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소개
유기견 사단법인 비영리법인단체 용인시동물보호협회입니다^^
용보협에서 유기견 아이들의 치료비 모금을 위한 펀딩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https://www.tumblbug.com/helpdog
환경을 지키는 텀블러를 구입하시면,
유기견도 돕고, 귀엽고 멋진 4종스티커까지!!
주인없이 보호소에 있는것도 서러운데,
아프기까지하다면..
너무 속상하잖아요 ㅠ_ㅠ
건강하게 치료받아,
멋지고 좋은 가정으로 입양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기견들을 돌보고 아껴주시는 분들..
용보협을 믿고 지지해주시는 분들..
많은 관심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용보협에서 유기견 아이들의 치료비 모금을 위한 펀딩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https://www.tumblbug.com/helpdog
환경을 지키는 텀블러를 구입하시면,
유기견도 돕고, 귀엽고 멋진 4종스티커까지!!
주인없이 보호소에 있는것도 서러운데,
아프기까지하다면..
너무 속상하잖아요 ㅠ_ㅠ
건강하게 치료받아,
멋지고 좋은 가정으로 입양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기견들을 돌보고 아껴주시는 분들..
용보협을 믿고 지지해주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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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정보
| 채널명 | 용인시동물보호협회 |
| 친구 수 | 474명 (2026-04-27 기준) |
| 카카오 분류 | 기관/단체 > 비영리 |
| 공개 포스트 | 7개 |
| 카테고리 | 기타 |
| 카카오 채널 | https://pf.kakao.com/_Qjxfxexl |
| 웹사이트 | http://cafe.naver.com/yonginhelpdog |
| 게시일 | 2026년 04월 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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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아이들의 치료비 모금을 위한 펀딩시작!
용보협에서 유기견 아이들의 치료비 모금을 위한 펀딩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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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지키는 텀블러를 구입하시면,
유기견도 돕고, 귀엽고 멋진 4종스티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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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기까지하다면..
너무 속상하잖아요 ㅠ_ㅠ
건강하게 치료받아,
멋지고 좋은 가정으로 입양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기견들을 돌보고 아껴주시는 분들..
용보협을 믿고 지지해주시는 분들..
많은 관심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https://www.tumblbug.com/helpdog
환경을 지키는 텀블러를 구입하시면,
유기견도 돕고, 귀엽고 멋진 4종스티커까지!!
주인없이 보호소에 있는것도 서러운데,
아프기까지하다면..
너무 속상하잖아요 ㅠ_ㅠ
건강하게 치료받아,
멋지고 좋은 가정으로 입양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기견들을 돌보고 아껴주시는 분들..
용보협을 믿고 지지해주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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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길거리에서 얼마를 떠돌다
도대체 길거리에서 얼마를 떠돌다
이런 처참한 모습으로 발견된 것일까요?
말라서 등짝뼈 돌기돌기가 선명하고.
툭 불거진 양쪽 골반뼈밑이 하도 말라서 쓸린 탓에
욕창이 생겨 구멍이 뚫어져있습니다.
비쩍 마른아이가 배만 볼록해서 혹 임신은 아닐까...
구조병원 원장님이 초음파를 보셨는데 다행이 임신은 아닙니다.
새끼는 많이 뺀거 같다하십니다.
음식물이랍니다ㅠㅠ 어떤 음식인지 모르겠지만...
먹을수 있는 것으로 한껏 배를 채운 이날은
아이에게 아마도 ‘운좋은 날’이었나봅니다.
심하게 굶다가 무엇을 실컷먹으니
배만 볼록하게 튀어나온것같다고 원장님이 말씀하세요ㅜㅜ
세상만물을 태워죽일 듯한 더위에 물은 메말라 못찾았던 듯... 합니다.
물을 주니 터벅터벅소리내며 한껏 먹습니다...
간식을 보더니 눈이 휘둥글해지며 터벅하고 받아먹어요.
아이의 모든 모습과 몸짓한개한개가 슬픕니다.
버렷든 길을 잃었든... 중요치가않습니다.
아이의 욕창구멍, 돌기돌기 등뼈,
터벅터벅 물먹는 소리, 간식받아먹는 소리에 이르기까지..
모든것들이 표현할 길없이 애닳고 먹먹하고 가엾습니다...
“어떡하죠?... 철장이라 욕창부위가 닿고 쓸려 아플텐데...”
“방석 깔아 주는수밖에 없죠...” 하며
욕창에 아주좋은 효과가 있는 젤을 발라주시는 소장님.
이렇게 아이는 보호소철장에 갇혔습니다...
비록 보호소 철장이나..
따뜻한 손길로 최선다해 돌보며 치료해 줄 용보협이 있기에...
이렇게 갇힌 날이 ‘운좋은 날’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를 품어주실 가족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
이런 처참한 모습으로 발견된 것일까요?
말라서 등짝뼈 돌기돌기가 선명하고.
툭 불거진 양쪽 골반뼈밑이 하도 말라서 쓸린 탓에
욕창이 생겨 구멍이 뚫어져있습니다.
비쩍 마른아이가 배만 볼록해서 혹 임신은 아닐까...
구조병원 원장님이 초음파를 보셨는데 다행이 임신은 아닙니다.
새끼는 많이 뺀거 같다하십니다.
음식물이랍니다ㅠㅠ 어떤 음식인지 모르겠지만...
먹을수 있는 것으로 한껏 배를 채운 이날은
아이에게 아마도 ‘운좋은 날’이었나봅니다.
심하게 굶다가 무엇을 실컷먹으니
배만 볼록하게 튀어나온것같다고 원장님이 말씀하세요ㅜㅜ
세상만물을 태워죽일 듯한 더위에 물은 메말라 못찾았던 듯... 합니다.
물을 주니 터벅터벅소리내며 한껏 먹습니다...
간식을 보더니 눈이 휘둥글해지며 터벅하고 받아먹어요.
아이의 모든 모습과 몸짓한개한개가 슬픕니다.
버렷든 길을 잃었든... 중요치가않습니다.
아이의 욕창구멍, 돌기돌기 등뼈,
터벅터벅 물먹는 소리, 간식받아먹는 소리에 이르기까지..
모든것들이 표현할 길없이 애닳고 먹먹하고 가엾습니다...
“어떡하죠?... 철장이라 욕창부위가 닿고 쓸려 아플텐데...”
“방석 깔아 주는수밖에 없죠...” 하며
욕창에 아주좋은 효과가 있는 젤을 발라주시는 소장님.
이렇게 아이는 보호소철장에 갇혔습니다...
비록 보호소 철장이나..
따뜻한 손길로 최선다해 돌보며 치료해 줄 용보협이 있기에...
이렇게 갇힌 날이 ‘운좋은 날’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를 품어주실 가족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
폭염속 전봇대에 묶여있던 시츄 세가족의..가족이 되어주세요.
수의사 선생님의 안타까운 말씀... 눈동자에 실핏줄이 선것 보이냐고요... 극한의 스트레스 상황에서 스스로의 면역력을 높여 시력을 보존하려는 필사의 노력이라하십니다. 안그랬슴 벌써 터졋을 거라고요...
뽀노는 과연... 언제까지 스스로를 그렇게 지켜나갈 수가 있을까요?...
몇십년만에 찾아온 살인적 폭염속에 사람은 이렇게 잔인하게 전봇대에 묶어두고 가버렸지만 이 아이들은 이렇게 밝고 꿋꿋하게 견디고자합니다...
사람의 사랑을 믿는 것이 확실합니다.
이런 아이들의 눈이 멀지 않도록...
사람을 향한 사랑과 믿음의 세상빛을 잃지않도록...
부디 늦지않게... 이 아이들의 손을 꼭 잡아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많은 공유 부탁드릴께요!!!
<임보.입양상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용보협>
뽀노는 과연... 언제까지 스스로를 그렇게 지켜나갈 수가 있을까요?...
몇십년만에 찾아온 살인적 폭염속에 사람은 이렇게 잔인하게 전봇대에 묶어두고 가버렸지만 이 아이들은 이렇게 밝고 꿋꿋하게 견디고자합니다...
사람의 사랑을 믿는 것이 확실합니다.
이런 아이들의 눈이 멀지 않도록...
사람을 향한 사랑과 믿음의 세상빛을 잃지않도록...
부디 늦지않게... 이 아이들의 손을 꼭 잡아주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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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입양상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용보협>
2017년 마지막 아이들..
아이들의 후원릴레이는 네이버 카페 용보협에서 진행중입니다.
이곳에서도 함께 참여부탁드려요~!
후원릴레이안내
국민 271401-04-116674 용보협
이곳에서도 함께 참여부탁드려요~!
후원릴레이안내
국민 271401-04-116674 용보협
폭서속 길바닥에서 죽어가던 3개월령 황구아가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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