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소개
서로 연결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빌립청소년부
사도행전 17:1-34
최전도사의 오늘의 묵상
1 그들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
-복음을 전한다는 것-
1.
바울일행은 빌립보를 떠납니다. 그들은 빌립보에서 서남쪽으로 60km 떨어진 암비볼리와, 그곳에서 47km 떨어진 아볼로니아를 지납니다. 바울일행은 빌립보를 떠나기 전에 억울한 모함으로 태형을 당하고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상처투성이의 몸으로 쉼을 선택하는 대신, 107km 가는 강행군을 거행합니다. 하루 25km 걷는다고 해도 4일이나 되는 길이었습니다. 그곳에서부터 서쪽으로 57km 가면 데살로니가가 나옵니다.
2.
이들은 상처투성이었지만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뜨거운 열정이 그것을 잊게 만들었습니다. 바울이 그렇게 한 것은 예수 그리스
빌립청소년부
사도행전 17:1-34
최전도사의 오늘의 묵상
1 그들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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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전한다는 것-
1.
바울일행은 빌립보를 떠납니다. 그들은 빌립보에서 서남쪽으로 60km 떨어진 암비볼리와, 그곳에서 47km 떨어진 아볼로니아를 지납니다. 바울일행은 빌립보를 떠나기 전에 억울한 모함으로 태형을 당하고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상처투성이의 몸으로 쉼을 선택하는 대신, 107km 가는 강행군을 거행합니다. 하루 25km 걷는다고 해도 4일이나 되는 길이었습니다. 그곳에서부터 서쪽으로 57km 가면 데살로니가가 나옵니다.
2.
이들은 상처투성이었지만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뜨거운 열정이 그것을 잊게 만들었습니다. 바울이 그렇게 한 것은 예수 그리스
채널 정보
| 채널명 | 북수원감리교회 빌립청소년부 |
| 친구 수 | 38명 (2026-05-13 기준) |
| 카카오 분류 | 기관/단체 > 종교 |
| 공개 포스트 | 63개 |
| 카테고리 | 기타 |
| 카카오 채널 | https://pf.kakao.com/_QxfxhLC |
| 웹사이트 | https://www.facebook.com/BuksuwonPhilipWorshiper/ |
| 게시일 | 2026년 05월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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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20 사도행전 17장
사도행전 17:1-34
최전도사의 오늘의 묵상
1 그들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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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전한다는 것-
1.
바울일행은 빌립보를 떠납니다. 그들은 빌립보에서 서남쪽으로 60km 떨어진 암비볼리와, 그곳에서 47km 떨어진 아볼로니아를 지납니다. 바울일행은 빌립보를 떠나기 전에 억울한 모함으로 태형을 당하고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상처투성이의 몸으로 쉼을 선택하는 대신, 107km 가는 강행군을 거행합니다. 하루 25km 걷는다고 해도 4일이나 되는 길이었습니다. 그곳에서부터 서쪽으로 57km 가면 데살로니가가 나옵니다.
2.
이들은 상처투성이었지만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뜨거운 열정이 그것을 잊게 만들었습니다. 바울이 그렇게 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삶이 바울의 삶 전체였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에서 그는 그리스도의 참된 증인으로 살기 위해 자기 안일의 나태함속에 안주하려는 자신을 날마다 쳐서 복종시켰습니다. 날마다 자신의 욕망을 죽였습니다.(고전 9장)
3.
로마제국의 속주 마게도냐의 행정수도인 데살로니가에서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기를 주저하지 않습니다. 상처투성이인 몸으로 164km떨어진 데살로니가에서 그들의 행색은 남루했을것입니다.
복음의 핵심은 그들의 삶에서 보여주듯이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최전도사의 오늘의 묵상
1 그들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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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전한다는 것-
1.
바울일행은 빌립보를 떠납니다. 그들은 빌립보에서 서남쪽으로 60km 떨어진 암비볼리와, 그곳에서 47km 떨어진 아볼로니아를 지납니다. 바울일행은 빌립보를 떠나기 전에 억울한 모함으로 태형을 당하고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상처투성이의 몸으로 쉼을 선택하는 대신, 107km 가는 강행군을 거행합니다. 하루 25km 걷는다고 해도 4일이나 되는 길이었습니다. 그곳에서부터 서쪽으로 57km 가면 데살로니가가 나옵니다.
2.
이들은 상처투성이었지만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뜨거운 열정이 그것을 잊게 만들었습니다. 바울이 그렇게 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삶이 바울의 삶 전체였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에서 그는 그리스도의 참된 증인으로 살기 위해 자기 안일의 나태함속에 안주하려는 자신을 날마다 쳐서 복종시켰습니다. 날마다 자신의 욕망을 죽였습니다.(고전 9장)
3.
로마제국의 속주 마게도냐의 행정수도인 데살로니가에서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기를 주저하지 않습니다. 상처투성이인 몸으로 164km떨어진 데살로니가에서 그들의 행색은 남루했을것입니다.
복음의 핵심은 그들의 삶에서 보여주듯이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2019.3.19 사도행전 16장
사도행전 16:1-40
최전도사의 오늘의 묵상
12 온 무리가 가만히 있어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께서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에 관하여 말하는 것을 듣더니
-----------------------------------------------------------------------------------------
-결단-
1.
바울은 루스드라에서 자신의 애제자이며, 평생의 동역자가 될 디모데를 만나게 됩니다. 디모데는 믿는 유대여자이며, 헬라인 아버지에게서 난 혼혈이었습니다. 성경은 그를 제자 디모데라고 이야기합니다. 제자라는 말에 그가 복음을 받아들이고 계속 주님의 제자로 살아왔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그는 고향 루스드라 뿐만아니라 45km떨어진 이고니온 사람들로부터 사람들이 칭찬하지 않을 수 없는 삶을 계속해서 살아온 인물입니다.
2.
루스드라는 아주 작은 시골마을입니다. 그리고 당시 18세로 추정되는 이 디모데를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시 유대인의 입장에서 이방민족과 피가 섞인다는 것은 지옥불에 땔깜으로도 아까운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세상 사람들은 디모데를 알지 못하더라도, 정확히 아시고 보고계십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아무도 나를 몰라주어도, 나를 하찮은 존재로 취급할 지라도 주님의 부르심에 좇아사는 삶을 하나님께서는 주목하고 계십니다.
3.
바울은 그를 데리고 떠나려고 합니다. 바울이 데려가는 것 같지만 성경은 그를 데리고 떠나려고했다고 기록하며 하나님께서 바울로하여금 디모데를 선택하지 않을 수 없게 역사하셨음을 밝히...
최전도사의 오늘의 묵상
12 온 무리가 가만히 있어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께서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에 관하여 말하는 것을 듣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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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
1.
바울은 루스드라에서 자신의 애제자이며, 평생의 동역자가 될 디모데를 만나게 됩니다. 디모데는 믿는 유대여자이며, 헬라인 아버지에게서 난 혼혈이었습니다. 성경은 그를 제자 디모데라고 이야기합니다. 제자라는 말에 그가 복음을 받아들이고 계속 주님의 제자로 살아왔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그는 고향 루스드라 뿐만아니라 45km떨어진 이고니온 사람들로부터 사람들이 칭찬하지 않을 수 없는 삶을 계속해서 살아온 인물입니다.
2.
루스드라는 아주 작은 시골마을입니다. 그리고 당시 18세로 추정되는 이 디모데를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시 유대인의 입장에서 이방민족과 피가 섞인다는 것은 지옥불에 땔깜으로도 아까운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세상 사람들은 디모데를 알지 못하더라도, 정확히 아시고 보고계십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아무도 나를 몰라주어도, 나를 하찮은 존재로 취급할 지라도 주님의 부르심에 좇아사는 삶을 하나님께서는 주목하고 계십니다.
3.
바울은 그를 데리고 떠나려고 합니다. 바울이 데려가는 것 같지만 성경은 그를 데리고 떠나려고했다고 기록하며 하나님께서 바울로하여금 디모데를 선택하지 않을 수 없게 역사하셨음을 밝히...
2019.3.18 사도행전 15장
사도행전 15:1-41
최전도사의 오늘의 묵상
12 온 무리가 가만히 있어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께서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에 관하여 말하는 것을 듣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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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체험의 종교이다-
1.
이방선교의 첫교회,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렸던 그들에게 모세의 관습을 좇아 할레를 받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게 됩니다. 이방인들이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것은 누구든지 인간의 죄를 위해 대신 십자가를 지신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구원을얻는다는 복음 때문입니다. 할례는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받았다는 외적인 표시였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인간적인 보답의 표시입니다. 그런데 앞뒤가 바뀌었습니다. 유대인에게는 그것이 자기 의였습니다. 유대인들의 착각이었습니다.
2.
그들은 현장에 없는 이론가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그들을 “어떤 사람들”(1) 이라고 이야기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들에게안디옥교회의 교인들은 동요합니다. 그러나 바울과 바나바는 달랐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들이 경험한 구원의 생생한 목격자요, 체험자였기 때문입니다.
3.
1차 예루살렘 공의회가 열리게 됩니다. 주제는 할례가 구원의 절대적 조건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 바나바, 또한 베드로는 이방인에게 구원이 선포되는 역사적인 현장을 체험했습니다. 현장의 증인들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최전도사의 오늘의 묵상
12 온 무리가 가만히 있어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께서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에 관하여 말하는 것을 듣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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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체험의 종교이다-
1.
이방선교의 첫교회,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렸던 그들에게 모세의 관습을 좇아 할레를 받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게 됩니다. 이방인들이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것은 누구든지 인간의 죄를 위해 대신 십자가를 지신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구원을얻는다는 복음 때문입니다. 할례는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받았다는 외적인 표시였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인간적인 보답의 표시입니다. 그런데 앞뒤가 바뀌었습니다. 유대인에게는 그것이 자기 의였습니다. 유대인들의 착각이었습니다.
2.
그들은 현장에 없는 이론가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그들을 “어떤 사람들”(1) 이라고 이야기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들에게안디옥교회의 교인들은 동요합니다. 그러나 바울과 바나바는 달랐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들이 경험한 구원의 생생한 목격자요, 체험자였기 때문입니다.
3.
1차 예루살렘 공의회가 열리게 됩니다. 주제는 할례가 구원의 절대적 조건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 바나바, 또한 베드로는 이방인에게 구원이 선포되는 역사적인 현장을 체험했습니다. 현장의 증인들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2019.3.17 사도행전 14장
사도행전 14:1-28
최전도사의 오늘의 묵상
3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그들의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언하시니
-----------------------------------------------------------------------------------------
-주님께 내 삶을 던져라-
1.
사도 바울과 바나바는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험한 일을 겪고 이고니온으로 갑니다. 안디옥에서 이고니온까지 가려면 동쪽으로 180km, 30개의 산을 거쳐야 합니다. 이고니온은 당시 활발한 도시였지만 지금 그곳은 터키의 코니아로 현재는 폐허의 도시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목적으로 삼으면 그결과는 허무함으로 다가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것을 좇은 사람만 사라지는 것들을 뛰어넘을 수 있습니다.
2.
바울은 이고니온에서도 박해를 받습니다. 돌로 쳐 죽임당할 뻔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계속해서 복음을 선포하는 담대함을 보여줍니다.(3절)
바울이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박해와 고난에도 하나님께서 자신과 함께하고 계심을 확인시켜주셨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께서 자신과 함께하고 계심을 확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답은 심플합니다. 바로 주님을 증거하는 증인으로 사는 것입니다. 주님의 증인되어 말씀을 좆아 사는데도 주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확인시켜주시지 않는다면 주님을 믿을 까닭이 있을까요?
4.
나는 주님께서 함께하고 계신 것을 모르겠어. 혹시 이런 생각하신적이 있으신가요? 그런데 그동안 주님의 말씀에 나의 전부를 주님께 던져보았...
최전도사의 오늘의 묵상
3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그들의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언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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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내 삶을 던져라-
1.
사도 바울과 바나바는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험한 일을 겪고 이고니온으로 갑니다. 안디옥에서 이고니온까지 가려면 동쪽으로 180km, 30개의 산을 거쳐야 합니다. 이고니온은 당시 활발한 도시였지만 지금 그곳은 터키의 코니아로 현재는 폐허의 도시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목적으로 삼으면 그결과는 허무함으로 다가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것을 좇은 사람만 사라지는 것들을 뛰어넘을 수 있습니다.
2.
바울은 이고니온에서도 박해를 받습니다. 돌로 쳐 죽임당할 뻔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계속해서 복음을 선포하는 담대함을 보여줍니다.(3절)
바울이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박해와 고난에도 하나님께서 자신과 함께하고 계심을 확인시켜주셨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께서 자신과 함께하고 계심을 확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답은 심플합니다. 바로 주님을 증거하는 증인으로 사는 것입니다. 주님의 증인되어 말씀을 좆아 사는데도 주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확인시켜주시지 않는다면 주님을 믿을 까닭이 있을까요?
4.
나는 주님께서 함께하고 계신 것을 모르겠어. 혹시 이런 생각하신적이 있으신가요? 그런데 그동안 주님의 말씀에 나의 전부를 주님께 던져보았...
2019.3.16 사도행전 13장
사도행전 13:1-52
최전도사의 오늘의 묵상
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
-차별 없는 공동체-
1.
안디옥 교회의 리더들은 바나바,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 구레네 사람 루기오,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 사울입니다.
바나바는 정통파 유대인이었고, 니게르는 검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어 흑인 시므온 이라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당시 로마제국에서 흑인은 거의 노예였고, 유대인은 심각한 인종차별주의자였습니다. 구레네는 현재의 리비아로 무명의 이방인입니다, 마나엔은 젖동생이라고 기록하지만 원어로는 친형제, 죽마고우를 뜻합니다. 헤롯가는 유대인들에게있어서 증오의 대상들이었습니다. 사울또한 초대교회의 박해를 한 인물입니다.
2.
이 다섯이 안디옥교회를 이끌어가고 있던 것입니다. 바나바와 사울이 다른 사역으로 파송이 되는데 이 안디옥교회의 3명의 지도자들은 안디옥교회를 잘 이끌어갔습니다.
당시 철저하게 계급사회였던 로마제국에서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했을까요?
3.
바로 교회의 주인공이 주님이셨기 때문입니다. 예수의 12제자들도 서로 어울릴 수 없는 존재들이었지만 주님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4.
우리 크리스천들이 앞으로 만나는 사람들은 사상이 다르고, 배경이 다르고, 삶의 방식 또한 다른 사람들을 만날 것입니다. 갈등도 있을 수 있고...
최전도사의 오늘의 묵상
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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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없는 공동체-
1.
안디옥 교회의 리더들은 바나바,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 구레네 사람 루기오,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 사울입니다.
바나바는 정통파 유대인이었고, 니게르는 검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어 흑인 시므온 이라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당시 로마제국에서 흑인은 거의 노예였고, 유대인은 심각한 인종차별주의자였습니다. 구레네는 현재의 리비아로 무명의 이방인입니다, 마나엔은 젖동생이라고 기록하지만 원어로는 친형제, 죽마고우를 뜻합니다. 헤롯가는 유대인들에게있어서 증오의 대상들이었습니다. 사울또한 초대교회의 박해를 한 인물입니다.
2.
이 다섯이 안디옥교회를 이끌어가고 있던 것입니다. 바나바와 사울이 다른 사역으로 파송이 되는데 이 안디옥교회의 3명의 지도자들은 안디옥교회를 잘 이끌어갔습니다.
당시 철저하게 계급사회였던 로마제국에서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했을까요?
3.
바로 교회의 주인공이 주님이셨기 때문입니다. 예수의 12제자들도 서로 어울릴 수 없는 존재들이었지만 주님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4.
우리 크리스천들이 앞으로 만나는 사람들은 사상이 다르고, 배경이 다르고, 삶의 방식 또한 다른 사람들을 만날 것입니다. 갈등도 있을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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