 일'이 가진 가치와 의미를 다시 한번 진지하게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검사님께서 건네신 책 속에는 여성으로서, 또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각자의 자리를 단...
12월 청소년 아웃리치 지원사업 전달식
12월 12일, 작년 12월에 이어 전남 광주 지역의 위기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광주 살레시오회에 든든한 간식 상자를 전달했습니다.
재단의 바쁜 일정으로 직접 찾아뵙지는 못했지만, 준비한 물품에 광주 지역 위기 청소년들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담아 화물로 안전하게 전달했습니다.
광주 살레시오회는 가톨릭 교회의 성인이자 청소년들의 아버지로 잘 알려진 ‘돈보스코 성인’이 1859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설립한 수도회입니다. 현재 132개국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청소년들과 함께하며, 이들이 ‘착한 그리스도인, 정직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교육과 돌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광주 지역에서는 광주 소년원 교정 사목을 비롯해 아동양육시설 돈보스코 나눔의집, 청소년회복지원시설 우리집, 돈보스코 대안학교 등 다양한 활동 안에서 위기 청소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은 젊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사랑받기에 충분합니다.”라는 돈보스코 성인의 가르침을 삶과 현장에서 실현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간식 상자는 2026년 1월, 4일간 진행되는 광주 지역 청소년들의 큰 축제인 ‘돈보스코 농구대회’에서 참가자들의 허기를 달래는 데에도 사용될 예정입니다.
광주 살레시오회 김선오 원장 신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광주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의 마음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간식 상자는 위기 청소년들과 돈보스코 농구대회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위기 청소년을 위한 ‘자립지원 특화 사례관리’와 더불어 어려운 현장에서 이들의 건강한 자립을 ...
재단의 바쁜 일정으로 직접 찾아뵙지는 못했지만, 준비한 물품에 광주 지역 위기 청소년들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담아 화물로 안전하게 전달했습니다.
광주 살레시오회는 가톨릭 교회의 성인이자 청소년들의 아버지로 잘 알려진 ‘돈보스코 성인’이 1859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설립한 수도회입니다. 현재 132개국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청소년들과 함께하며, 이들이 ‘착한 그리스도인, 정직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교육과 돌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광주 지역에서는 광주 소년원 교정 사목을 비롯해 아동양육시설 돈보스코 나눔의집, 청소년회복지원시설 우리집, 돈보스코 대안학교 등 다양한 활동 안에서 위기 청소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은 젊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사랑받기에 충분합니다.”라는 돈보스코 성인의 가르침을 삶과 현장에서 실현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간식 상자는 2026년 1월, 4일간 진행되는 광주 지역 청소년들의 큰 축제인 ‘돈보스코 농구대회’에서 참가자들의 허기를 달래는 데에도 사용될 예정입니다.
광주 살레시오회 김선오 원장 신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광주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의 마음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간식 상자는 위기 청소년들과 돈보스코 농구대회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위기 청소년을 위한 ‘자립지원 특화 사례관리’와 더불어 어려운 현장에서 이들의 건강한 자립을 ...
‘클린하우스에서 리스타트!’ 지원사업 클린캠프
날씨도, 하늘도, 바람도, 햇빛도 모든 것이 좋았던 11월 21일과 22일,
청소년행복재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의 지원으로 진행 중인 ‘클린하우스에서 리스타트!’ 지원사업 참여 청(소)년들과 함께 1박 2일간 ‘클린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캠프는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행복공장’에서 진행되었으며, 감옥이라 불리는 독방에서 홀로 머무는 시간을 통해 올해 초 긴 시간 마음을 닫았던 세상과 쓰레기집을 벗어나 일상 회복의 첫걸음을 내디딘 순간과 그 과정을 차분히 돌아보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중간중간 이어진 △산책△놀이와 연극△모닥불 토크△연극발표△집단 상담△명상 체험 등 다양한 집단 활동에서는 한 해 동안의 변화와 회복의 과정을 함께 나누며 각자가 경험했던 세상과의 단절을 서로 위로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세상에서의 고립이 ‘나만의 문제’가 아니었음을 깨닫게 되는, 아프지만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여전히 세상에 마음을 열기 어려웠던 한 청(소)년은 놀이와 연극 프로그램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힘들었던 시절과 상처를 꺼내 보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던 다른 참가자들은 친구의 눈물에서 자신의 마음을 비추어 본 듯, 말없는 응원과 따뜻한 시선으로 곁을 내어주었습니다.
그렇게 1박 2일의 시간을 보내고 돌아가는 길, 청(소)년들은 “마음에 작은 행복공장 하나를 지었습니다.”, “낯선 사람과의 만남이 두려웠는데 생각만큼 무섭지 않고 편안했다.”, “형들과 함께 노래도 부르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세상에 나 혼자만 힘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
청소년행복재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의 지원으로 진행 중인 ‘클린하우스에서 리스타트!’ 지원사업 참여 청(소)년들과 함께 1박 2일간 ‘클린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캠프는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행복공장’에서 진행되었으며, 감옥이라 불리는 독방에서 홀로 머무는 시간을 통해 올해 초 긴 시간 마음을 닫았던 세상과 쓰레기집을 벗어나 일상 회복의 첫걸음을 내디딘 순간과 그 과정을 차분히 돌아보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중간중간 이어진 △산책△놀이와 연극△모닥불 토크△연극발표△집단 상담△명상 체험 등 다양한 집단 활동에서는 한 해 동안의 변화와 회복의 과정을 함께 나누며 각자가 경험했던 세상과의 단절을 서로 위로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세상에서의 고립이 ‘나만의 문제’가 아니었음을 깨닫게 되는, 아프지만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여전히 세상에 마음을 열기 어려웠던 한 청(소)년은 놀이와 연극 프로그램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힘들었던 시절과 상처를 꺼내 보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던 다른 참가자들은 친구의 눈물에서 자신의 마음을 비추어 본 듯, 말없는 응원과 따뜻한 시선으로 곁을 내어주었습니다.
그렇게 1박 2일의 시간을 보내고 돌아가는 길, 청(소)년들은 “마음에 작은 행복공장 하나를 지었습니다.”, “낯선 사람과의 만남이 두려웠는데 생각만큼 무섭지 않고 편안했다.”, “형들과 함께 노래도 부르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세상에 나 혼자만 힘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
11월 청소년 아웃리치 지원사업 전달식
11월 14일, 지난 1월과 6월에 이어 위기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살레시오청소년센터와 청소년하임회복지원시설 두 기관에 든든한 간식 상자를 전달했습니다.
재단의 바쁜 일정으로 직접 찾아뵙지는 못했지만, 준비한 물품에 아이들과 종사자 선생님들의 겨울이 조금 더 따뜻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화물로 안전하게 전달했습니다.
이후 두 기관에서 보내온 후기는 참으로 따뜻했습니다. 그 따뜻함을 여러분께도 전해드립니다.
살레시오청소년센터는 “전달된 간식 상자가 아동들의 교육과 취미 활동 참여를 돕는 강화물로 활용되어 아이들의 몰입도와 흥미가 높아졌고, 기관 운영 전반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간식이 준비된 날이면 아이들의 표정이 한결 밝아지고, 활동에 임하는 태도 자체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며 큰 힘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청소년하임회복지원시설은 “재원 청소년의 일상적인 식생활과 간식 해결에 큰 도움이 되었고, 덕분에 기관의 간식비 부담을 줄여 절약된 예산으로 청소년을 위한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여유가 생겼다“라고 했습니다.
간식 상자가 아이들과 기관 운영 모두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것은 재단에도 큰 기쁨입니다.
하루에 한 끼조차 안정적으로 챙기기 어려웠던 청소년들에게 간식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망가진 정서와 흐트러진 생활 리듬을 회복시켜 주는 가장 기본적인 보호 장치입니다.
전달된 물품이 아이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냈다는 소식에 재단도 깊은 감사와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위기 청소년을 위한 ‘자립지원 특화 사례관리’와 더불어 어려운 현장에서 이들의 건...
재단의 바쁜 일정으로 직접 찾아뵙지는 못했지만, 준비한 물품에 아이들과 종사자 선생님들의 겨울이 조금 더 따뜻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화물로 안전하게 전달했습니다.
이후 두 기관에서 보내온 후기는 참으로 따뜻했습니다. 그 따뜻함을 여러분께도 전해드립니다.
살레시오청소년센터는 “전달된 간식 상자가 아동들의 교육과 취미 활동 참여를 돕는 강화물로 활용되어 아이들의 몰입도와 흥미가 높아졌고, 기관 운영 전반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간식이 준비된 날이면 아이들의 표정이 한결 밝아지고, 활동에 임하는 태도 자체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며 큰 힘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청소년하임회복지원시설은 “재원 청소년의 일상적인 식생활과 간식 해결에 큰 도움이 되었고, 덕분에 기관의 간식비 부담을 줄여 절약된 예산으로 청소년을 위한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여유가 생겼다“라고 했습니다.
간식 상자가 아이들과 기관 운영 모두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것은 재단에도 큰 기쁨입니다.
하루에 한 끼조차 안정적으로 챙기기 어려웠던 청소년들에게 간식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망가진 정서와 흐트러진 생활 리듬을 회복시켜 주는 가장 기본적인 보호 장치입니다.
전달된 물품이 아이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냈다는 소식에 재단도 깊은 감사와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위기 청소년을 위한 ‘자립지원 특화 사례관리’와 더불어 어려운 현장에서 이들의 건...
로뎀청소년학교 졸업생 선배와 청소년행복재단이 함께하는 미용 재능 기부 활동
10월 22일, 청소년행복재단은 로뎀청소년학교 졸업생 염○진 청년과 함께 미용 재능 기부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염○진 청년은 로뎀청소년학교 퇴소 후 미용사로 성장하여, 후배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자 여러 차례 재능기부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이번 봉사에는 현재 청년과 함께 근무 중인 미용실 동료도 함께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머리를 자르기 위해 미용실로 들어오는 청소년들의 얼굴에는 기대와 설렘이 섞인 편안한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염○진 청년은 바쁘게 움직이는 가위질 속에서도 후배 청소년들에게 “로뎀에서의 생활은 어떤지, 고향은 어디인지, 퇴소 후에는 어떤 삶을 꿈꾸는지” 등을 물으며 따뜻하고 친근한 대화로 마음의 거리를 좁혀갔습니다.
이날 가장 뜻깊었던 장면은 과거 염○진 청년의 생활지도를 맡았던 선생님께서 직접 커트를 받은 순간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오늘 아니면 언제 ○진이에게 머리를 자를 수 있겠냐?”라며 미소를 보였고, 미용이 끝난 뒤에는 셀카 촬영과 함께 “잘 성장해 주어 고맙다”라는 따뜻한 포옹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선생님의 포옹에 염○진 청년은 “많은 6호 시설 중 로뎀에서 생활할 수 있었던 것이 정말 좋았다”라며, “악기, 운동, 공부 등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로뎀의 큰 장점”이었다고 전했습니다.
그 담담한 한마디에 현장에 있던 모두가 따뜻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청소년들이 받은 사랑을 세상에 다시 나누며 살아갈 수 있도록, 재능 기부 활동을 꾸준히 확산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 길에 여러분의 든든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
염○진 청년은 로뎀청소년학교 퇴소 후 미용사로 성장하여, 후배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자 여러 차례 재능기부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이번 봉사에는 현재 청년과 함께 근무 중인 미용실 동료도 함께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머리를 자르기 위해 미용실로 들어오는 청소년들의 얼굴에는 기대와 설렘이 섞인 편안한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염○진 청년은 바쁘게 움직이는 가위질 속에서도 후배 청소년들에게 “로뎀에서의 생활은 어떤지, 고향은 어디인지, 퇴소 후에는 어떤 삶을 꿈꾸는지” 등을 물으며 따뜻하고 친근한 대화로 마음의 거리를 좁혀갔습니다.
이날 가장 뜻깊었던 장면은 과거 염○진 청년의 생활지도를 맡았던 선생님께서 직접 커트를 받은 순간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오늘 아니면 언제 ○진이에게 머리를 자를 수 있겠냐?”라며 미소를 보였고, 미용이 끝난 뒤에는 셀카 촬영과 함께 “잘 성장해 주어 고맙다”라는 따뜻한 포옹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선생님의 포옹에 염○진 청년은 “많은 6호 시설 중 로뎀에서 생활할 수 있었던 것이 정말 좋았다”라며, “악기, 운동, 공부 등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로뎀의 큰 장점”이었다고 전했습니다.
그 담담한 한마디에 현장에 있던 모두가 따뜻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청소년들이 받은 사랑을 세상에 다시 나누며 살아갈 수 있도록, 재능 기부 활동을 꾸준히 확산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 길에 여러분의 든든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
사업자 정보 카카오 인증
| 사업자명 | (재)청소년행복재단 |
| 대표자 | 민일영 |
| 업종 | 청소년복지 |
| 주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163 2층(양재동, 혜인빌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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