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소개
예배의 감격이 있는 교회 _ 삶의 감동이 있는 성도
김성진 담임목사
1. 온가족 교회 오는 날 홍보영상
2. 5월 愛 감사를 담다.(감사 저금통 안내) 홍보
3. 세대를 잇는 온세대아침예배 홍보
4. 열린 리폼드 라이브러리 개관식 소식
5. 장애인 주일 소식
6. 열린단신
김성진 담임목사
1. 온가족 교회 오는 날 홍보영상
2. 5월 愛 감사를 담다.(감사 저금통 안내) 홍보
3. 세대를 잇는 온세대아침예배 홍보
4. 열린 리폼드 라이브러리 개관식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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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정보
| 채널명 | 열린교회 |
| 친구 수 | 3,307명 (2026-04-27 기준) |
| 카카오 분류 | 기관/단체 > 종교 |
| 상담 가능 | 화요일 09:00 ~ 18:00 가능 |
| 공개 포스트 | 1,629개 |
| 카테고리 | 기타 |
| 카카오 채널 | https://pf.kakao.com/_xkIxifl |
| 웹사이트 | https://www.yullin.org |
| 게시일 | 2026년 04월 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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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넷째 주일 열린뉴스
1. 온가족 교회 오는 날 홍보영상
2. 5월 愛 감사를 담다.(감사 저금통 안내) 홍보
3. 세대를 잇는 온세대아침예배 홍보
4. 열린 리폼드 라이브러리 개관식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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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월 愛 감사를 담다.(감사 저금통 안내)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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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장애인 주일 소식
6. 열린단신
”말씀을 흥왕케 하는 동역”
”말씀을 흥왕케 하는 동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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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교회 #김성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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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12 주일 설교 중
“말씀을 흥왕케 하는 동역” (행 6:1~7)
⠀
설교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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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이 성도의 마음 속에서 자랄 때 교회는 부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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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교회 #김성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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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12 주일 설교 중
“말씀을 흥왕케 하는 동역” (행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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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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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이 성도의 마음 속에서 자랄 때 교회는 부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리폼드 라이브러리 개관
지역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 설교 자료와 희귀 도서를 제공하고 신학 연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리폼드 라이브러리'가 지난 4월 18일(토)에 개관했습니다.
주소: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벌말로 48, 열린빌딩 5층
문의: 1661-4372
주소: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벌말로 48, 열린빌딩 5층
문의: 1661-4372

”말씀을 흥왕케 하는 동역”
#열린교회 #김성진목사
2026. 4. 12 주일 설교 중
”말씀을 흥왕케 하는 동역” (행 6:1~7)
지금 위기의 상황 아닙니까? 분열되었습니다.
언어와 지역으로 이제 교회가 갈라질 그때에 사도들이 내린 결정을 보라는 것입니다.
그 결정이 위기의 상황에 대부분 사람은 뭐라고 이야기했냐 하면 ‘더 권위를 가져서 모든 사람이 내 말을 따르게 해야 해.’ 누구도 내가 내린 결정에 거부하지 못하도록 내가 더 높은 권위와 힘을 가지고 있어야 분열을 막을 수 있다고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들의 결정은 그게 아니고 오히려 분열의 시대 자기가 가지고 있는 권위를 나눕니다.
그리고 그것도 가장 어찌 보면 주류가 아닌 비주류의 헬라 파 유대인들에게 교회 행정과 재정과 전도를 그들에게 맡기는 것입니다. 이게 여러분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교회로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교회가 어떤 위기가 왔을 때 어떻게 반응하겠습니까? 저 자신도 교회에 위기가 오면 ‘담임 목사의 권위를 똑바로 세워야지. 당회가 든든히 서야지.’ 뭔가 우리도 우리의 것을 막 쥐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사도행전은 무엇을 이야기하냐 하면 교회에 위기가 왔을 때 오히려 사도들이 그들이 가지고 있었던 권위와 권한을 나누어서 동역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역의 분리가 말씀의 흥왕을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2026. 4. 12 주일 설교 중
”말씀을 흥왕케 하는 동역” (행 6:1~7)
지금 위기의 상황 아닙니까? 분열되었습니다.
언어와 지역으로 이제 교회가 갈라질 그때에 사도들이 내린 결정을 보라는 것입니다.
그 결정이 위기의 상황에 대부분 사람은 뭐라고 이야기했냐 하면 ‘더 권위를 가져서 모든 사람이 내 말을 따르게 해야 해.’ 누구도 내가 내린 결정에 거부하지 못하도록 내가 더 높은 권위와 힘을 가지고 있어야 분열을 막을 수 있다고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들의 결정은 그게 아니고 오히려 분열의 시대 자기가 가지고 있는 권위를 나눕니다.
그리고 그것도 가장 어찌 보면 주류가 아닌 비주류의 헬라 파 유대인들에게 교회 행정과 재정과 전도를 그들에게 맡기는 것입니다. 이게 여러분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교회로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교회가 어떤 위기가 왔을 때 어떻게 반응하겠습니까? 저 자신도 교회에 위기가 오면 ‘담임 목사의 권위를 똑바로 세워야지. 당회가 든든히 서야지.’ 뭔가 우리도 우리의 것을 막 쥐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사도행전은 무엇을 이야기하냐 하면 교회에 위기가 왔을 때 오히려 사도들이 그들이 가지고 있었던 권위와 권한을 나누어서 동역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역의 분리가 말씀의 흥왕을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2026년 4월 셋째 주일 열린뉴스
1. 장애인주일
2. 어린이 및 청년부 회심집회 소식
3. 열린단신
2. 어린이 및 청년부 회심집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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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자명 | 열린교회 |
| 대표자 | 김성진 |
| 업종 | 카페, 종교서적, 전자상거래업 |
| 주소 | 경기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439번길 31 (관양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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